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은경 님깨=========강간과 추행 18

장규현 |2005.08.19 20:57
조회 374 |추천 0

 

 

이은경 님깨=========강간과 추행 18

 

 

 

http://club.nate.com/atdjjhsum

===========================================

http://www.upanisad.com/

===========================================

 

 

 

 

 

 

여러분 수행은 이와같이 어렵답니다 하물며 수행을 통한 궁국적인 완성은 결코 돈이나 자리로 살수가 없는것 입니다

또 수행은 죽음을 넘어 안죽으려고 하는것도 아닙니다 또 어떤 사람은 깨달을려고 한다고 하는대 수행은 그런것도 아니랍니다

또 어떤 사람은 마음자리를 알고자 한다고 하는대 수행은 그런것도 아닙니다

 

참 나는 이런문제에 오면 답답합니다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잘못되엇을까 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이런것을 정리해주지 못햇답니다

수천년 이래로부터 지금까지 아무도 답을해주지 안은것 입니다 그레서 도독놈들만이 설친것 입니다

 

이재 강간은 그럿다치고 추행의 일레를 들어봅니다

 

강간은 수행자가 네면으로보는 강의 숫자라 햇습니다 그리고 강과 강과의 거리는 멀답니다 따라서 강과 강과는 거리가 잇는것 입니다

산넘고 물넘어 가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몃개의 강을 건너가면 비로서 사람을 보는것 입니다 그리고 자주 네면으로 사람을 접하고 하다보면 어느날 네면에 힘이 싸이고 넘치개 되는것 입니다 이때 배다가 접어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것을 접신이라 합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접신의 상태에서 우리가 지나온 여정중에 성적인 접촉현상이 나타나고 이것을 곳 색도라 합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모든것은 색의 가감현상에 의한 감산혼합과 가산혼합의 영역으로 나아간다고 나는 말햇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이 강간 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종교인이 여성의 몸을 강재로 또는 반강재로 취하도 감언이설로 속여서 돈을 빼앗는 행위와는 전혀 다른것 입니다

그리고 수행자가 혼자 잇는대 아무도 오는자 없는대 또 아무도 잇지 안는대 누가 누굴강간하갯는지요 이런것을 수행자의 수행과정중 강간이라 합니다 둘은 이만저만 다른것이 아닌것 입니다

 

 

그러면 이재 추행에 대하여 알아보겟습니다

 

심리 생물학 Access : 99 , Lines : 170 Re: 그건.... 뇌에 이상이 있는 증세군여~

아마 보통 사람의 뇌 세포 보다 세포수가 많이 죽어 있거나 죽어가고 있을듯.....
뇌파에 이상이 있거나, 뇌 세포가 죽는 속도가 정상적인 생물학적 속도보다
빠를 경우에,
머리 정수리를 바늘이나 솔잎으로 꼭꼭 찌르는 것 처럼 아프고..싸한 느낌도 들고..
어떤때는 아득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목소리가 변하기도 하고..
뇌의 무의식 세계에 저장된 기억이나 상상이 자의식 세계로 떠 오르기도 하고...
환상이나 환각, 환청도 있고....
평상시 생활하는데 신체적 균형 감각이 떨어지기도 하고...
등등등....

모두가 뇌에서 일어 나는 현상이어요~
한국에서 도니, 선이니, 빙의니, 육체이탈이니 하는 비정상적인 뇌의 현상은
모두  뇌의 물리적 이상에(정신병이 아님)의한 현상이거나, 심리적 이상상태를 전달하는 신경의 비 정상적 작용에서 오는 현상이어요

