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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17

장규현 |2005.11.23 00:08
조회 419 |추천 0

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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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촛불이 하나로 타오르나 그 촛불의 영역은 다다르며 색갈도 다르다는것을 우리는 알고잇습니다 또한 연탄이 불에 타오르며 그 스스로의 색을 변화해가듯 또 철이 불에 녹으면서 다양한 색의변화를격듯 또한 가스버너나 토치램프에서 나오는 불이 다양한 색의변화와 온도의 변화를 가지면서 사물을 변화시키는것을 우리는 보고 또 알고잇답니다 이것이바로 홍동백서 인것입니다

 

그리고 수행자와 수행자가 아닌것에 잇어서 이 홍동백서의 차이는 크답니다 그리고 아는이나 알지못하는이나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하는분야 입니다 수행자 에개서는 불의 운용과 강약이 잇고 비 수행자인 일반인에개 잇어서는 건강의 척도이며 또 왕성한 활동력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수행자가 이것을 모르면 진도가 나가지안고 일반인이 이것을 모르면 몸의 관리가 안된답니다

몸의 관리가 안되기에 끈임없이 병마에 시달리며 각종보약과 병원과 민간에서 좋다고하는 모든것을 사용하고 먹어치우개 된답니다 그리고 전문가가 이것을 이해하고 바르개 운용한다면 크나큰 홍복이 될수잇답니다 에를 들어서 만성피로 증후군 이라하는것 또 신경성 두통 불면증 토악질 건망증 이라 하는것 등 만은것이 이에속하는 질병입니다 따라서 전문가는 이것을 잘응용하고 바르개 가르친다면 만은이들에개 큰 도움을 줄수잇을것 입니다

 

이 홍동백서가 이리 중요한것은 이것이 인채의 호흡을관장하면서 그 여파로 정력채개와 박력채개인 호르몬과 피의순환 개통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기 때문입니다 호르몬이 제대로 돌지안거나 피가 돌지안으면 곳바로 탈이난답니다 이 홍동백서가 이토록 중요햇기에 제삿상의 일부분을 엄연히 차지하고 잇는것 입니다 진실이란 거저 잇지안는답니다 무엇이든 이름이 잇는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잇기때문입니다

이몸은 두개의 호흡채개로 이루어저 잇답니다 그것은 허파 입니다 그리고 그 허파는 두개랍니다 허파가 두개이듯이 이몸의 호흡채개도 실상은 두개로 되어잇는것 입니다 단지 그 구조와 모양이 전혀다를뿐 입니다 사람들은 호흡이 머하는거지 하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시상 호흡의 새개는 잘알려저 잇지안습니다 인터냇을 다뒤저도 얄팍한 노트 한권도 안나오는것이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상황하에서 두개의 호흡채개를 논한다는것이 머합니다만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알아야만이 조폭같은 종교에 현혹되지안고 스스로의 역량을키워 나갈수 잇기 때문입니다 홍동백서 그리 쉬운것 아니랍니다 그리고 나도 다 모르는 어려운분야 랍니다

그리고  광광정정 단도채시 채종으로 이어지는 작열하는 불의 세개는 진정 유가의 백미라 할수잇답니다

그 환상의 호흡세개를 어찌 말로다 할런지요 불가 또 유가 그런 환상의 세개가 잇답니다 불가는 불을 모르고 유가는 기의세개를 모르니 내 이런것을 넘어 무슨말을 하갯는지요 그저 돈이나 벌려고 책이나 쓴답니다

 

●조률시이(棗栗枾梨)
어떤 책에는 조률이시로 된 경우도 있는데, 대추 밤 감은 우리 토종과실이고 배는 수입종입니다. 따라서 조율시이가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과일 중에서 가장 색상이 붉은 것은 대추이니 양이고, 밤은 검붉으니 대추보다는 붉은 색으로 보면 한 수 아래입니다. 감은 익으면 홍시가 되어 붉어지는데, 배는 아무리 익어도 감처럼 붉은 색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조률시이도 혹동백서의 원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어떤 책에서는 대추는 씨가 한 개이니 임금이고, 밤은 알이 최대 3개가 있으니 삼정승이고, 감은 씨가 6개이니 6판서며 배는 씨가 8개이니 8도방백이라 그 순서에 따라 놓는다는 주장이 있으나, 그 시대에는 맞을지 모르나 역사에 따라 직제가 다른 경우에는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그리고 어느 문중에서는 자식이 제일 중요하므로 과일중 열매가 가장 많이 달리는 것이 대추이니 대추처럼 자식을 많이 낳으라는 뜻에서 1순위이고, 밤은 껍질체로 잘 묻어 두면 천년을 가니 자식을 낳아 세세천손하라는 의미가 있고, 폐백때 시어머니가 머느리 치마폭에 대추와 밤을 던져주는 것도 이와 같은 뜻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는 감인데, 감은 감씨를 심어서는 감나무가 되지않고, 고염씨를 뿌려서 묘목을 생산한후 감나무가지를 접붙여야 감나무가 됩니다. 자손만 많이 낳아 천년만년가면 쇠락하니 품종개량, 즉 개혁을 해야 한다라고 후손들에게 교육을 시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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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률시이 또는 조율이시 라고도 합니다 우린 위의글을 잘 읽어봐야 합니다 나는 우파니샤드에서 행하길 이재숙님이 글을단것을 지우지안고 그 밋에다 나의주해를 다시 썻습니다 그 이재숙님의 글은 아마 이재숙님의 것이 아니라 전해지는것을 그대로 달앗을것 입니다 이재숙 님은 수행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글을지우지안고 그대로 쓴것은 더만은 이해와 바라봄을 느끼라고 그런것 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 조율이시도 그냥 그대로 쓴답니다 그레야만이 왜 하는 의문에서 벗어날수 잇기때문입니다 현실과 이상은 다른것 입니다 그러면서도 때때로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고 그런답니다 또 그런것이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이 허무하다고요 공수래 공수거라고요 왜 그런지 알개될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시발로마인 시발년놈들에개 법이란 없답니다 부처님 깨서는 일찍이 아시고 제법이 무아니라 햇답니다

