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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택배 직원들의 안일한 태도에 불만을 느끼며....

열짱 |2005.11.07 10:25
조회 937 |추천 0

얼마전 지방에서 온 물건이 있어 하루종일 그 물건 때문에

이만저만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었다.

볼 일 보러 동분서주 다니다 하루해가 저물도록  물건 도착이 안돼

지방으로 몇 번이나 전화를 하구...

겨우 저녁 때가 되어가니 연락이 와서 외출중이라

집에 없으니 5분~10분만 기다려 달라고 하자 대뜸 화를내며

기다릴 수 없으니 맡길데를 얘기하라기에 맡길데가 없다고 하자

다짜고짜 화를 내서 실갱이가 벌어졌다.

그럼 어떻하란 말이냐구 대들었더니 C.J 사무실에 기사 불친절 하다고

신고 하라고 어찌나 당당하게 말 하던지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다.

왜 미리 연락 못 하냐구 했더니 바빠서 일일이 연락을 못 한다나...

바쁜 건 지네 사정이지 그걸 왜 고객이 고스란히 떠 앉아야 하는지....

한 두번이 아닙니다. C.J 기사 불친절 한 것이....

이거 이대로 두어선 절대 안 될 것 같습니다.

요즘같이 모두가 다 바쁜 세상에 누가 하루종일 집에서 택배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정말 나쁜 C.J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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