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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억울한 사연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대기업에 다니는 회사원이며(직급은 조금높음), 같은 회사에 다니는 여사원과 교제를 하고있었으며, 결혼을 약속한 사이입니다. 그러나 저와 사귀고 있던 여사원이 저에게 돈을 요구했고 협박을 했으며, 저를 성폭행 협의로 고소를 했습니다. 현재 상태는 맞 고소 상태에 있습니다.
제가 부조리를 신고하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XX경찰서 XXX 형사님은 제게 있지도 않은 일을 피고소인에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저를 궁지에 몰아 넣고 있으며, 제가 이것을 시정하라고 말씀드렸더니, 욱박지르면서 그런적없다고 발뺌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은 저말고도 피의자 및 다른 증인이 분명이 있습니다. 고소인은 XXX형사님께서 거짓말을 하겠느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조사를 받는 중에 다시한번 제가 그런적없다고 했는데, 자기는 그런 말한적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런 형사님을 믿고 어떻게 국가 공권력을 믿을 수있겠습니까? 철저하게 조사하여 진실을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2) 저에게 편파적으로 제가 죄가 있다고 확신을 하면서 취조를 하고있습니다. 저에게는 강압적이고 윽박을 지르면서 저를 고소한 사람에게 편애를 하고있습니다.
3) 또한 제가 고소당한 자채만으로 죄를 지었다고 확언을 하고 있습니다.
4)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모두 말하지 못하게 하고선 나중에 말을 왜 하지 안았느냐고 윽박을 지르고 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예/아니오라고 얘기만 하라는데, 제가 어떻게 강압적인 상태에서 이야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5) 저는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장애 3급입니다. 제가 몸이 불편하다고 해서 좀 쉬었다 할 수 있냐고 얘기했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3시간이상(새벽3시30분)을 휴식없이 조사를 강행했으며, 저는 서 있거나, 누워서 생활을 해서 좀 바닥에 누어서 조사를 받으면 안되겠냐고 하고선 방석을 요구했으나 처음에는 그냥 바닦에 누워서 조사를 받으라고 해서 찬 바닥에 몇 시간을 누어있었습니다. 나중에는 한번 부탁을 해서 방석 2개를 놓고 누워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6) 또한 경찰서 형사님들은 저에게 감방같은데, 사고치고 들어온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으로 억지로 들어가라고 했고 저는 그럴 수 없다고 저항했습니다. 저항하고서야 저는 조사실 밖에서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강압적이어서 지금도 너무나 분을 참을 수 없습니다. 형사님들은 그냥 들어가라고 했지만 고소인은 밖에서 있으라고 하고 저만 거의 강제로 들어가라고 한 것은 위협적이 였다고 생각됩니다.
7) 피해자가 저에게 돈을 요구한 서류를 직접 작성했으며, 스스로가 작성했습니다. 또한 증인도 있습니다. 제가 그사실을 이야기하니, 고소인은 서류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얘기했고, 내가 증인도 있다고 하니, 형사는 강압적으로 그만 하라고 그랬습니다.
또한 형사는 고소인을 두둔하면서 강압에 으해서 작성했느냐라고 묻고 그렇다고 했습니다. 완전히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밖에 말할 수없습니다.
고소인만 두둔하는 형사가 진실로 형사 자격이 있는지 궁금하며 대한민국은 이런
형사를 믿고 수사를 맡겨도 되는지 의심스럽습니다.
8) 저는 사회적 지위는 높지 않아도 회사에서는 많은 사원들 위에 있는 과장입니다. 그런데, 형사들이 4명이 경찰승합차를 타고와서 회사앞에서 저를 데리고 무작정 회사안으로 들어가서 제차를 수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제차를 밖으로 가져가서 보면 되지 않냐고 양해를 구했지만 막무간해 였습니다. 제가 회사사람들에게 창피해서 부탁을 드렸는데, 무시하고 진행하였고 제가 한 말은 지금 체포 할 수도 있다고 위협을 했습니다. 우리회사는 방산업체 이기 때문에 정문에서 신원을 밝히고 들어가야 하는데, 제게 위헙을 가해서 그런 절차없이 그냥 들어갔습니다. 저는 정말로 창피해서 얼굴을 들수없었습니다. 제가 도주의 위험도 없으며, 형사님이 전화해서 즉시 뛰어나갔는데 이런 처사를 받고 보니, 너무나 억울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9) 하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제가 장애인이고 회사를 계속다니고 싶어서, 소문을 내지 않는 조건으로 맛고소를 합의하기로 했습니다. 증인있으며, 강강이나 폭행에 대한 조건은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었기에 증인을 세우고 맛고소를 합의하기 위해서 얘기를 했는데, XXX형사가 합의를 하지 말라고 종용하고 저를 죄인으로 취급해서 고소인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XXX형사는 자신의 실적을 위해서 당사자 간의 화해를 방해하고 피고소인의 인생을 망치고 본인의 실적을 위해서 평범한 직장인을 나락으로 떠러트리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런 형사로 밖에 저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10) 또한 제가 수사하는데 편파적이라고 하면 나도 당신을 명예해손으로 고발할 수있다고 윽박지르며, 옆에 있던 형사들도 함께 윽박질렀습니다. 나중에는 모두 퇴근하고 고소인, 피고소인 및 형사만 있었습니다. 나중에 싸인하는 곳에는 옆에 무슨형사가 있었다고 써있었으나, 처음에 만 있었고 나중에는 없었습니다.
11) 조서를 쓰것에 대해서 억울한 내용: 아파서 눈을 감고있었는데, 죄를 지어서 불안해사는 것처럼 쓴 것에 대해서 왜 쓰냐고 했더니, 자기 마음이라고 합니다.
12) 제게 XXX형사님은 내가 성폭하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하라고 했습니다. 저와 관계후 찜질방, 핸드폰쇼핑(제가 선물), 옷쇼핑(제가사줌), 식사, DVD방 합께 즐겁게 보내 증거가 있는데도 막무가네 입니다.
여러분께서 저의 처지라면 어떻게 하실지 충고 바랍니다. 현재 고충의원회에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