ㅋㅋㅋㅋ






양수길 wrote:
> 괜한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 체험적인 현상만을 가지고서
> 개인적인 의견을 올립니다.
> 곰곰이 따져 보시고 그냥
> 참고로만 하기 바랍니다.
>
>>뜨겁고 걸쭉한 기운 덩어리???
>
> 벽지 도배용 끈적한 풀덩어리와
> 아마도 느낌이 비슷할 것이라
> 대충 추측을 하는데, 일단
> 양화기와 젤리를 반죽한 듯한
> 무거운 기질로 생각됩니다.
> 즉, 중탁한 기질이란 뜻입니다
>
>>뒷골에서 망치로 세게 얻어맞는 느낌???
>
> 기운이 올라오면 막힌 곳을
> 펑 터뜨리게 하는데, 나의 경우는
> 뒷통수 옥침? 부근에서 시장통에
> 뻥튀기 장수가 뚜껑?을 열 때처럼
> 뻥~하는 센 폭발음을 들었습니다
> 초기 주천일 뿐인데도.. 그런데
> 방도어록에도 폭발음 단어가 나옴?
>
>>머리가 좌우로 쫙 갈라지면서 놀라서 깼습니다???
>
> 이것을 보니, 어느 정도의
> 진행 상황을 말하고 있는 것인지
> 어느 정도는 짐작이 되더군요.
> 추측하건대 초롱이님도 주로
> 혼자서 이것저것 독학만 했고
> 여럿이 해본 경험이 없다는 것~
>
> 과거의 피시통신 동아리에서
>"로보트 태권V 현상" 이라고
> 장난 삼아서, 이름을 붙인
> 전형적인 백회 개혈 현상임.
>
> 옛날 만화영화 로보트 태권V에
> 주인공이 탑승을 하는 장면에서
> 마징가Z는 머리 윗부분이
> 전혀 막혀 있지 않기 때문에,
> 날개 접고 그대로 들어가지만,
> 로보트 태권V는 머리 뚜껑이
> 양 옆으로 쫘악 갈라지면서,
> 그 틈새로 들어가죠.
>
> 서서히 백회가 열리게 되니
> 당연히 머리통이 시원해 집니다.
> 백회도 나중에 회고해보면 조금씩
> 여러 차례에 걸쳐서 열려요...
> 모단체에서는 영기통 수련이라
> 뭐라고 하고, 또 어디에서는
> 기운줄 수련이라고도 말하던데
> 그냥 백회가 쫌 열리는 현상~
> 영기통 수련이란 명칭 그대로
> 약간의 신기가 또한 잘 들려서
> 별별~ 이상야릇한 능력을 발휘~
> 사실은 골로 가는 지름길인데~
>
>>자기 전에 호흡관을 하면 배에 압력이 심하게 걸리는데???
>
> 기운이 단전까지 시원하게
> 내려가야만 1차 주천을 위한
> 양화기가 모여 몇개월 후에
> 몽실몽실한 기운을 느끼게
> 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 보자면, 미약한 기로 주천의
> 통로를 힘겹게 형성하고 있다는~
>
> 그리고 기운의 청탁과 질량,
> 임맥이 어느 정도 막혔는지는
> 소약 형성 과정에 계신 분인
> 사범님에게 자세히 점검을
> 받아 보셔야 할 것입니다.
> 운동을 더욱 열심히 하셔야~
>
>
>2004/01/14 (17:52) from 61.255.229.196' of 61.255.229.196'  
>Article Number : 20007  
>초롱이  Access : 91 , Lines : 58  
>저의 수행과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
>  
>반갑습니다.
>몇가지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그간의 과정을 간단히 핵심만 적겠습니다.
>보시고 저에 대해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 19살때 엠씨스퀘어를 하다가 우연찮게 가위눌림을 계기로 자는 가운데 의식이 깨어있는 체험을 몇차례 경험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정도가 심해지더니 나중엔 엠씨스퀘어를 착용하지 않아도 머릿속에서 소리가 들리면서 자연스럽게 몸은 잠들고 의식이 깨어서 관찰하는 법을 익히게 됐습니다.
>
>이 과정에서 어느때부턴가 척추 꼬리뼈 밑부분에서 뜨겁고 걸쭉한 기운덩어리가 뼛속을 꾹꾹 밀고 오르는데, 항상 잠자리에 들려고 누워있으면 이 기운덩어리가 꿈틀댔습니다.  
>
>기운이 한번 움직일때마다 고열과 뼛속을 후벼파내는 통증에 조금이나마 고통을 덜 느끼기 위해서 자연히 숨죽이며 참아낼수밖에 없었습니다.
>
>전신의 뼈마디마디가 아프고 심지어 뼈가 어스러지는 듯한 소리가 귀에 들리기까지 하면서 식은땀은 줄줄 흐르고 이는 악깨물고.. 그야말로 살기위해서 참아냈습니다.
>(정말 말그대로 살고싶어서 참았습니다. 조금만 호흡을 놓으면 이 기운이 확 치고올라서 뒷골이 터져 죽을것만 같았거든요. 이 고정에서 뼈마디 여기저기가 계란 껍질 깨지는 소리가 나면서 부러지는듯한 통증, 이가 으스러지는 통증, 코뼈가 어스러져 통증과 코피가 왈칵쏟는 꿈같은 것등.. 의식체에 영향을 주는 체험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
>나중엔 자는게 두렵더군요. 눈감고 자려고만하면 이 기운이 치고 올라서 말입니다.
>
>아무튼 그렇게 기운이 다 치고 올라서 척추끝자락, 그러니까 뒷골에서 한번 망치로 세게 얻어맞는 느낌과 함께 이렇게 죽는구나 생각하며 한순간 혼절해 버렸는데, 잠시후에 의식이 돌아오면서 살았다는 위안감이 들었습니다.
>
>그뒤로 척추로 느껴지는 통증은 사라졌습니다.
>(이 과정이 19살때부터 25살때까지 6년가량 걸렸고, 초반엔 눕기만하면 기운이 맺히던게 시간이 흐르면서 어떤 주기를 띄고 특정한 날에 한번에 강하게 몰아치는 형식으로 바뀌더군요. 그리고 기운이 아주 조금씩 올랐습니다. 올랐던 자리 또 오르길 숱하게 반복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오르더군요.)
>
>그리고 한동안 잠잠하다 어느날 백회로 찬기운이 느껴지면서 이 기운이 점점 굵어지면서 머릿속으로 치밀고 들어오더니 어느날 밤 꿈을 꿨는데 누군가가 좌우에서 양팔을 잡아 쭉 당기자 머리가 좌우로 쫙 갈라지면서 놀라서 깼습니다.
