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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택배사의 횡포

열받음 |2005.09.22 15:00
조회 718 |추천 0

 이런경우는 어떻게...

9월15일 살아있는 전복을 사서 택배사에 부쳤습니다.

물론 9월16일 까지 도착한다는 확답을 받고 말이죠.

늦게 도착하면 전복이 죽어버려 변질될 우려가 있어 제차 확답을 받았죠.

그런데 9월17일 도착을 했다지 뭤니까.
안에 있는 전복은 모두 죽은 상태구요.

보낸입장에서 받으신 분의 연락을 받고 얼마나 낯뜨거웠는지...

CJ 택배에서는 늦은 보상으로 택배비의 20%인 800원을  배상해 준다지 뭡니까.

이게 말이나 되는 겁니까. 처음부터 늦을수 있다고 얘기를 했다면 택배로 부치지도 않았습니다.

기리고 내용물에 대한것도 얘기를 한상태였구요.

대기업이라 믿고 맞겼는데.. 이런배신이... 어디 택배사 믿고 물건 맏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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