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정말 죽고싶은 심정 아십니까??.............
저는 워낙 성격이 활발하고 싸가지가없습니다... ^_^
제가이글을 올리게된이유는 부모님과의갈등... 부모님은 아직도 저를 개무시 하시고 등하시하십니다.
저는 나이 20살 남자입니다. 오늘 굉장히 심하게싸웠습니다.(이번한번이아니고요 예전에도쭉~)
이유인즉슨 대학도 못간놈의 세끼가 군대에서 말뚝박어서 돈이나벌어라.. 이런내용이죠...
툭하면 술먹고 하는말이 "대학도못간세끼" "너같은거누가받아줄꺼같에?"
저희 아빠는 말그대로 쓰레기입니다. 술만 처먹으면 개지랄 염병을 하고 소리지르고....
아빠한테 이런만하는건아니지만 욕하시려면 욕하십시오 정말 쓰레기같은 인간말종입니다.
엄마랑 저랑 나갈생각도 했는데 차마 동생때문에 제동생은 공부도 썩하고 착하거든요.
동생 생각만하면 저세끼 죽이고싶죠 제동생 시험기간에 와서 술처먹고 지랄하고
예전에는 칼들고 지랄한적도있었습니다. 방금 옥상가서 혼자맥주먹으면서 담배피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어린나이지마 나혼자따로나와서 살면 과연 결혼해서 행복하게살수있을까???....
이런저런 생각들 내가 지금 이자리에서 아래로 뛰어내리면 모든게 없어지게찌.. 이런생각을요..
저는 정말 따로나와서 혼자 살고싶습니다. 엄마와 동생과는 연락하고 아빠와는 호적을 파는거죠.
상관없습니다. 오늘 싸우면서 제가이런말을 했습니다. 대학안간사람은 쓰레기냐고..... 그랬더니아무말안하더군요 그래서제가 나쓰레기야 쓰레기야 대학도안간세끼 는 죽어야데 이러니깐.
저세끼 죽여벌릴라"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죽여 차라리죽여!" 이래쬬....
여러분들 상상이가십니까?? 제가 지금제일 바라는게 몬지아세요??? 저세끼 뒤지는거에요......
고통스럽게 아주고통스럽게(제가 개새끼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욕해도좋습니다) 저희친척들도 아빠에대해서 잘알죠 인척끼리 모였다만하면 싸우고 시비걸고 제사날에도 제사상 뒤집고 그런세끼니깐요.
어머니가 정말 못참아서 아빠쪽 친척다불러놓고 이혼 서류다쓰고 각서 까지다썻습니다.....
그래도 고쳐진게없어요 정말 죽이고싶어요. 친척들 모였을때 다말했습니다. 아빠칼로찔러죽이고 싶었다고.... 그정도로 정말그정도로 심하죠..........
정말 진짜 진짜 따로살고싶어요. 그러나 아직 돈모아둔것도없고 제가없어진다음 아빠가세끼가 집에들어와서 동생이랑 엄마한테 지랄할까바 두렵기도하고 아빠가 지랄하면 저밖에 못말리거든요,.,..
이런얘기 이런데 올ㄹㅣ니깐 속이후련하네요 ㅋ^_^............. 제가 정말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