그리고 내 얼마나 아는진 모르나 그저 돈이나 벌어볼까하고 끄적여 봅니다 단지 나의 악성여금단법을 배우는 시발년 여러분들은 한번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정일여와 숙면일여가 그럿개 쉬울리 잇나요

 

조률시이 또는 조율이시 라는것은 두개의 시간축에 관개된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등신의 출발입니다 배신 수신 등신 해신 중에서 등신의 출발이며 등에잇는 두개의 시간축에 관개된것 입니다 홍동백서가 동정일여 조률시이가 숙면일여 그럿습니다

이 조율이시에는 좌설과 우설이 잇는대 재삿상을 차릴대 대추를 오른쪽에 노앗냐 왼쪽에 노아 시작하느냐 하는것을 가지고 좌설과 우설이라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내가 공부해본결과로는 전혀 다른것입니다

 

무식이 전부이고 주객전도도 모르며 유분수도 모르는자들이 꼭 한단회 자유게시판의 도인들처럼 대추는 과일이니 하면은 내 머라하갯습니까 그러면 그런갑다 해야갯지요 그러나 시발년 여러분 대추는 대추가 아니랍니다 대추는 대추혈 입니다

인채의 중추대혈이며 급소중에 급소 그리고 대나무인 독맥이 잇는곳 입니다 이것이 등신으로 나아가는 길목이며 목뒤의 팔이 뻣어나가는지점 이며 상부등판이 맛물려잇는 곳 입니다 이것을 대추혈 이랍니다

이 혈자리의 이름이 대추혈 이기에 곡식중에서 대추의 이름을가진 대추가 최상에 속하여 대접밧개 된것입니다 대추가 꼭 양의기운이라 하여 선두에 서개된것이 아니란것 입니다 머 감이어떳고 배가 어덧고 말이냐 멋하개습니까 만은 실상은 이름이 같아서 최고가 되엇다 하는것 입니다 그것이 나의 생각 입니다

 

조률시이 또는 조율이시 라는것의 조률과 조율은 발음과 악샌트의 차인대 쉽개 그냥 조율이시 라고 해봅시다 조율이라고하는것은 피아노 조율과 선의 조율 또는 곡과 각의 조율 등과같이 리듬을 일정화하는것 입니다 나는 압에서 충맥과 층맥에 관해서 말햇을것 입니다 여기에서 등뒤의 대추혈로부터 손끗으로 나아가는 일선이 뻣어나갑니다 이것이 팔이두개 이므로 두개라하여 이 라하고 두개의 선이 나아가는것이 리듬을 타며 시간에 의지하여 축기의 감압에 의지하여 뻣너나가기에 시 라고하엿답니다 그레서 이시 가 된것입니다 따라서 이모든것을 합하여 조율이시 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등신의 분야이지만 수신을 포함하고 잇답니다 왜냐하면 수신을 모르고서는 진도가 나가지 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신의 분야는 층맥과 충맥의 나아감 입니다한번 알아보갯습니다

 

 

 

이것이 조율이시의 모습 입니다 우측의 것은 대추혈을 중심으로 안자잇을때 퍼저나가는 선의 형상입니다 그리고 둥글개 내려오는것은 소리와 집중과 힘의 영역입니다 그리고 아레의 숫자는 15 일을전후로하여 바뀌어가는 인채의 리듬입니다

제삿상에서 좌설과 우설로하여 대추를 어느쪽에 놋느냐 하는그런 논쟁이 잇는대 그것은 보름을 기준으로하여 커가는 보름은 오른쪽 작아지는 보름은 왼쪽 그럿개 하는것 입니다 이와같은 이유는 내가 수행을해보니 보름을기준으로 수행의 채개가 달라젓답니다 또한 오른발 결가부좌와 왼발결가부좌에 잇어서 또 다른것입니다 그레서 이것을 두가지 축이라하여 이시 라 합니다

또 현상새게 에 잇어서는 모든것이 양원개라 이시라고 생각해보아도 되는것입니다

또 좌 조율과 우 조률의 선에 잇어서도 영역이 모두 이원적인 조사론을 가지고 들어가는것 이므로 조율이시 라고보아도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은 모두가 물과 불의영역 이므로 아는이는 대단히 드믈다 하갯습니다

에를 들어서 오십견 이라불리는 어깻죽지 걸림은 물이 빠른속도로 진행하기에 발생하는것 입니다 더 간단히 설명하면 흐르는강을 직강화 하여 유속을 빠르개하고 물이 스며들지 못하도록 해노은것 입니다 이것이 오십견 입니다

그리고 오십견은 아주 초기이며 수행의 조율에 잇어서는 척에도 들지못하는것이라 할수잇답니다 내가 오십견 하니까 뭔가 사이비다 그럿개 말을하갯지만 죽음은 모든이들이 가는곳이며 모든이들이 격는것 입니다 오십견 또한 만은이들이 격는것이며 한번쯤은 반드시 격어가는것 입니다  좁은눈으로 현상새개를 바라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행이란 당신이 아는것보다 훨씬 세밀하고 신비하답니다

 

