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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하고싶은말 "그래 너 잘났다 XX년아"

김경화 |2005.08.31 12:09
조회 71 |추천 0

마니 속상하시겟져..아무리 옆에서 머라해도 본인에 심정은

당사자가 안되고선 그마음 잘 헤아려지기가 쉽지 않죠....!!!

그래도 정말 최선으로 열심히 살아오신듯하네여...

저도 인생 많이 살아온건 아니지만...살다보믄...참 웃을일..

마니 생길껍니다..

억지로 잊으시려 하지마시고..주위 사람들과 어울리고 마니

웃으시고...파란 하늘 마니마니 쳐다보시구요...드넓은 하늘

아래 내가 해야할일이 무수히 펼쳐질껄 상상해 보세여...

그러다보믄...앞으로 만날 새로운 반쪽을 향해 달려가게

될꺼에여...오늘도 어제처럼....화이팅!!!! 힘차게요..

인생 별거 아닐꺼라 생각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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