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을 알게 되어 만나습니다..
처음부터 적극 적이였저...
그리고 그녀 홈피에 글도 남기고 하며
그러다 사귀게 되며 그러더군요..
자기를 좋다구 따라 다딘다던 남자가
그리고 아버지라고 했던 그 남자가
결국 한사람 자기 남편이였다고..
그러나 8년을 살며 자기를 팼다고 하더군요..
그런가 했는데 곧실채가 드러 납니다...
그녀 나 이전에도..
나와 만나는 동안에도 아이를 가지고 싶다고..
그러나 모든 방식에서..
여동생까지 한통석이 되서
두 자매가 그렇더군요..
언니라는 사람은 아들이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여동생도 일찍 결혼해 애가 둘인데..
둘다 남편이랑 별거하며..
황당한 사람들이네요
같은 자자로서 이 두 자매들 1년가 만나며..
아프다면 밤새우며 우울증때문에 정신과 치료며..
아프다기 늘 걱정 뿐인 사람이였는데..
그렇게 죽도록 사랑하고 나니 . ..
나 이왜에도 당신 없이 못살아 서방님 하며 그런식의 남자가 꽤 되더군요
모든 불들께서 말씀 하셨지만 그여자의 진짜 모습 . ..
진정 날 사랑하는지 궁금 했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면 저와 한 대화.. 그 밑에 다른 남자와의 대화 입니다..
모든 불들께서 말씀 하셨지만 그여자의 진짜 모습 . ..
진정 날 사랑하는지 궁금 했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면 저와 한 대화.. 그 밑에 다른 남자와의 대화 입니다..
2005-10-11 오후 4:15:38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밧데리가 없어서 끊어진거야
2005-10-11 오후 4:15:44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다시올거라고 생각했는데
2005-10-11 오후 4:15:45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안오더라
2005-10-11 오후 4:16:00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ㅇㅇ
2005-10-11 오후 4:16:08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졸리다
2005-10-11 오후 4:16:09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자기야
2005-10-11 오후 4:16:21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자 그럼..
2005-10-11 오후 4:16:24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피곤할탠데
2005-10-11 오후 4:16:30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니말 듣구 나니 또 그렇다. .. 하루만 더 참아 볼껄 그랬나 정말... 그리고 하루 지나면 . . 또 하루만 더 참아 보구... 걱정 되면.. . 그냥 걱정하며 하루만 더 곁뎌 보구. .. 또 다음날도 걱정 되면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 그렇게 기다리다. .. 그리워 하다. .. 미워하다. .. 그렇게 지쳐서.. 그리움에 지치고. . 걱정하다 지치고. .. 기다리는게 지긋 지긋해져서. .. 다시는 니 이름조차 떠올리기 싫어 질때까지. .. 참아 볼껄 그랬나 ... 그러게.. 아프던지 말던지 니가 왜 신경 쓰냐구. .. 그러는 사람인데. .. 그냥 신경 쓰지 말껄. .. 넌 내가 힘들까봐 그렇게 말한거라구 하겠지. .. 그럼 내가 너에게 . .. 힘들어
2005-10-11 오후 4:16:36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자기도 잠 못잤다면서 자
2005-10-11 오후 4:17:11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메일 보낼께 오나 바바
2005-10-11 오후 4:17:19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응
2005-10-11 오후 4:17:34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갔니
2005-10-11 오후 4:18:23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아즘마
2005-10-11 오후 4:18:34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마니 졸려?
2005-10-11 오후 4:18:52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담배 피구 싶다 젠장
2005-10-11 오후 4:19:19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이거 또 대화 하다 말구 메일 읽지
2005-10-11 오후 4:19:25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메일은 시간 날때 바라
2005-10-11 오후 4:20:01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자니?