그리고 왼쪽의것은 법리가 만드는 현상새게의 오십견 입니다 법리가 만드는 현상세게의 오십견은 우리의 어깨근육과 뼈마디를 만드는 근원입니다 이것은 수리역학 이라합니다 여기에서는 물리학 역학 파동수학 그런개념이 들어갑니다 그런모든것들로 우리의 인채는 집합되어잇는것 입니다 에를 들어서 사람들은 ㅡ 이것이 한일 이라고 누구나 알고잇습니다 ㅡ 한문으로 한일 인것입니다 그리고 도인들도 이것만이 한일 이라고 알고잇답니다 그러나 한자의 옥편에서 한일 ㅡ 이것을 찻으면 나오는것이 ㅡ 이것과 ㅣ 이것이 같이나온답니다 ㅡ 과ㅣ 이것은 같은한일 인것입니다 이것이 이해의 차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ㅣ 이것이 한일이라고 옥편에 나온다고 가르치지는 안는다는것 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ㅡ 이것만이 한문으로 하나일 이라고 가르치고 알고잇다는것 입니다

그런대 내가 인채의 기본구조가 호흡의 원리이며 그모든것은 물리학과 자연과학과 유채역학 기개공학 이런것으로 이루어저 잇다고 한다면 이해하갯는지요 그레서 법리가 곳 현상새개다 한들 누가 이해하갯는지요 이 왼쪽 그림의 조율이시는 서잇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안자잇을때는 중단의 힘의모양 입니다 축기가 내리 뻣을때 오른쪽의 그림처럼 뻣는것이 아니라 왼족의 것처럼 뻣는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신이 내려올대는 오른쪽의 것처럼 내려간다는것 입니다 그레서 나는 이것저것 그려가며 설명하는것 입니다

이럿개 하지안으면 햇갈려서 뭐가뭔지 모른답니다 호흡을 없앤채로 가만히 안자 몰입을 시도할때는 오른쪽의것처럼 내려가고 호흡과 의식을 병행할대는 왼쪽의 것처럼 내려가는것 입니다 둘은 이와같이 다른것 입니다

 

그리고 시발년 여러분 누군가 만약 집안의 어른이나 집안의 힘잇는자나 그레도 좀 안다는자들이 와서 니가왜이럿개 절차를 무시하고 제삿상을 차리느냐 조율이시 라는것이 대추와 배의 경중를 가려가며 노아야한다 하고 따지거든 큰 아버지만 빼고  그가 누구든간에 밥주걱으로 빰따구 불이나도록 패주세요 그리고 이럿개 말하세요 내가 이집의 맛 며느리로서 장에가서 대추를 사다보니 크기가 맘에안들어 좌측에 노앗는대 니가뭔대 좌로놔라 우로놔라 말이만나 하고 말하세요 만약에 그래도 말이만거든 밥상을 둘러업고 제사를 지내지 마세요 그리고 세벽에 일어나 찬물한그릇 떠다놋고 절이나 한번 하세요 그리고 그날제사 파장하세요

좃도 모르는것이 대추는 곡식의 과일이니 또 머시라 배는 음의 수괴니 하면서 수천년 에먹인것 입니다 그리고 또 배가 나왓으니 또 말해보지만 도를 도로알면 도를 모르고 좋을 좃으로 알면 좋을 모른다고 배가 음의수이니 하면서 어쩌니 저쩌니 하는대 도를 도로알면 도가 아니듯 배는 배가아니라 복부의 배 입니다 즉 인채의 가슴아래 배 인것입니다 대추를 대추로알면 대추가 아니듯 배가 배인것은 아닌것 입니다 대추가 대추혈인 등신의 부분이라면 배는 배의 부분인 배신의 형상인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그저 제사지내는대 말이만거든 밥주걱으로 빰따구 불이나도록 때려주세요 두번다시 말이없도록 해주세요

 

 



●생동숙서(生東熟西)
익히지 않은 음식은 동쪽(왼쪽)에 익힌 음식은 서쪽(오른쪽)에 놓으라는 것입니다. 생나물과 삶은 나물이 있으면 생나물은 왼쪽(살아있으니 양)에 삶은 나물은 죽은 것이니 음이므로 오른쪽(음,서쪽)에 놓으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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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호흡의 방향과 주천에 대한것 입니다 익히지 안는 음식은 동쪽이라 한것은 호흡이 모가지로 파고들때 동쪽보다도 서쪽을 먼저 영향권하에 두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호흡은 곳 불이기에 서쪽을 먼저 익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여파는 동쪽에 미칩니다

이것을 호흡의 주천이라 합니다 우리는 흔히 모가지를 불로 지지는것 같다 하는 표현을 쓰는대 이때 그 감각적 기반이 오른쪽 보다도 왼쪽에 치우처저 잇는것 입니다 또한 관법에 잇어서도 그냥 관하느냐 하면은 그럿지 안습니다 관법은 철저한 이해력을 바탕으로 존재 하는것 입니다 이 관법에 대한 이해를 하다보면은 관한다는것 그 자채가 곳 흐름이라는것을 아실수 잇답니다

 

그리고 이 생동숙서는 생명나무에 대한것 입니다 나는 꺼꾸로 서잇는 나무라 하지요 이것은 마치 동맥과 정맥채개와 같은것 입니다 하나가 잇어서 하나가잇고 하나에 하나가 기대어잇고 그럿개 톱니바퀴처럼 돌아간답니다

어둠이 곳 땅이며 빗이 뚤음이요 물이 나아감이요 봄이곳 머무름 입니다 압에서도 이른바 양이 다하지안으면 죽지아니하고 음이 다하지 안으면 신선이 되지 못한다 하는것도 이와같은 감각의 맥락입니다 이와같은 모든것이 우리의 건강과 감각에 밀접하개 연괸되어 잇답니다 이것은 초 감각적 지각에 대한분야이며 가장 중요한 관점 입니다

