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놈들을 언제까지 보고 있어야 하는지.
호남 최초의 전시컨벤션센터로 국제적인 네트워크 망을
형성하기 위해 지어진
GEXCO로 돌대가리님들이 이름도 짓고 하더니
공문과 간판 작업도 다 끝난 마당에 높으신
도둑님이 야 이건 아니다 이름 바꾸어 그래서
명분을 앞세워 설문조사 600명중 72%가 찬성이다
일사철리로 그 높으신 분 평화상에 걸맞게 바꾸더니
이제 지은지 한달도 안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 50mm비에
곳곳이 누수가 되어 세계최초로 쪽팔린 사고를 전국민에게
알립니다.
본인은 누수가 이러나는 현장에 있었지만 그렇게 많은 양의
비로 추정되지는 않았지만 부실 공사로 도적님들이 항상
펼쳐놓은 그 현장에 눈을뜨고 지켜만 봐야 하는 더러운
역사적 현장에 한숨이 아니라 통곡만 나는군요.
771억을 들인 공사라고 떠드는데 광주광역시 빛이
9000억~1조라고 들었는데 온통 빛값을 생각은 추후도 없고
계속 새로운거 새로운 도둑질만 일삼는 오늘날 현실은 과연
누가 막아야 할까요 서민의 민생고는 계속 힘들어져만 가고
국가 경제력은 땅바닥을 헤메는데 도적놈들 IMF기억은 언제
그랬냐 다 나몰라라 탓만하고 있는 더러운 현실이니....
진작 알리고 싶었고 하지만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사는
오늘날 행복한 세상입니다.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려야 하여야 하니~~~돈,돈,돈
언론은 이상해
국민은 매일 TV와,인터넷,신문을 본다.
그런데 국민은 모든걸 보면서도 이상한 듯 눈을 깜벅거린다.
그것 참 이상하단 말이야.
왜 뭐가 이상하다는 거니.
매일 유명한 사람이 죽어가고 사고만 난 소식만 들끓는 기사만 나오니.
왜 시정은 하나도 안돼는지..?? 그런데 왜 행복한 뉴스나 따뜻한 기사는 나오지 않는거니.
민수는 말했다 "정말 그러네 너 용케도 그 사실을 발견했구나"
이 세상에는...
잘못하고도 반성도 못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많지.
훗날...
그 상처가 얼마나 깊고 아픈 줄
지금은 모르니까.
우리네 부모님들 언제나 허리를 펴셔야 할지 해년마다 남는 예산을
쓰지 않으면 다음해에 집행이 안된다고
멀쩡한 보도블럭 공사를 해데니...ㅉㅉㅉ
도시는 죽어가고 농가는 또 시멘으로 죽이는구나.
四知( 사지) 넷이 안다. 곧 하늘과 땅 그리고 너와 내가 안다는
의미로 이 세상에 아무도 모르는 비밀은 없다는 뜻이다~~~
후한의 양진은 그의 해박한 지식과 청렬결백함을 인정받아
관서공자라는 칭호를 들었다고 한다.
그가 동래 태수로 부임할 때의 일이다. 그는 동래로 가던 도중
창읍이란 곳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다.이때 창읍 현령인 왕밀이
그를 찾아왔다.그는 양진이 형주 자사로 있을때 무재로
추천을 했던 사람이었다.
밤이 되자 왕밀은 품 속에서 10금을 꺼내 양진에게 주었다.
양진이 이를 거절하면서 점잖게 타일렀다.
나는 당신을 정직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대해 왔는데
당신은 나를 이렇게 대한단 말인가?
지금은 밤중이라 귀신도 모를 것이옵니다.
양진은 그의 말을 받아 이렇게 나무랐다.
아무도 모르다니,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그대가 알고 내가 아는데
아는 사람이 없단 말인가?
있을때 잘 지켜야지 건강이든,돈이든 다 사라져 버리고나면
부질 없는거 삼시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세상에 겉만
뻔지르하게 쓸때없는 돈들만 낭비하니 한심하구나.
한 바다에 가을 바람 서늘한 밤
하염없이 홀로 앉아 생각하노니
어느 께나 이 나라 평안하리오.
지금은 큰 난리를 겪고 있다네.
공적은 사람마다 낮춰 보련만
이름은 부질없이 세상이 아네.
변방의 근심을 평정한 뒤엔
도연명 귀거래사 나도 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