>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기운이 전과 다르게 머리전체로 들면서 시원해지고 신명이 보이는걸 시작으로 그때부터 이상하고 잡다한 체험들을 거의 1년 가량 체험하게 됐습니다.
>
>이 일이 있고난 후로 서서히 눈에 촛점이 잡히고 의식이 바로서고 길을 걸어도 똑바로 걸을수 있게 됐습니다.(이 일이 생기기전엔 항상 눈에 촛점이 제대로 안잡히고 바로 걷는다고 생각하고 걸어도 휘청거리기 일쑤였습니다. 그리고 머리가 갈라지기 전후로 좌우뇌가 숨쉬듯이 꿈틀거리는 일이 두어달 가량 계속 됐습니다.)
>
>그 후로 약 세달정도 지나서 자는중에 검은 기운이 척추아랫쪽에서 빠져나와 허공을 휘집다가 척추를 통해 뇌로 흘러들어가면서 작은 깨달음을 얻었고, 그때부턴 뇌와 척추의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
>또  세달정도 지나서 상체부위로 따뜻한 기운줄기가 도는게 느껴지면서 역시 상체의 통증이 사라졌습니다.(그 전엔 항상 이유없이 전신이 아프고 피부만 건드려도 뼈속까지 통증이 왔었는데 신기하더군요.)
>
>다시 세달정도 지나서 자는중에 갑자기 콧구멍으로 호흡줄기가 느껴지는데, 말그대로 호흡이 실타래 타듯이 콧속에 알맹이가 똘똘 구르면서 쉴새없이 끊어지지않고 들면서 백회부터 용천까지 시원한 기운이 훑고 진동과 함께 몸이 그야말로 텅텅빈 깃털처럼 가벼워지더니 이유없이 아프던 통증이 일시에 사라졌습니다. 그걸 계기로 호흡관을 하게됐습니다.
>
>그런데, 정수리 열리는 체험부터 여기까지 근 1년이 걸리는 기간동안 그렇게 많이 생겼던 기묘한 능력들이 일시에 사라지면서 한동안 조금 갑갑했었는데 계속 수행을 했더니 능력은 사라졌지만 점차로 몸이 항상 일정한 컨디션을 유지하기 시작하면서 몸이 편안하면서 마음도 점차로 편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 뒤로 여러가지 변화들이 있었고, 여길 알게되면서 제가 여기에 초기에 적었던 몇몇 체험들과 그외에 역시 크고작은 체험들이 있었습니다.
>
>전체적으로 몸은 점차로 가볍고 시원해지고 의식은 맑은 상태가 유지되고 신체의 회복력이 짧은 시간내에 이뤄지기 시작하고 과거의 일들이 하나로 엮어지고 어떤 크고작은 이치들이 이해되면서 하나의 묘한 흐름같은걸 조금씩 이해하게 됐습니다.
>
>근래들어 한동안 차가운 기운에 고생하고 의식이 의식알맹이(기운덩어리)에 의해서 밖으로 튕겨나가려는 현상으로 위험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것도 하나의 과정이란 생각도 듭니다.
>
>그리고 현재는 기본적으로 전신이 시원하고(역시 이따금씩 그 기운이 강하다고 느낄때도 있습니다.)호흡은 평시엔 흩어지는듯 하며,
>
>자기전에 호흡관을 하면 배에 압력이 심하게 걸리는데 이것도 지금 판단으론 명치에 끈처럼 남아있는 막힌 맥을 뚫기위한 과정이라 생각되고 현상에 대한 느낌은 과거에 척추속으로 기운이 뚫어갈때의 느낌과 비슷하다고 느껴지는걸로 봐서 이게 뚫리면 제대로 열릴거라 예상됩니다.
>
>그리고 약이 맺힐때, 꼬리뼈, 백회, 인당, 명치에 주로 맺히고 가끔 의식자체가 함께 움직일땐 백회와 발바닥을 오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뭔가 크게 움직여간다는 느낌입니다.
>
>지금까지의 수행과정을 몸의 변화에 중점을 두고 대략 적어봤습니다. 물론 다른분들도 그러시겠지만, 이 과정중에 의식, 마음, 영혼, 신명계, 특별한 능력 등..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금단의 길을 포함해서 다른 선도서적엔 이 부분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고, 또 '나'만의 특별한 체험인듯하여 생략하였습니다.
>
>적고보니 많이 어수선한 느낌이 듭니다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나'에 대해서 나만큼 아는 사람은 없다..란 겁니다. 물론 훌륭한 스승님의 점검은 반드시 필요하는 것엔 동의합니다.
>
>전 다른사람과 비교하면 뭔가 난잡하고 과정이 많이 느리고 어딘가 갈피를 못잡고 헤매고 있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겠습니다만, 꼭 자에 댄듯한 과정을 거쳐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개인적으로 알아본바론 이 과정이 선도가 아니라 요가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고 두가지가 뒤섞인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이란 분도 계시더군요.
>
>비록 제가 뜻한바는 아니나 고생하며 온 길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그럼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양수길 Access : 67 , Lines : 26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운의 청탁을 정확히 점검해 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 기질이 탁하고 나쁘면
의식의 신이 도망 나가서
회귀하지를 않습니다.
즉 더러워서 다시 돌아갈
생각이 안 생기는데
세상에 염증을 느낄 수도?

