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하고있는 썬~입니다..![]()
오늘 날씨는 여름~!!!! 느무 더워요..ㅜㅜ
갑자기 어제 오빠랑 통화한 내용이 생각이나서...
졸음도 쫓아볼까 하고 글쓰기~!!!!
어제..하루종일 뒹굴대다가...
버림받은 여인네 둘이서 인라인을 타러 갔죠...
(버림받은 여인네란...안면도 같이 댕겨온 친구와..저..일케 둘~!!!)
차끌고 망원지구로 내려가서...(양화대교와 성상대교사이쯤...)
인라인을 신고..달렸지요... 인라인..올해 첨 탄타는...ㅡㅡ;;
마포대교까정... 갈때는 걍..신나게 가는데 올때는 어찌나 멀던지..
담부턴 돌아올껄 생각해서... 서강대교까지만 가야겠어요...ㅋㅋ
다시 돌아와서 한강에 앉아서 사발면 한개씩....먹어주고..
깔끔하게 목욕탕엘 갔죠...![]()
들어가기 전에...
" 나 목욕왔음..." <- 요러고 문자를 보내고..핸펀은 차에 두고 들어갔죠..ㅋㅋ
나중에 나와보니 부재중 전화가 와있더라구요...
전화했드만..
썬~ : 어디야...???(겜방갔다가 집에 들어간거 같더라구요..)
오빠 : 왜~~델러오게...???
썬~ ; 어디냐고.....?? 델러갈테니깐..말해....
오빠 : (음흉한 목소리로..) 우리 둘만의 공간....
썬~ ; (애교 빵점) 그런데 없어....
오빠 : 왜 ~없어....
썬~ : 없어... 빨랑 말해..ㅋ
오빠 : 집이지...집이니깐 아까 전화해찌...ㅋ
썬~ : 진작 글케 말할것이지....![]()
오빠를 위해서...둘만의 공간을 마련해둬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