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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하고싶은말 "그래 너 잘났다 XX년아"

정종민 |2005.08.31 13:32
조회 114 |추천 0

ㅎㅎ 잘했어요 괜히 정주었다가는 바보되기 십상인 나라가 우리나라 아니겠어요^^

그냥 사랑만 하되 정은 주지말자 ㅋㅋ 제 신조거든요 지금도 여자친구랑 결혼애기가 오가는데에도

솔직은 정은 안붙히고있어요 한 3년가까이 사귀었거든요 결혼해서 정주어도 몇십년을 정을 줘야하는데 지금 당장 정줄 필요가 뭐가있어요 ^^

이제 님도 좋은 사람 만나서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길 기도할께요~~~

그리고 혼자만 그런 아픔 겪었다고 생각하지마시구요 주위에 더한사람도 있으니깐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여~~~

힘들때 우는사람은 3류고

힘들때 참고 견디는 사람은 2류고

힘들때 웃는사람은 1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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