2005-10-11 오후 4:20:14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아니
2005-10-11 오후 4:20:18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동생이 컴쓰고 있어서
2005-10-11 오후 4:20:20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뺏느라
2005-10-11 오후 4:20:24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이따가 한숨자고 나서
2005-10-11 오후 4:20:26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응 그럼 걍줘
2005-10-11 오후 4:20:28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메일 확인해볼게
2005-10-11 오후 4:20:32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푹자 오늘은
2005-10-11 오후 4:20:33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사랑해
2005-10-11 오후 4:20:37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자기도 사랑하지?
2005-10-11 오후 4:20:39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아냐 나중에 천천히봐
2005-10-11 오후 4:20:41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자기도 일찍자
2005-10-11 오후 4:20:48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응~
2005-10-11 오후 4:20:51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사랑하냐고
2005-10-11 오후 4:20:54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ㅇㅇ
2005-10-11 오후 4:20:56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어제 들은 사랑한다는 소리가
2005-10-11 오후 4:20:59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또 듣고 싶네
2005-10-11 오후 4:21:04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오랜만에 직접 들었는데
2005-10-11 오후 4:21:04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어제는
2005-10-11 오후 4:21:10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그말 생각ㄷㅗ
2005-10-11 오후 4:21:12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안했어
2005-10-11 오후 4:21:24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그 상황에서 잊을려구 하던 사람에게
2005-10-11 오후 4:21:34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그말을 설마 나올꺼라 생각 한지도 몰랐어
2005-10-11 오후 4:21:39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그냥 먼저 끊어라는 말
2005-10-11 오후 4:21:40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하려나
2005-10-11 오후 4:21:58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기달렸지 사랑해 라는 말 생각도 안했지 난
2005-10-11 오후 4:22:03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그 말이였더라구 근데
2005-10-11 오후 4:22:19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밥은 먹었어?
2005-10-11 오후 4:22:27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한숨자고 일어나서 먹을래
2005-10-11 오후 4:22:28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졸려
2005-10-11 오후 4:22:34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그래
2005-10-11 오후 4:22:38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자기도 일찍자
2005-10-11 오후 4:22:40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잘자~
2005-10-11 오후 4:22:43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사랑해
2005-10-11 오후 4:22:46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응
2005-10-11 오후 4:22:48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사랑하냐고
2005-10-11 오후 4:22:50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치
2005-10-11 오후 4:22:51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ㅇㅇ
2005-10-11 오후 4:22:54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됐어
2005-10-11 오후 4:23:02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뭐 해주면 어디가 어떻게 되나
2005-10-11 오후 4:23:02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난 밤에 잘끈데 왜 일찍 자래냐
2005-10-11 오후 4:23:09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야 야
2005-10-11 오후 4:23:10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알써,,,
2005-10-11 오후 4:23:11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니나 잘해
2005-10-11 오후 4:23:17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맨날 혼자 속으로 말하구
2005-10-11 오후 4:23:19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잘나가다가
2005-10-11 오후 4:23:22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저래요
2005-10-11 오후 4:23:25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씨
2005-10-11 오후 4:23:25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상대방보구 마법 부려 맘을 읽으라 하지말구
2005-10-11 오후 4:23:32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사랑하냐고
2005-10-11 오후 4:23:38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아씨 사랑한다
2005-10-11 오후 4:23:38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지금은 이소리 듣고 잘래
2005-10-11 오후 4:23:39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어쩔래
2005-10-11 오후 4:23:44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어쩌긴
2005-10-11 오후 4:23:48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내가 책임져야지
2005-10-11 오후 4:23:51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넘 졸려
2005-10-11 오후 4:23:53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되따
2005-10-11 오후 4:23:56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키스
2005-10-11 오후 4:24:00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키스
2005-10-11 오후 4:24:06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잘자
2005-10-11 오후 4:24:09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니꿈꿔
2005-10-11 오후 4:24:10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자기도 잘자
2005-10-11 오후 4:24:14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ㅠㅠ
2005-10-11 오후 4:24:19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난 있다가 밤에 잘꺼라니까
2005-10-11 오후 4:24:19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알써 내꿈 혼자 꾸고 다할게
2005-10-11 오후 4:24:24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ㅇㅇ
2005-10-11 오후 4:24:25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ㅋㅋㅋ
2005-10-11 오후 4:24:27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알써 밤에 자던가
2005-10-11 오후 4:24:32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아 짜증나
2005-10-11 오후 4:24:35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왜
2005-10-11 오후 4:24:38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짜증나
2005-10-11 오후 4:24:47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내꿈꿔 그런다구
2005-10-11 오후 4:24:50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내가 꿈에 나타 나냐
2005-10-11 오후 4:24:55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응
2005-10-11 오후 4:24:57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그래
2005-10-11 오후 4:24:58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생각하면 나타나
2005-10-11 오후 4:25:00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참 신기하다 너
2005-10-11 오후 4:25:04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나타나면
2005-10-11 오후 4:25:06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뭐할라구
2005-10-11 오후 4:25:12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마즐라구?
