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밖에.. 천둥도 치고 번개도 치고.. 번쩍번쩍하네요.. 아~ 무서..
이런날은 손님이없습니다
한가해져서...들어왔습니다.
오늘은 10일 내일은 11일 그가 내일 휴가가 끝납니다
그가 돌아오면 물어보구 싶습니다
나 : 혹시.. 여행중에 내생각났어?
(아~ 부끄러~)
그러나 이건 생각뿐입니다. 그럴만한 용기가 없는것이 아니라..
그래선 안될꺼같단 생각이 들기때문입니다..
작업이란건.. 넘 표나지 않게 은근슬쩍
해서 그의 맘에 제가 자리를 잡아가는것이니까요~
벌써 표 다냈으면서?? 라고 하신다면...
나름대로 어리버리하지만 표안나게 한거라구 말하구싶어요 ![]()
그에게 연락없는것이 아쉽고....... 애가타긴 하지만. 이해는 합니다
아직은 아무일 없이 연락 하기엔 쫌 그런 애매한 사이잖아요~?
오버로드..
어떤분이...... 왜 오버로드냐구 물어보시더군요.
스타크래프트의 오버로드를 의미하는거냐구~
네.. 그 스타의 오버로드를 말하는겁니다
제가 어디선가 글을 읽구있는데
거기서 그러더군요.
오버로드 세마리가 모인다고 공격이 가능할리없다.
정말 맞는말입니다. ㅎㅎㅎ
저, 제친구, 그 언니.. 이렇게 세명.. 오버로드 세마리 같습니다.. 세명다 인정 ㅋㅋ![]()
너무 어리버리해서..... 셋이 머리를 맞대고 작전을 짜도...
매일 작업에 실패를 합니다. 그래서 오버로드라 지었습니다.
나의 작업이 왜이리어려울까 생각을 했습니다
혼자.. 곰곰히 생각해본결과..
그가 술을 먹을줄 아랐다면..
훨씬 작업하기가 쉬웠을꺼다 란 생각을 했습니다
언니랑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나 : 아휴~ 안자기가 술
을 마실줄 알면.. 작업하기가 더 쉬울텐데.기치?
오늘 날씨도 더운데 맥주나 한잔해요~ 라든지..이런말은 하기 쉽잖아~ 기치??
언니, 친구 : 야~야~그건. 너말고.. 니네안자기를 맘에 들어했떤 딴그녀들도.그생각했을껄?
나 : 그럴까?![]()
언니, 친구 : 그럼~ 글구. 아직까지 안자기가 걍 그대로 있는건 술을 못마시기 때문일꺼야. 안그랬음
벌써 딴여자들이 술로 작업해서 성공 했을꺼야.. ![]()
나 :
그렇네~
그렇긴 합니다.
제가 쉽다면.. 다른 그녀들도 쉬웠겟지요~
또 얘길합니다
나 : 아웅...집에 인터넷이 대서.. 밤중에.. 네이트로 대화하다보면.. 쫌 작업이 쉬울찌도 모르는데..
언니 : 옹. 그래~ 인터넷 깔어~ 글구 나랑도 놀구.. 밤에 놀믄 얼마나 잼나는데..
나 : 기치?
언니 : 웅. 깔어. 깔어.
나 : 근데.. 안자기를 작업하기 위해서.. 인터넷을 깐다는게 쫌 그래~ 사실 할시간두 별루없는데~
언니 : 걍.. 해~ 그래서 안자기랑 잘되믄 좋구. 안됨..나랑 놀믄대지~ 조아??
나 : 웅..
아직까지 인터넷은 깔지 않았습니다. 항상 집에 아무두 없어서.. 인터넷 신청하는것두 구찮네요
두가지 방법 다...불가능해보입니다. ㅎㅎㅎ
자주 만나는 방법 밖엔..근데 만나자구 할 건수가 없습니다....... ![]()
아마도!!!
전 끝까지 고백은 안할듯싶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정신이 순간적으루 나가서 일을 저질를찌도 모르긴하지만
아마도 제정신인 상태에선.. 고백은 안할껍니다
그이유는.....
그는.. 독신주의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