 

우리는 알고 잇답니다 나아가들면 감각이 떨어지고 이해력이 떨어지고 분별력이 떨어저 어린아이와같이 된다는것을요

그레서 교주가 재산을 같다바처라 하면은 의심하지안고 같다바친답니다 왜냐하면 분별과 이해가 없기 때문입니다

재산을 같다 바치고십어 같다 바치는것이 아니라 의심할수없고 분별할수 없고 이해할수 없기에 시키는대로 갓다주는것 입니다

이것은 원할한 생동숙서의 원리가 나이들어 잘적응되지안으면서 발생하는것 입니다 마치 나무가 나이들어 고사목이 되어 말라죽는것과 같은것 입니다 동물인 사람도 다르지 안답니다 나이들어 분별과 이해력이 떨어진 부모가 재산을 헌납한다고하면은 결사적으로 반대하세요 그리고 교주를찻아 폭행하세요 절대로 그냥두지 마세요 도독놈 이랍니다

 

그리고 이 생동숙서의 주천의 분야는 매우어렵습니다 나도 아주적은 분량만 안답니다

소주천 중주천 대주천 음독양맥주천 팔자주천 씨팔주천 운수주천 재수주천 이럿개 가면갈수록 어려워지는것 입니다

내가 운수주천 재수주천 이라고 하니까 시발년 여러분들은 웃으시갯지만 나는 웃지안습니다 이런분야에 들어가면 나는 운답니다

왜냐하면 통곡의 벽이 가로막혀 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모든이들이 죽엇답니다 그리고 나는 마지막에 이 통곡의 벽 압에서 죽기살기로 지금 부수고 잇는것 입니다 사람들은 한번의 운수에 또는 재수에 울고웃지만 동물의 세개는 한번의 운수에 그냥 죽는답니다 도저히 피할수가 없답니다 왜냐하면 수드라의 세개는 그런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수드라의 새개를 알지못합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이드신 분이 재산을 종교단채에 갓다바치거든 반드시 반발하세요 나이들면 재산을 관리할 능력이 떨어진답니다 교주가 바치라 하면은 의심하지 안고 같다바친답니다 만약에 그런일이 벌어진다면 집안의 장손은 반드시 교주를찻아 보복할것이며 응징하기 바랍니다

 

●어동육서(魚東肉西)
바닷고기는 왼쪽(동쪽,양)에 육지고기는 오른쪽(서쪽,음)에 놓으라는 것입니다. 바다는 물이고 물은 움직이니 양입니다. 육지는 땅인데 움직이지 못하니 음이기 때문입니다. 풍수학에서도 물을 양으로 보고, 산을 음으로 봅니다. 즉 동정론(動靜論)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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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별기 다 나옵니다 판도라가 이럿개 어려운지 몰랏답니다 네 비록 각오를 한바이나 아주 나의공부를 송두리째 내노으라고 하는군요 나는 언잰가 이런것들을 정리한적이 잇엇습니다 그것은 무척이나 신비햇고 간단 명료한것 이엇습니다

샮과 죽음을 도표로 정리할수 잇다는것 그것은 대 압축의 세개 엿답니다 수행이란 불로서하는 대 확장과 대 압축의 공부인것 입니다 그리고 이 어동육서는 대 압축의 새개랍니다

 

어동육서란 물고기는 동쪽이요 땅의 고기는 서쪽 이라는뜻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 중에 하단전에 관한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들은 혹여 밤에 자다가 물고기를 잡는꿈을 꾸신적이 잇을것 입니다 다 그런것은 아니고 만은이들이 그런꿈을 꾸신적이 잇을것 입니다 이것이 어동육서 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냥 꾸는 개꿈과 수행자가 수행력으로 만들어지는 제어의 세개가 잇답니다 둘은 다른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내면의 세개를 표현하여 상에 차리니 어동육서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매우 중요한개념 입니다

제삿상에는 개념이 들어가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개념 개념 개념 하다보면은 개년이 되고 게놈이 된답니다 게놈이란 원리 입니다

시발로마는 워낙 잘알아서 서양에서 게놈 하지안아도 우리는 너무도 잘알고 잇는것 입니다 게놈이 게놈 이지요 다른개 잇나요

 

어동에 잇어서 어는 사실 동쪽이 아니라 서쪽 입니다 서쪽에 물고기가 잇엇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동쪽이 되는이유가 보는주채 가 어디잇엇느냐 하는것 입니다 보는 주채는 동쪽에 잇엇고 물고기를 잡는 행위도 동쪽에서 일어낫답니다 그레서 어 동이 되는것 입니다 즉 물고기가 동쪽으로 잡혀온다 입니다 그리고 남성은 강에사는 물고기를 잡으며 여성은 대부분 바다의 물고기를 잡습니다 이것이 차이 입니다 그리고 육서라 하는것은 점마 입니다 즉 어부지리 의 점마가 잇는것 입니다

물고기를 잡고난후에 또다시 행위로 들어가면은 점마가 나타나는대 갑자기 손이 나타나 물고기를 가저가고 또 혼자서 시샘을하고 궁시렁 거리고 하는존재가 나타난답니다 이것이 육서 입니다 이 갑자기 어둠속에서 나타나는 손과 궁시렁 거리는 자는 그냥 나타난개 아니라 임마 점마 욤마 중에 욤마에 속하는대 이것이 대상으로 나타나니 점마 입니다 이 점마는 나의 지나온 업력의 존재 입니다 남이하니까 나도 그렛고 내가 하니까 너도 그렛고 하는 업의 훈습력 입니다 이것이 육서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적의 원인이며 축기의 강약의 제어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삶과 죽음이 숨어 잇답니다