2005-10-11 오후 4:25:13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2005-10-11 오후 4:25:38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몰라
2005-10-11 오후 4:25:40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생각해보고
2005-10-11 오후 4:25:44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나 자러갈래
2005-10-11 오후 4:25:46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뭔생각
2005-10-11 오후 4:25:52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암튼 맨날 생각은 짱나
2005-10-11 오후 4:25:57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응 잘자
2005-10-11 오후 4:26:33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응간다
2005-10-11 오후 4:26:37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ㅇㅇ
2005-10-11 오후 4:26:39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뭐하는데
2005-10-11 오후 4:26:41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답이 느랴
2005-10-11 오후 4:26:48 hun0810@hotmail.com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얼릉 자
2005-10-11 오후 4:26:56 죽을 만큼 사랑했어.. 너 아니면 나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널 못보면 죽는줄 알고 살았어.. 너에게 미쳐서.. 너밖에 모르는 바보로.. 너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평생을 그렇게 바보로 살아도 행복했을거야 ㅠㅠ hun0810@hotmail.com 응
그리고 헤어지자는 사람 발목 잡으며 사랑한다고..
나밖에 없다 사랑한다 말하며 아파서 접속 못한다는 그여자 그 시간 어땠을까요
위에 저와 그렇게 되화하고 바로 아래 싸이 홈에 가서 딴 사람과 저러구 있는여자..
왜 헤어지자는 사람 잡아 놓구 이런짓을 할까요.. 그냥 깨끗히 헤어지고 만나면 될탠데..
여러 남자를 돌아 가며 즐기고 픈걸까요?
권XX ( 2005.10.13 09:11 )
아침에 전화했더니 회의중이신가??? 전화를 안받네.어제 나잔다고 했다면서...그래서 처제한테 확인전화 들어간거야???
의처증이라고? ㅋㅋㅋ 예전에는 신경도 안쓰더만 자기도 많이 변했네...그런 자기모습 넘넘 좋다..이틀동안 잠을 제대로 못잤잖아..축구보다가 그냥 잠들어버렸어..많이 피곤했나봐.
내가 언제 나가면 나간다고 얘기안한적있었어?? 걱정하지마로~~난 자기밖에 없엉
권XX ( 2005.10.12 12:20 )
자기얌~ 은서 넘 졸리다. 어제 아니 오늘 넘 일찍 일어나서 그런거같아.
자기는 점심먹으로 갔지???
맛나게 많이 많이 먹어!!
동생이랑 드라이브 갈려고 했는데 접엇어.
넘 피곤도 하고..이럴때 자기 얼굴 한번보면 싹 사라지는데..쩝....우리 사랑스런신랑 얼굴 계속 뚫어져라 보고 있다는....
