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와 저희 누나가 나눈 이야기가 갑자기 떠오르는군요..
남자와 여자와의 관계랄까요....
화두는 이점입니다 여자가 일하고싶어 하는데 어떨것인가 하구요..
저는 물론 일하는건괜찬다..하지만 애를 낳으면 적어도 초등학교 까지정도는
엄마가 봐야하지 않겠냐..라는 생각을 말했습니다..
적어도 제가 봐오는 세상에서는 거의 당연시 되는 일이니까요..
그런데 누나가 문득 이런말을 던지는것이였습니다...과연 바꿔서생각해본다면..
즉 사회생활의 주는 여자고 가정의 주는 남자라고 생각해봤을때입니다..
과연 나 에게 애나 봐라고한다면...물론 애를 보는게 허튼 일이라고는 생각지않습니다
거창한 이야기 로 미래의꿈나무이며 가족의 희망이며 꿈인 아이를 키우는 더없이
숭고한일이라는 온같 미사어구를 붙여 말한다해도..애를보는 입장..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못하고 애를 보고 꿈같은 20대를 그냥 보내버리고 30대에 직장에 복귀할려고하나,,
불가능한 현실...과연 나는 받아들일수 있을까...머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머 물론 남자들이 주로 회사에서 일하고 돈을 벌어오며 집안의 가장이라는 무거운 짐을
않고 있지만 만약 똑같이 맞벌이라고한다면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버는데...
부인은 집에와서 쉬지도못하고...밥하고 집안살림하는 현실은 과연...괜찬은것인지..
이런생각이 들더군요.,,밥하고 집안살림하는거 쉽게보는사람들 많습니다...허나...
해보면 달라집니다 물론 아시는분들도 있겠지만...가사노동 상당히 힘이듭니다...
항상 남자의일 ,,여자의일 정해져서 너무그것만 생각하고 오래살아버려서인지...
딱정해져 버린 것이라고 생각하는게 과연맞는지 틀린지는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번쯤은 여자의 일도 생각해 주는 것이 어떨런지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남자와 여자의 일을 따지고 들면 꼭 나오는문제가 "군대 와 임신" 입니다...
이문제는 음.........나중에 쓸게요...휴,,,,,내일 유격훈련을 가는지라...힘이들군요`ㅎㅎㅎ
그럼 다들 한번씩 생각해보시기를 ~~과연 남자와 여자의 일이란 무엇인가..그리고
여자가 받는 대우란 과연 이대로 괜찬은 지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