 

그것은 흐르는 물에 비유할수 잇는대 골의 물이 강으로가고 강으로 가는물이 바다로가고 하듯이 우리의 모든 죽음도 그럿개 모여지는것 입니다 그 죽음은 다름아닌 우리가 매일먹는 음식 입니다 그리고 음식은 모든 생명이 죽어서 만들어지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모든것은 흐르는것 입니다 우리의 죽음도 흐르는것이고 샮도 흐르는것이고 시간도 흐르는것 입니다 이세상에 흐르지 안는것은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흐르는것은 모아진답니다 이것도 어쩔수없는 법칙입니다 그리고 물이 최종에 바다에 모아지듯이 이모든 죽음은 하나에 모아지니 그것은 정액 입니다 우리의 모든것은 애기스화 되어 정액에 모아지는것 입니다 그리고 다시 만들어지개 되는것 입니다

이것을 탄생이라 합니다 그리고 다시 거쌘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니 이것이 인생이며 물고기 입니다 물이곳 물이며 고가곳 고이며 기가곳 기인것 입니다 물에사는 생물만 물고기가 아닌것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이 어동육서 입니다

이 어동육서의 세상을 안다면 당신은 제법이 무아가 아니랍니다 법을 모르면 결코 이와같은 곳에서 벗어날수 없기 때문입니다

끗없이 당신은 물고기가 되어 살다가개 될것입니다 그리고 법이란 형사소송법 민사소송법 그런것이 아닙니다 아시기 바랍니다

 

●좌포우혜(左脯右醯)
포는 어물을 말린 것이니 물에서 생산된 것이므로 양이고, 식혜는 쌀등으로 육지에서 생산된 물건이므로 음입니다. 위 어동육서와 같은 動靜의 이치입니다

●건좌습우(乾左濕右)
마른 것은 양(木火)이니 왼쪽에, 젖은 것(金水)은 음이니 오른쪽에 놓아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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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포 우해는 호흡의 분포와 기운의 제감을 말합니다  건좌습우도 같은맥락 입니다 단지 제삿상에선는 마른음식 젓은음식 그리고 삭인음식과 발효음식 이런것으로 표현되고 나누어집니다

 

 

시발년 여러분들은 나의그림을 자세히 보아야 합니다 그레야 내가 전개해가는 악성여금단법 에서 햇갈리지 안을수 잇답니다

나의 모든 그림은 하나같이 호흡의 곡선과 각도에 대한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을 이해해야 흐름을 알수잇답니다

이와같은 그림은 압으로 수없이 해나가야 할부분이나 판도라를 열기위하여 실행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결코 평범하지 안은분야 랍니다

 

시발년 여러분 이것이 좌포우해와 건좌습우 입니다 좌포우해를 정력채개 그리고 건좌습우를 박력채개로 이해하시면 된답니다

핏줄의 혈관과호르몬 채개를 박력채개 신경과의식이 정력채개 로 이해하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이 모든것은 호흡이 지배하고 잇답니다 의식과 반응까지도 호흡이 지배하고 잇는것 입니다

좌포 우해 라는것은  좌로호흡이 들어갈때 이 호흡이 가슴의 그믈망을 적시어 오른쪽으로 들어가며 왼쪽으로 나온다는것 입니다

이것이 위의 그림입니다 호흡이 이와같기에 말로서는 표현할수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아레로 얼마만큼 하강하느냐는 전적으로 수행자의 능력에 잇답니다 보통 사람은 가슴호흡이라는 흉호흡을 합니다 그러나 이 호흡의 것모습이 좌포우해라면 속 모습은 건좌습우 랍니다 수행자의 호흡의 능력과 제어의 능력에 따라서 축기가 덥는양과 질과 범위가 다른것입니다 이 축기가 덥는 양과질과 범위를 가지고 건좌습우라 합니다 따라서 좌포우해 속에 건좌습우가 들어가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을 제삿상에 표현하니 오늘날의 모습이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좌포우해와 건좌습우는 현실에서도 매우중요하여 이것이 비틀어지거나 모자라면 우울하고 또는 지나치개 용맹해지고 또 병이나고 약을먹개되는 원인이 된답니다

협심증 이라하는것도 사실은 가슴의 편이 한쪽으로 쏠리기에 발생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은 건좌습우의 영역입니다

 

그리고 이 건좌습우는 좌포우해와 어우릴때는 음식과 밀접하개 연관이 되는대 음식과 호흡이 서로 어울려야하나 모르는 수행자는 좌포우해는 곳 불이요 건좌습우는 곳 물이란것을 모르고 쫄쫄이 굶는 현상이 발생하는대 그것은 곳 죽음으로 이어진답니다

에로부터 천관지기 굶어죽고 이관지기 맛아죽는다 하엿습니다 수행자가 좀더나은 상과 경험을할려고 전채적인 맥락과 개념을 모른채 불을 추구하다가는 스스로가 스스로를 모르는채 서서히 불에 말라갑니다 빼짝 말라가는것 이지요 그리고 음식을 끈어간답니다 그러면 세상과 멀어지고 나중에는 죽개되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건좌습우를 도외시 햇기 때문입니다

건좌 습우는 축기로도 발행하고 또 그것이 맛는것이나 이몸을 지탱할만큼 충분히는 생성되지 안는답니다 그레서 음식으로 보충해주어야 합니다 자고로 수행자는 음식만큼 어려운것이 없는것입니다 정확히 알고 정확히 먹어야 하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들은 절대로 무식하개 굶어가면서 수행하지 말기바랍니다 적정량 이란것은 수행의 진도와 척도와 항상 맛물려 잇는것 이랍니다 호흡도 어렵지만 음식의 양과질도 대단히 어려운것 입니다 잘 아시기 바랍니다