사진첩 열어뒀는데 자기는 왜 안보인다는건지
이쁜사진 많이 많이 찍어서 자기한테 얼릉 올려줄게..심심하거나 내가 보고 싶을때 많이볼수 있게~
권XX ( 2005.10.11 16:18 )
바람은 무슨바람이야 !!냉면먹고 왔어
휴대폰 안가져가서 못받은거야..그리고 좀전에두 통화했잖아..나한테는 자기밖에 없는거 알면서..사랑해..사랑해
396 권XX ( 2005.10.11 04:13 )
자기야 나아적 안잤옹 ㅠㅠ 날쌨어~~어케~오늘은 아버님이 은서를 너무 이쁘게 봐주셔서 기분 좋았엉..뭐가 그리도 나에게 고마운지 자꾸 고맙다고 하시니깐 나도 기분 좋고 뿌듯했다
395 권XX ( 2005.10.11 00:41 )
자기랑 겜하고 자야하는데~~배가고파서~
동생이랑 뭐 시켜먹을까? 고민중..
근데 안일어난다...웬일이지~~
깨워서 같이 먹어야지 내가 살이 덜찌지~
아 진짜 다이어트해야하나~~
ㄴ내가 그렇게 살이 쪘어????
394 권XX ( 2005.10.10 21:21 )
처제가 설정해놨어~난 그래서 몰러~
사진첩이라고해봐야 여기서 퍼간거밖에 없는데~~무신
393 권XX ( 2005.10.10 11:07 )
내가 그렇게 보고 싶었엉? ㅋㅋ
홈피 만드니깐 메신져로 말 못하던거 여기다 하면 되니깐 좋으네...
메일은 읽었엉???
어제 어제 밤에 컴터 고치다가 배가 넘아파서 그랬엉..자기한테 전하하려다 잘꺼 같아서 하기도 뭐하공 ㅠㅠ 나더 상상병 날 지경이야~~
남자 분들 조심 하세요..
1년이 지났지만 아마 지금은 날 다른 남자들에게 미친놈이라구 스토커라구 말할 여자..
곧 님이 그렇게 될겁니다..
제발 애를 생각 해서라도 정신 차리길 바랍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 한 남자..
당신의 그 더러운 짓으로..
아마 당신은 내 말이 눈에 들어 오지도 않겠지. ..
당신은 그 어떤 사람에게도 진실한 사랑 받지 못할꺼야..
진실한 사랑이 와도.. 다른 남자 생각에..
당신처럼 남자에 환장한 그런 여자는 처음인거 같아..
그냥 성민이가 불쌍할뿐이야. ..
당신이랑 정말 결혼했다면.. 끔찍할뻔했어...
당신 이 결혼하는거 불안하지..
당신 또 그럼 결국 평생 당신 남편과 같은 길을 갈태니까..
차라리 솔직히 말하라고 할때 말하고 정신 차리겠다면
받아줄 생각까지 했지만 이런 인간일줄은 몰랐다..
☆☆☆ 남자 분들 조심 하세요.. ☆☆☆
1977년생 이름 "권XX" "권XX" 이름을 두가지 쓰고 있습니다
강원도 속초 또는 양양 월래 집은 속초라더군요...
놀러 오라는 말을 잘합니다..
놀러가면 술마시고 놀다가.. 저녘먹구 멀리까지 가실땐 놀려구
가지는 않으시겠져.. 당연히 알아서 여관 갑니다..
그런 인간 사랑 받을 자격조차 없는 인간 이네요..
그 사람의 눈물이며 사랑한다는 말.. 정신 차리세요..
더 심한 내용의 글들도 있지만..
그여자 정신 차리라는 맘에 저와 그사람의 대화중 ..
애정행각 별로 없는 부분만 올립니다..
요즘은 싸이에서 그 짓을 하고 있더군요..
헤어지자니 솔직히 털어 놓구 잡으려 했답니다..
그래서 혹시 남자 관계를 물으며 솔직히 말하고 지금 부터라도
정신 차리면 용서 하겠다..
정말 사랑했져..
그녀의 아이 또한 그러나 역시 그런 인간 티브이에만 있는줄 알았습니다..
아직 이혼도 안하는 이유가 ..
그여자는 무슨 심리져..
헤어지자는데 잡아가며 양다리 걸치려는 심리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