그리 되면 몸따로 마음따로
기운의 청탁이 엎치락뒤치락
하면서 마음도 이랬다저랬다
우왕좌왕 하기 때문에
뭔가 지푸라기라도 잡고서
매달리고 싶은 심정이 되는데
그것이 탐착심으로 변질되지요

얼음처럼 차가운 물 기운은
죽은 물, 死水라고 하여
일종의 함정으로 본답니다.
죽은 물 속에 정신이 꼬로록
가라앉은 석두토괴의 병통
숨만 붙어있는 시체. 시수귀.
영귀. 신령한 귀신.
이충희 Access : 98 , Lines : 21 냉기 제가 전부터 말씀드린것이 바로 수련시 하체가 차가와지며 땀이 많이 난다는 것입니다.

전 나름대로 이것이 바로 냉기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즉 제몸이 그만큼 나쁘다는 것이지요.

땀이 난다는것은
수련을 하면 열기가 발생하고 해서 차가움과 만나니 혹 땀이 나는것은 아닌가 추측해 봅니다.

그렇다면 이 냉기의 제거법으로 적당한것이 없을까요?
목욕? 운동?

일년가까이 운동과 목욕을 병행하고 있는데
(수련은 안하였음) 별 효과가 없는듯 싶습니다.

하기사 몸을 너무 내 둘른것이 잘못이란 생각이 듭니다.
술을 원채 좋아하다보니 고혈압이 좋아지고 몸이 나라갈것 같으면 이내 한잔하여 원상복귀? 해놓는 바보였으니까요.

