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1학년 학생이구요~
글이 좀 길어요...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세요ㅠ
제가 좋아하는 짝사랑을 알게된 계기가
초등학교 동창녀석으로 인해서 알게 되었어요.
노래방에서 처음 알게되었는데..
다른 친구들의 비해.. 매너도 좋고 , 노래도 어느정도 부르고..
착하게 생겼고.. 이게 가능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야말로 첫눈에 반했다는 사실입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매너가 좋다는 이유만으로
좋아하게 된거 같아요. 점점 끌리게 된거죠.
그 후.. 연락처를 주고받음으로 해서 문자도 가끔씩 하고..
제가 그애에게 전화도 하구요~
좋아했던 마음이 있었으니 그애 생일날..
생일선물과 함께 내 마음이 담긴 편지와 함께 그애에게 줬습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역시나.. 좋아한다는 내용이었지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랍니다..
제가 짝사랑을 알고 지내면서 좋아하게 된지 한달도 안되서..
고백했었지만.. 그 편지에 대한 답이 없길래..
저는 편지로 맘을 전했지만 그 마음을 더이상 못 감췄기에
그애를 찾아가서 날.. 어떻게 생각하냐며 물었죠..
그의 대답은.... 친구이상으로는 아니라는듯.. 손을 내젓더군요...
그 후로도 그애에게 연락을 했지만.. 연락은 잘 안됐구요.
여하튼.. 9월 말쯤되서 제가 어떻게.. 다시 짝사랑한테 마음이
가있었던지는 몰라도.. 몇달만에 연락을 하니까
답장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좋아하게 됐습니다^^
문자를 한.. 이틀동안 주고받다가.. 10일정도 문자가 없었어요..
저는... 문자가 없어도 매일.. 문자를 했었구요~
일주일전부터는 매일매일 항상 같은 시간에 감기조심하라는
안무문자 맨날 보냈구요~
아직.. 일주일밖에 안됐지만 열심히 같은시간에 보내고 있답니다^^
지금.. 제가.. 아직은 일러서 고백은 못하구요..
한.. 11월달이나 12월달쯤에...
고백할 수 있는 노래를.. CD에 넣어서
선물하면서 고백하려는데...
괜찮을까요...??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