 

●두동미서(頭東尾西)
머리와 꼬리가 있는 음식은 머리를 왼쪽(동쪽,양)으로 꼬리를 오른쪽(서쪽,음)으로 놓아라는 것입니다. 어느 집단의 대장을 우두머리라고 합니다. 대장은 높으니 양이고 부하 졸병은 그 지위가 낮으니 음입니다. 꼬리보다는 머리가 높으니 왼쪽인 양에 머리를, 오른쪽인 음에 꼬리가 가도록 놓으라는 것입니다. 63빌딩 수족관에 가면 전기뱀장어가 있습니다. 그 전기뱀장어의 설명을 보십시오. 머리는 +극이고 꼬리는 -극라고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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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미서란 머리와 꼬리가 아니라 움직이는것은 동쪽에 움직이지 안는것은 서쪽에 두라는것 입니다 이와같은 개념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동쪽이라 하는것은 해가뜨는 곳이 아니라 움직이는곳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곳 다시말해서 암성과 동성 중에서 동성입니다 즉 무언가 잇다하는 존재 그가바로 동성이며 동쪽이라 불리는것 입니다

 

이것이 두동미서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두동 이라는것은 머리는 동쪽이다 이럿개만 이해한다면 그것은 매우 곤란한것 입니다 틀렷다 하는것이 아니라 부족하다 하는것 입니다 두동 이라는것은 동쪽에 무언가 잇다 하는 그런개념으로 이야기 해야하는것 입니다

우파니 샤드는 이런것을 아주 자세히 표현하고 잇습니다 한번 돌아보도록 하갯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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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 아뜨만은 움직임을 알아챌 수 없는 마음의 속도보다도 더 빠른 유일한 존재로, (눈 귀등) 감각기관들 조차 아뜨만을 잡지 못했으니 그것은 아뜨만이 그들 모두보다 늘 그 가고자 하는 자리에 먼저 가 있었기 때문.이다
아뜨만은 스스로 움직이지 않으면서도 가장 빠른 속도를 가진 존재 보다도 더 빠르며, 그가 있음으로해서 공기도 모든 자연의 기능속에서 그 역할을 해낼 수 있음이다.

 


5. 아뜨만은 움직이기도 움직이지 않기도 하며, 멀리 있기도 아주 가까이 있기도 하며, 이 세상 안에 그리고 이 세상 밖에도 존재하느니라

 


1. 이 마음은 어느 누구에 의해 원하는 곳으로 움직이는가 ? 누구와(무엇과)결합하여 첫 호흡이 시작되었는가 ? 모든 생명체들은 누구에 의해 감화(感化)받고 '말'을 하는가 ? 눈과 귀 뒤에 어느 누구의 힘이 숨어 있는가 ?

 


2. 귀의 귀, 마음의 마음, 말의 말, 바로 그가 생명의 생명이요, 눈의 눈이라.
현명한 자는 이 진리를 알고, 이 세상을 넘어 불멸을 얻으리라.

 


19. 그는 발이나 손이 없으면서도, 재빠르고 무엇이든 잡을 수 있는 자이다. 그는 눈 없이 보고, 귀 없이 듣는다. 그는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지만, 그를 아는 자는 아무도 없도다. 사람들은 그를 '위대한 최초의 뿌루쉬'라 부른다.

 


20. 그 아뜨만은 세밀한 것 보다도 더욱 세밀하며, 큰 것보다도 더욱 크며, 모두의 가슴 속 깊은 곳에 머무는 자이니, 바로 그이다. 누구든 그 신의 권능을 통하여 흔들림 없는 그를 보면 모든 슬픔을 이기는 자 되리라

 


13. 이 불완전하고 의심이 많고 지혜를 얻기 힘든 육신에 들어온 아뜨만은 브라흐만을 발견하여 알게 된다. 그는 세상을 만든자, 그는 모든 것의 만든 자이니 세상은 바로 그의 것이요, 그 세상이 곧 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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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두동에 대한 부분 입니다 좀더 부연설명을 해보지요 두동 이라는것은 움직이는 머리 입니다 그 움직이는 머리라는것은

우리가 숙고할때 움직이는 머리가 아니며 우리가 열심히 수행할때의 머리도 아닙니다 그것은 주변머리나 소갈머리 그런것도 아니랍니다 그것은 꿈꾸는 머리 깁은숙면속에 존재하는 머리랍니다 이것이 진정한 자아이며 두동의 실채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안다는것은 견해와 이치 개념 이런것으로 무장한 머리랍니다 이것은 진정한 자아는 아니랍니다

도룡뇽의 개념에서 이라고에서 좀더 나아가갯지만 이와같이 내재하는 머리는 생각이라하는 것이지 환희와 휘열의 아트만은 아닌것 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아무것도 모른채 누가 업어가도 모른채 잠드는속에 존재하는 깁은 내재아인것 입니다

그것이 바로 두동의 실채랍니다

 

미서 라는것은 좀더 다른것 입니다 이 미서는 두동이 움직여가는 모습을 말한것 입니다 그리고 그 음직이면서 나타나는 다양한 경개를 미서라 표현한것 입니다 글자그대로는 아름답개 서서히 움직여 간다는것이고 또는 아무것도 흔적없이 움직여 간다는 것이고 또는 모나개 요란스럽개 흘러간다는 뜻 입니다 해석하기 나름이지요 우파니 샤드의 윗글처럼 이 불완전하고 의심이만고 지해를엇기 힘든 육신에 들어온 아트만 이라는뜻 입니다 그러나 들어왓다는것도 하나가 잇어서 하나를 알수잇는 방법일 뿐이지요