냉기..
맞을까요?

이우형 Access : 126 , Lines : 21 Re: 뭔가 잘못알고 있는... 보통은...
이렇게 계속 토를 달지 않는데..
한마디는 더 적어야 하겠습니다.
정좌시..
차가움을 느낀다면...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사람이 수십명이 넘지만...
그런 경우는 한번도 보지 못했고..
심지어 음공, 신술을 하는 사람들도
좌공에서 춥다고 느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꼭 없지야 않겠지만..
좌공에 들어가서 뜨거워지는 것은 선도의 기본 이치랍니다.
연단(煉丹)이란 말은 한자풀이하자면 단을 단련한다는
뜻인데..단이란 붉을 단.
불, 혹은 불의 근원을 이야기 하는 것이랍니다.
불을 단련하는데 덥고 덜덥고는 있어도 춥다니요.
그건 극소수의 몇몇이들이 바른 스승의 지도없이
나홀로 수련을 잘못해서 생기는 문제일뿐입니다.
백에 한둘도 되지 않을꺼에요 이우형 Access : 168 , Lines : 85 Re: 쿠, 쿨럭... 열기가 너무 성한것을 진실로 본적 있는 정도가 아니라..
정좌수행시 차갑다는 사람을 아직까지 본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12년전쯤 정좌하다 불덩이가 쎄기만 하면 좋은줄알고
그걸 계속 키우다, 주화로 인해 극심한 고생한적도 있습니다.
(흑흑..사이비 사부가 文火를 몰라서 안갈켜줘서리..흑흑..)

그래서 단전호흡을 불조절로 표현하기도 하지요.
그리고 초보자는 기는 없고 신만집중이요?
그래서 차가워져요? 그럼 신이 차갑다는뜻?
죄송하지만 신(神)은 불(火)이랍니다. -.-;;;;
신이 응축되어 뜨거움이 차가움으로 변하는것을..
말하는 것이라면... 정좌시 추위를 느낀다...라는것과는
상당한 경지적 차이가 클듯...
(그때는 이미 추위와 더위가 느껴지지 않는 경지라서리..)

정좌를 하고 추워진다는 것은 두가지 경우입니다.
스스로의 능력을 모르고 주제넘게 정좌에 들어갔거나.
(이런경우 보통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파서 추워지기전에 포기)
귀신이나 魔가 붙어서 난리치는 경우겠지요.

보통 와공이나 행공 입공등으로 단전을 한차례 닦고 정좌수행을
들어가면..
맹렬히 뜨거운 기운을 느낍니다.
이 기운을 잘 조절하여 열로 인한 문제를 없애는 방법중 하나가
내기운행, 소주천이지요. (소주천의 여러 효능중 하나랍니다.)
본래 수행은 다 절로 되는 것이나, 열로인해 생기는 주화입마를
막기 위해 하나의 방편으로 소주천 경로를 따라 양기를 운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성명쌍수는 성과 명이 어울어지는 것으로..
수행에 의해 몸으로 깨달음을 얻어간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물론 신과 기가 함께 있다는 것은 옳은 말입니다.
신과 기가 단전자리에 오래도록 어울어져서 떨어지지 않으면
그것에서 기식, 주천, 도태등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이지요.
하지만 글의 부분에서 쓸만하지는 않아보입니다.  
신과 기에 관한 글은 용호결에 잘 나와있으니 자료실에가서
용호결을 한번 읽어보십시오.

그리고 한마디 덧붙이자면..
만약 정좌를 하여 몸이 차가움을 느낀다면..
수행자체가 매우 크게 잘못되었음을 인지하고..
명사를 찾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자신을 스스로 낮추고 일말이라도 스스로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자존심을 버리고 배워야 한다.는 님의 말처럼
그런 분들은 명사를 찾아가 바른 가르침을 받기 바랍니다.

