@ 이웃에게 (2004년 11월 9일)
오늘은 '초원의 빛'에 대한 시를 감상 하도록 하겠습니다. '초원의 빛' 그 시는 누가 썼는지 참 잘썼어요. 무슨 나무들이라고 하는 사람이 썼다던데 워드우드인가? 무엇인가, 아마 그랬을 거에요. 이름이 이름인 만큼 자연에 대한 의미를 잘 표현한 것 같았어요. 글에 흐름도 강물 흐르듯이 부드러웠구요. 인생에 흐름처럼 말이에요. 그래서 한국에도 초원의 빛과 같은 글이 있나하고 찾아 보았더니, 있더라구요. 이제부터 감상해 보세요. 저 - 푸른 초원 위에 (꺼이, 꺼이..... 웃싸) 그림 같은 집을 짓고 남진에 저 푸른 초원 위에 이었습니다. 웃는 김에 더 많이 웃으라구요. (계속 기분 좋으라는 휴머) 아빠가
If you need more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