좀더 알아보갯습니다

이것이 미서의 개념 입니다 압에것이 축기의 이동이고 뒤의것이 상의 이동 입니다 미서는 하나가 아니라 둘인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을 이해해야 햇갈리지 안을수 잇답니다

나는 좌동우서 홍동백서 에서 기운의 모습과 점유 그리고 방향에 대하여 에기햇습니다  이 두동미서를 이야기함에 잇어서

그 알기어렵고 알아차림의 원인인 그를 알기위해선 우리는 법의 모습을 보고 논해야 하는것입니다 압의 두동미서라는것은

축기가 호흡으로 인하여 발생햇을때 그것이 감각이 박으로향할때 어떳개 서쪽으로 나아가 없어지느냐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가 매일먹는 밥에 비유할수 잇는대 위의 바른막대위의 흐름은 그 밥이 소화되면서 우리가 일하는곳에 쓰이는 힘의 전이입니다 그리고 힘이 다 떨어지면 우리는 또다시 밥을 먹는답니다 축기도 다르지 안아서 호흡을통하여 싸인액기스는 이몸의 선을타고 서쪽으로 흐르는것 입니다 그리고 아레의 치우친 평균대는 한쪽이 비면 한쪽이 차이는이치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시간에 관개되어 잇는것 입니다 우리의 모든것은 이와같은 법리속에서 존재하는것 입니다

동쪽에서 서쪽으로 움직여 싸인 밥의정인 기운이 적당히 소모되엇을대 우리몸은 가장가볍고 날렵해지고 사고의 방식도 빠르개 변한답니다 그러나 이것이 완전히 기울개되면 짜증이 싸이고 괸시리 우울해지고 또 잘하던짓도 못하고 엉뚱한것을하며 나븐결과를 초래하개 되는 원인이 되는것 입니다 단지 우리가 이런것을 컨트롤하고 느낄수잇는 제어가 없는것 입니다

에로부터 건강한몸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 햇습니다 밥이 이와같은 매카니즘을 가지듯 우리의 호흡도 다르지안아서 밥이곳 밥이며 죽이곳 죽인것 입니다 둘은 다르지안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을 느낄대 세상은 두배로 아름답고 즐겁고 살아가는 맛이 나는것 입니다 산다고해서 다 살지안는것 입니다

 

뒤에 만은 삼각형으로 되어잇는 미서의 부분은 동쪽에 잇는 그 느낄수없고 어려운 그 머리의 존재가 기운을타고 서쪽으로 흐르며 그냥 흐르는것이 아니라 마디와 영역에 부딧치면서 스스로를 채워가는것인대 그때 영역과 마디에 부딧칠때마다 나타나는 상에 대한것입니다 우리는 꿈을꾸면서 팔다리를 휘젓고 고함을지르고 때로는 이빨을 갈아붓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놀라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모두가 하나같이 말하길 꿈인지 생시인지 알수가없다 하고말합니다 우리는 이와같은 대목속에서 그냥 웃어넘길것이 아니라 왜 하는 궁극적 의문을 떠울려야 합니다 그리고 따질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만이 사색과 숙고로 들어갈수 잇기 때문입니다

 

바로 여기에는 반발력 반탄력 순발력 제어력 인내력 돌파력 지속력 하는 힘의새게가 펼처저 잇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반발력에 상이 잇으며 순발력에 상이 잇으며 제어력에 상이잇으며 인내력에 상이 잇으며 지속력에 상이 잇으며 돌파력에 상이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더 나아가면 반탄력에 상이 잇으며 상속에 법이 숨어잇답니다 그리고 반탄력속에 숨은 상속에서 또 법이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순발력 인내력 돌파력 지속력 하는 모든상속에 법이 숨어잇는것 입니다

이와같은것을 미서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인생 모든것은 단지 여기에서 기술을 갈고닥는 그리고 연마하여가는 하나의 연속일뿐 이랍니다 그레서 시발로마 라합니다

왜냐하면 직업의 세개라는것은 이와같은 고단한일상적인 것의 게속되는 반복일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대부분 한가지 직업을가지고 먹고살며 그 한가지 일에서 보람을찻으며 대부분을 여기에 매여서 살아간답니다

에를 들어서 용접을 하는자는 용접봉 하나를 가지고 얼마만큼 전기를 높이고 낫추고 얼마만큼 비이드를 내야하며 얼마만큼 강도높개 해야하는가 여기에 일평생을 다 바친답니다 그러나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는 어려운것 입니다

 

또한 전기를 가지고 먹고사는자는 전기의 양과질이 얼마나 끈엇느냐 이엇느냐에 한평생을 건답니다 그러나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는 어렵답니다 왜냐하면 만만치 안기때문입니다 페인트, 칠을해서 먹고사는자는 또 만만치 안답니다 약품을 얼마나 탓느냐 색도와 강도는 맛느냐 구색은 제대로 갓추엇느냐 하고 일평생을 산답니다 그러나 또한 어렵답니다

인간의 세상은 이와같지만 짐승의 세상은 더하답니다 도룡뇽은 풀을먹지 안는답니다 왜냐하면 먹을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도룡뇽은 자신이 먹는것만 먹개 되어잇답니다 그리고 그 먹는것의 한개는 대단히 제한적 입니다 그 먹는것의 제한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죽음이 찻아온답니다 그리고 산에사는 맷되지는 아무거나 먹는것 같아도 역시 재한적 입니다 그리고 그 재한을 조금만 벗어나도 역시 죽음이 찻아온답니다