또한 호흡은 하는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라 하였는데..
이 역시 신과 기를 언급하는 차원에서 얘기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옛날 물계자 선인께서 호흡은 만들어 하는 것이 아니라
절로 되는 것이라 하지 않았습니까.
호흡은 아주 초기라면 몰라도 배워서 터득하는 것이아니라 어느정도
단계가 넘어가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옛 선인들은 수행의 과정을
'절로 화기(和氣)를 이루어 제작(天人合一)에 이르른다.'
라고 한마디로 표현하였지요.
화기(和氣)란 하늘과 화합하는 것을 말하는데..
기식, 혹은 태식 호흡을 이르는 말입니다.
기식이나 태식 정도에 가면 장자가 말한 '물아일체'라던지..
노자가 말한 '무위자연'이란 말이..
문자어원 풀이가 아니라 몸으로 깨달을수 있지요.
코와 입이 아닌 온몸으로 숨을 쉬어봐야만 화기라는 말을
이해할수 있답니다.

일상무상 wrote:
> 정좌를 하다가 열기가 너무 성한 것을 진실로 본 적이 있는가?
>
>호흡은 기를 부여잡고 천기를 당겨 축기하고 운기하는 것이다.
>
>초보자는 기운은 없이 "신"만이 집중하고 있다. 당연히 차가워진다.
>
> 정좌를 하면 많은 경우 추워진다는 것을 모른다면 수련을 매우 잘하고 있거나
>수련을 제대로 해보지 못한 사람이다.
>
> 대부분 수련자는 성명쌍수가 무엇인지 모른다.
>
>기와 신이 함께 있는 것이 성명쌍수이다. 기를 놓치면 차가워지는 것이다.
>
> 호흡은 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기를 놓치지 않는 호흡법을
>배우고 익혀서 터득하여야 호흡을 할 수 있다.
>
> 자신을 스스로 낮추고 일말이라도 스스로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자존심을 버리고 배워야 한다.
이충희 Access : 87 , Lines : 131 Re: 이우기님께 감사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어렵군요.
.......

지금 제가 근무하는 곳의 부근 야산에 고시원겸 "00사" 라는 사찰을 운영(?)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약 5년전부터 안면을 가지고 심심하면 찾아 뵙곤하였던 분인데 하도 답답하여 (하체의 차가움때문에) 다시 방문하였더니
호흡이 잘못되었다며 와공이 아닌 좌공을 권하고 호흡을 아래로 끌어 내려라 라고 하더군요.

그분이 어떤 경지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가만앉아 호흡을 아래로 끌어내리며 호흡을 바라보고(?) 있자니 호흡의 어디를 바라다 보아야 하는것인지 어리둥절하더군요.

또다른 책에서도 호흡을 바라다 보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다른 의미를 지닌것이 아닌 단순한의 의미로서 호흡을 관조하라는 것이라면
실체없는 것에 집중하라는 것에 매우 당혹스러웠습니다.

이우기님이 말씀하신 내용도 그와 같은 내용인줄 알았는데 조금 다른 의미가 있는듯 합니다.

기왕 자문의 구하는 김에 한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땀에는 크게 두종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시의 온기를 가진 땀과 물체(몸둥아리)가 차가와 살갖표면에 맺히는 습한 기운이 그것입니다.

내경우 호흡으로 방황한것이 바로 후자때문입니다.
호흡을 하면 그 즉시 하체가 매우 차가와 지면서 땀이 줄줄 흐릅니다.

이것이 겁이나 호흡을 그만두고 평시처럼 지내거나 혹은 하체의 차가움을 고쳐볼 생각으로 전기장판에 몸을 맡기어도 뜨거운 부분과 맞닺는 부분은 어쩔수 없이 뜨거우나 그 이외의 부분은 차가움이 여전하며 땀이 비오듯 합니다.
이것은 마치 겨울철 이슬이 맺힌 비닐하우스와도 같은 것 같습니다.
원명선생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하단전에 온기를 잘 갈무리하여 다음날 다시 그것을 정성스레이 재를 걷어내는 기분으로 화후를 하라"

죄송하지만  매우 지당하신말씀이지만 매우 단순하며 원론에 불과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보은님의 말씀(탁기의 증후)에 처음에는 그런가보다 했으나 탁기의 증후는 아닌것이 분명하였습니다.

어떤날은 가만 앉아 있는것도 힘들때가 많았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불면증이 겹치니 분명 잘못된것이 틀림없다는 생각에 아예 다 집어치우고 차라리 운동이나 하자며 이를 악물고 매일 4키로 구보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소위 말하는 기공병은 아닐까요?

