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형색색
모양과 색을 달리한 보석들
쭈르르 모여
말씀 한마디에
붉은가슴치며
탐욕의 살 떼어내어 한 각을 다듬고
성가 한 곡조에
하얀눈물로
온갖 풍파에 찌들은 몸을 씻으며
성체 한입 물고
푸른빛으로
퇴색된 머리 윤을 내니
아침햇살에 비친 스테인드글라스 안절부절이다.
오늘도
하느님 발앞에 한발짝 다가서기위해
점핑기도를 올린다.
2005년 8월 26일 오후 7시 46분 << 푸 른 태 양 >>
![]()
형형색색
모양과 색을 달리한 보석들
쭈르르 모여
말씀 한마디에
붉은가슴치며
탐욕의 살 떼어내어 한 각을 다듬고
성가 한 곡조에
하얀눈물로
온갖 풍파에 찌들은 몸을 씻으며
성체 한입 물고
푸른빛으로
퇴색된 머리 윤을 내니
아침햇살에 비친 스테인드글라스 안절부절이다.
오늘도
하느님 발앞에 한발짝 다가서기위해
점핑기도를 올린다.
2005년 8월 26일 오후 7시 46분 << 푸 른 태 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