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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ㅋ한번쯤 누구나 햇을만한ㅋ

그냥요~^^ |2005.11.10 00:09
조회 1,154 |추천 0

이번년도 초 예깁니다~

제 여자친구가 그때 주유소에서 알바를 하고잇엇죠

여자친구가 일하는데로 놀러 오라고 전화를 하더군요

그래서 가도 되냐고 햇는데 와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부천에 사니까 버스를 타고 여자친구가 알바하는곳으로 갓습니다

일요일.차가 좀 다니더군요 간간이 주유하러 오기도 하구요~

3시쯤 이엇을 겁니다..

포크레인이 주유를하러 들어왓죠~

뭐 저야 ?#48419;던 경험이 잇어서 신속하게?주유를 해줫슴다

그리구 10여분후..스타렉스가 오더군요..

그리고 다른차들도 여러대 잇길래 도와주려고 스타렉스 쪽으로 갓죠~

그러자 차안에 계시던분이 "가득넣어주세요~"이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주유를햇습니다..

몇초가 지낫는지..아저씨께서 그러시더군요

"가득안차면 그만해도되"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가격을 마추려고 조금씩 넣어서 가격을 마췃습니다

그러자 아저씨께서 얼마냐고 하시더군요

전 그래서 "7마넌이요~"햇죠..

그러자 아저씨가 놀라서 그러시더군요

"뭐야~장난해?"

그 말에 놀라서 저는 "예?"라고 햇죠

그순간 눈에 뛰는 세글자..

휘발유..

허참..이차는 경유차더군요..이런 실수가..

아저씨께서는 차를 구석쪽에 몰고가시더니 사장님을 불러서 얘기를 하시더군요..

이곳은 안산역에서 공단쪽으로 가는 주유소 였습니다.

한동안 예기를 하시길래 전 가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햇죠..

하지만 사과가 먹히겟습니까..차가 고장나게 생겻는데..

저한테 막 머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절 끌고가더니 집에 가라는겁니다..

여자친구는 그상황에서 절빼내주기위해서 그랫습니다

"빨리집에가~사장님한테 혼나기전에.."

전 미안해서 고개를 숙이고 도망치듯 그 자리를 빠져나왓죠

그떄 그아저씨 죄송해요~기름통은 잘 교체하셧는지..

백 얼만가 든다고 하더군요..교체하는데..쩝..

뭐 다행이도 여자친구는 짤리진 않앗지만..

몇일뒤에 일을 그만둿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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