내게 문제는 다름아닌 (상기되는 증상은 없으나) 다리의 차가움과 무어라 설명하기 어려운 고통입니다.

보이지않는것을 보아달라하니  참 난해한 질문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우기 wrote:
>저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많나요?
>저는 그런 사람들이 적다고 생각했습니다.
>
>많은 수련단체에서 몇초씩 호흡을 하라는 등의 인위적인 방법을 주문 하거나
>단지 호흡을 바라보기만 하라는 방관자적인 자세를 취하도록 하는 이 두가지
>방법을 말합니다.
>
>그러나 제 경험으로는 이 두가지 방법을 병용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제가 말씀 드린 것이 어떤 것인지 조금 감이 잡히시는지요?
>
>그러시다면 "호흡이 드나드는것을 가만 지켜보라" 는 말은 제가
>말한 것과는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아실테지요.
>
>호흡이 드나드는 것을 지켜보면서 몸이 필요한 호흡이 과연 어떠한
>것인지를 알아내는 것이 첫번째이고 그 다음에 직관적으로 알아낸
>그 호흡을 몸에 적용시키는 것이 두번째입니다. 즉,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호흡을 스스로가 찾아내서 하는 것입니다. 그 필요한 호흡은
>순간순간 달라집니다. 따라서 그 필요한 호흡이 어떤 것인지 지속적으로
>알아내기 위해서는 호흡에 대한 계속적인 관찰과 관심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
>이 방법에 익숙해진다면 호흡에 관한한은 굳이 선생님이 필요 없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호흡법에 관해서만 말입니다.)
>
>
>"호흡이 드나드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라"는 것은 제가 말한 방법을 위한
>첫 단계인데 이에 대한 저의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신의 몸에 가장 필요한 호흡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먼저 몸을 가만히
>놓아두어야합니다. 수련시에 몸이 하고 싶은대로 그대로 놓아두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전까지는 마음이 몸을 제어해 왔을텐데 그 마음이 마음대로
>몸에 개입하는 것을 그만두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방법은 그냥 가만히
>않아서 호흡만 지켜보는 것입니다. 호흡에 마음을 실을 수 있게 되면
>더욱 좋겠지요. 한 가지 덧붙이면 여기에 호흡을 지켜보는 그 집중력을
>높이려고 부단히 애를 써야한다는 것입니다. 이 집중으로서 단전에 불이
>붙습니다.
>
>간단히 말해서, 호흡을 지켜보라는 것은 몸에서 필요한 호흡을 찾아내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방법은 말그대로 호흡을 관찰하는 것일테지요.
>
>왜 이것이 필요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으실텐데, 예를들어 몸이 하품을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 때 마음이 그것을 알아차려서 몸을 잘 움직여야
>하품이 잘 나옵니다. 마음이 멍청해서 하품이 나오려는데도 가만히 있는다면
>하품이 나오다가도 도로 들어가거나 나오더라도 시원하게 되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몸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범위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호흡이나 심장박동등의 기초신진대사는 몸 스스로가 움직이지만(이 조차도
>어쩌면 깊은 무의식의 발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팔다리를 움직이는
>등의 운동은 마음이 개입해야만 가능합니다.
>
>호흡 또한 몸 스스로가 할 수 있는 범위는 한계가 있습니다. 깊은 심호흡을
>몸이 하고 싶어하는데 마음이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면 심호흡은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저 보통의 호흡에서 아주 약간 호흡이 깊어지는
>정도일테지요. 몸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운동은 제한되어 있으니까요.
>특히 의식이 깨어있을때 말입니다.
>
>잠을 자고 있을때에는 몸이 필요에 따라 이리저리 뒤척일 수 있지만
>평시에는 의식의 제어때문에 몸 스스로가 그렇게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
>정리해보면, 몸은 주인인 마음의 허락과 배려가 있어야지만이 몸이 원하는
>것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몸이 스스로를 고치고자 할때 그것을 주인이
>알아차려서 몸이 행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하며, 더 나아가서 우리의 몸
>또한 식물들처럼 꽃 피우고자 한다는 것을 알아차림으로서 몸이 꽃을 피우지
>못하고 시들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도 식물처럼
>꽃을 피웁니다. 몸이 그것을 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날이 오시길 빕니다.
>
>
>
>이충희 wrote:
>>감사합니다.
>>호흡에 관하여 수많은 사람이 이우기님처럼 말슴하시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해가 가지 않는것이 있습니다.
>>
>>"호흡이 드나드는것을 가만 지켜보라"
>>이것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해 주실수 있겠는지요.
>>
>>참고로 저는 집중에 관한한은 매우 잘되는 편입니다.

