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알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친구입니다..
그것도 같은 동아리 친구죠..
2년간은 아무런 감정이 생기지 않았는데
어느센가 제가 그를 좋아하고 있더라구요..
사실.. 이게 첫 사랑이예요
저는 혼자 끙끙앓다가
확김에 고백을 해버렸죠
결국에는 차였지만 말이예요
그래서 결국 조금 어색한 사이가 됬어요
지금은 많이 낳아진거 같지만..
그는 평소에는 저에게 조금 쌀쌀하게
대한답니다..
쌀쌀하대야될지.. 조금 어색하대야 될지..
그런 상태죠..
하지만 술을 먹거나 둘만 있게 됬을때는
정말 잘해줘요..
그 사람 마음이 다시 바꼈나.. 하구요..
이 사람이 나에게 마음이 생겼나.. 하구요..
그저 잘해주기도 하지만..
어쩔때는 안고 잔적도 있고..(제가 안겨서.. 물론 이때는 술에 안취했을때였죠..)
키쓰까진 아니라도 .. 가벼운 그냥 볼에 입술만 가져다 댈정도만
할 뻔.. 했지만.. 그건 제가 거부했죠..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