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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할까요?

ㅠㅠ... |2005.10.27 22:37
조회 642 |추천 0

저는 29살의 한직장인입니다...

옛날에 제친구랑 몇년사귀다가 헤어졌는데(제가맘에두고있는그녀 )

친구랑 헤어진후 몇년안보다가 그친구는 결혼하고 또다른친구결혼식때 그애를다시보게됐죠..

물론그때는 아무감정업었지만 그이후로 우연히 싸이에서 그애를다시알게되면서 친해졌죠..

 한동안싸이에서만 알고지네다 술한잔하기로하면서 만나게됐죠...그때가개인적으론 첫만남이었지요..

그때 그애말고 한명더있었는데 물론제가아는애였죠..정말잼나게놀았고 그때인라인애기가나왔는데 모두 인라인타는걸좋아해 매주마다 타기로했죠..물론잘타지는못하지만..ㅋㅋ

인라인타면서 자주만나게됐는데 예전에몰랐는데 자주보면서 그애에대해많이알게됐죠..그러면서 제맘도 가기시작했죠..그애도 저한테 특별하게 관심을가졌구 제생각일지는몰겠지만 그러면서 다른친구들까지합세하면서 인원이 더늘어났죠 한마디로모임이된거죠..그렇게한달조금지났나 사람들이 점차재미가업는지참석두안하고해서 그냥 파산돼버렸죠..그래두인라인은안타지만 가끔씩같이만나죠..근데단둘이선 만난적은한번도업었네요.. 친구의여자친구였던 과거가있기때문에  감정을안가질려구 노력했는데 뜻대로안되네요..지금은 그애를 많이 좋아하게됐지만..그애도 다른남자와사귄후헤어진지 얼마안된상황이었구 해서 천천히 맘표현을 할려구했는데 요즘은 결혼하고싶다 외롭다니그런말을자주하네요..만날땐 정말잘놀면서 문자를보내거나하믄 답장이잘업구 다같이만나는 날있을때 그런걸로연락하믄 연락이오고 그냥개인적인연락은잘안되네요.. 암튼글로써 제대로 표현을잘못했는데대충이런사이입니다..주위에서 좀더시간을가지구 지켜봐라지만 그렇다고 이애의맘이 저한테올까요..제생각엔 개인적인감정은별루업는거같구 다같이 노는걸즐기는거같은데 사실이애와나빼곤 만나는사람들이 부부와썸씽이있는관계두사람이거든요 한마디로 남자셋 여자셋..말이길었네요..지금상황에서 제가대쉬를들어갈려구하니 막상용기가안나네요,, 그나마좋은관계 더나빠질까싶어..확신이서면 뜸들일꺼업는데 그렇지안으니말이죠..사실제가능력만있다면 이정도까진아닐텐데 연봉은2천조금넘고 집은전세로 살고있으니  좀걸리네요..사실지금은결혼까지생각해야되니까요..ㅠㅠ 암튼 이여자한테 지금대쉬를하는게나을까요..아님 좀더기다릴까..스스론 답이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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