==============================================================================================================

 

우선 몃가지 사항들을 열거 햇습니다 한단회 자유개시판은 수행자의 보고라 자료가 무척만지요 아마 누구나 교주하는것은 식은죽 먹기 일것 입니다 그러나 도독놈 에기는 그만두고 위의 이야기가 모두 추행의 열거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것보다도 엄청만은 이야기가 잇답니다

그러나 이모두는 추행의 분야 인것 입니다

 

여러분 강간 대단히 이해하기 어려운것 입니다 그러나 추행또한 어렵긴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나도 본론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하는것 입니다 그런대 왜 사람들이 이런이야기를 할까 입니다 그것도 수행깨나 햇다는 인간들이 왜 이러냐 입니다

 

그것은 정리되지 안은공부 때문입니다 즉흥적으로 하는공부 때문입니다

여러분 인생을 사는대 잇어서 무엇하나 간단하개 되는것은 없답니다 수업이 그럿고 재물이 그럿고 자리와 사랑 이모든것은 그냥 이루어지지 안는답니다 수없는 실페와 아픔 그리고 비교검토 이러한 과정을 거처서 이루어지는것 입니다

 

수행도 다르지 안습니다 수행도 수만은 실페와 전진 그리고 몸을 깨어내는 아픔을 동반하고 가는길입니다 하물며 깁은 생각이 없을리가 없답니다 그리고 우리의 현인들은 이러한 깁은 사색과 검토의 기술을 끈임없이 연구햇습니다 이러한모든것을  숙고라 합니다

그러나 당금의 모든것은 돈에 집중되어 잇습니다

 

어떤 노승은 나에개 말햇습니다 그런것을 알아서 어디 쓰느냐 또 너의 아상이 그럿개 드높아서 널 어디다 쓰느냐 입니다

이러한것은 모두 돈버는 기술을 말하는것 입니다 즉 돈하고는 아무 연관이 없다 입니다

즉 니가 수행해가 돈되나 입니다 돈을 벌어야 나처럼 늙어서 대우도밧고 에쿠스 고급차도 끌고댕기고 하는거지 너만큼 수행못하는자 누가 잇나 입니다

 

여러분 이은경님을 위시한 나의 회원 여러분 수행의 현실이 이럿습니다 이러한 자들이 이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러운 수행을 알수가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좀 안다는자들도 알아서 아는것이 아니라 모두 남들에개 듯고서 마치 자기가 해본것인양 떠드는것 입니다

 

일레로 에기하나 하지요 여러분 기가 막히다 만이 듯지요 단학의 고전이며 우리말의 극치 이지요 수천년간 내려온 우리말의 극치 이지요

그러나 여러분 기가 막히다 하는것은 없답니다 그러나 잇답니다 그것은 무식한 막가파인 시발로마 즉 모든 인간군상에서는 맛는말 입니다

그러나 수행자 에개는 이런말 하면 안된답니다 수행자는 기가 막히다 이것이 아니고 귀가 막히다 입니다

 

그런대 이것이 와전되어 기가 막히다 이럿개 된것 입니다 귀가 막히다 기가 막히다 이것이 음률학적 현상에 의해서 기가 막히다 이럿개 된것 입니다 여러분 신들의 나라 조아하지 마세요 도독놈의 나라에서 무슨 신들의 나라가 잇나요

그저 도를알기 이전에 돈부터알고 그이전에 사랑을 알고 그 이전에 더불어 사는 지해를 배우세요

 

그러면 위의것을 하나 분석하여 도대채 도독놈의 심리학이 어떳개 나아가며 어떳개 이어지는가 이것부터 이해하갯습니다

위의 것이 추행의 것은 맛지만 내가 종교를 박멸하고자 하는 이유에서 쓰는것이니 도독놈들의 심리학을 우선 알아봅니다

 

 

 

http://club.nate.com/atdjjhsum

===========================================

http://www.upanisad.com/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