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퇴근후에 같이근무하는 친구와 술한잔했네요..
날이날인만큼 파전에 동동주를 주 메뉴로 정했고..![]()
사무실근처 파전집에갔더니 가는날이 장날이더라고 빈자리가없네..ㅋ![]()
기왕먹기로한거 한15분정도 밖에서 기다리기로했습니다..
상위에 안주도 바닥이나서 금방일어날꺼같은 팀들을 쳐다보면서...![]()
ㅋㅋ
최대한 처량한눈길을 계속 보냅니다..ㅋㅋ![]()
두기 인상이 드러워서(?) 그랬는지 먹어주더군요...ㅋ
잠시후 그 자리에 앉아서 모듬전도하나 추가해서 먹는데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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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배불러 디지는줄 알았네요..ㅋㅋ
밖에는 비도 주룩주룩 내리고..
그런대로 운치있는 밤이었습니다..
동성이 아닌 이성과 함께였다면 기쁨 두배였겠지만..![]()
현실에 만족해야지요...
그까이꺼 함시롱 ㅋㅋ![]()
비온뒤 맑은 하늘이라 더없이 기분좋아지는 아침입니다..
오늘하루 기분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