 

그리고 맹수의 제왕인 호랑이는 적이 없는것같아도 그럿지 안답니다 호랑이는 너무 만이잡아 먹어도 안되며 너무 만이먹을수도 없개 만들어저 잇답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생각하지요 왜 배부른 맹수가 곁을지나가는 짐승을 잡아먹지 안을까

하고 우리는 생각하지요 그러나 그럿지 안습니다 호랑이는 놔둬야 하기때문입니다 성질 건드리지 안는한 그냥놔둬야 하기때문입니다

시바로마의 시발년놈들이여 그냥 사는가하면 그럿지 안답니다 우리가 안다는 인식의 세개는 무척이나 좁은것이기 때문입니다

 

 

●접동잔서( 東盞西) ---평상접자입니다.
접시에 담는 것은 물기가 없는 것이니 양이므로 왼쪽에, 잔에는 술등 물을 담는 것이니 음이므로 오른쪽에 놓으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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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접동잔서를 말하기전에 우리는 주의를 한번쯤 돌아보고자 합니다 이것은 나와같이 토론햇으며 나의벗들이 남긴 글들입니다

 

소동 Access : 36 , Lines : 24 Re: 제 생각에도...

목부분은 기의 병목 현상이 많이 일어나는 곳입니다.그리고 대개가 막혀 있는
곳이구요.
좁은 통로에 물이 흐르면 막히지는 않습니다.한꺼번에 많이 흐를려고 하면 더 천천히 흐르겠지만...(콜라병에 물 집어 넣고 뒤집었을 때처럼)
근데 자갈이나 모래가 좁은 통로에 한꺼번에 쏟아져 들어가면 아주 꽉 막혀 버립니다.
그기다가 계속 모래와 자갈을 더 퍼붓고 있는 힘껏 들이 민다고 막힌 곳이 뚫리지는 않습니다.그 좁은 통로가 사람의 목이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좁은 통로에 막힌 것을 뚫는 방법은 일단 막힌 곳에 자꾸 들어 차는 모래와 자갈을 들어 냅니다.일단은 운동으로 땀을 빼 내서 몸에 막혀 있는 기운을 분산시키거나 아니면 막힌 곳을 최대한 이완시키거나 따뜻하게 해 주면 더 좋겠지요(지금 목 부분에서 땀이 나는 현상은 좋은 것이라 보여 집니다)
좌선은 몸과 마음을 고요함에 이르게 해서 모래와 자갈과 같은 기운을 물의 미세함으 바꾸어 주는 역활을 합니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물한바가지 뒤짚어 쓴거와 모래,자갈 한 바가지 뒤짚어 쓴거랑 다르듯이 몸 속에서도 기운이 강력하게 흐르면 뼈마디가 다 쑤신답니다.특히, 그 기운이 미세하지 못하고 거칠때는 그 고통은 더 심합니다.

제 생각은 수련의 이치가 살아가면서 일반적으로 접하고 겪는 이치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덧붙인다면 님이 겪는 현상이 수련의 부작용이 아닌가하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 또한 수련을 잠시 멈춘 걸 보면 님 스스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잘 아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님처럼 좌선을 한 시간 이상하고 세 시간 후딱 지나가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고통이 wrote:
>종합검사상 별다른 이상이 없고 정신적인면의 검사상에도 이상이 없어요.
>대부분 저녘무렵부터 시작되는 통증이 점점 중하여지면서 생기기도하고
>갑작스럽게 나타나기도 하죠. 요즈음 수련은 거의 하지않고 있지요.
>수련이 잘못되어 나타나는 것으로도 의심하고 있어요. 하지만 내가 그런 마음을 먹고 안한다고는 하지만 어떤때는 나도 모르게 좌선을 하고 있어요. tv를 본다고 앉아 있다가도 주변을 의식하지 못하기도 하지요. 보통 좌선을 하면 1시간 정도이고 어느 때는 의외로 시간이 많이 지나가 있기도 하지요.(3시간정도)
>그렇다고 수련에 진보가 있냐하면 그렇지도 않지요. 가끔 몸이 사라지는 느낌을 받기도 하지요. 어느분은 의학적 원인은 찾을 수 없고 업에 얽혀 있다고 하는데 좌선시 환청같은 것은 없어요. 업에 대한 개인 의견은 인정치 않는 생각 쪽에 있지요. 제가 원하는 답변이 올라왔으면 좋을텐데 그런 답은 조용하군요.
>나이는 43살. 평소 자세 양호함.

 

 


최승훈 wrote:
>
> 그때의 [단전의 의식입실]은, 지금처럼 단순히
> 하단전이나 상단전에 집중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 그건 <집중>이 아니라, 글자 그대로 <입실>이었습니다.
> 사람들이 도무지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고,
> 저보고 "수련하다 보면, 다들 일어나는 일"이라며,
> 자신도 해봤다는데, 저도 수련 십수 년간 해오면서,
> 몇가지 <입정>이나 <사마디>에 들어봤지만,
> 그렇게 하단전'만'이 <내>가 되어 버리는 것은,
> 딱 한번이었습니다. 전 그 경험이후, 수련을 중단했었지요.
> ******************************************************
>
> 최소한, 머리부터 시원한 물(眞水)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 단계에 도달해야만, 명경지수의 <고요함>을 알게 됩니다.
> 단전에 완전히 입실하면, 의식(心)이 끊어진다고 합니다.
> 즉, 마음이 죽으니(心滅) 성품이 살아나는(性現) 단계임.

따뜻한 물이 흐르고 시원한 물이 흐른 것은 그 경험하기 1-2년쯤
전이었습니다.

> 님의 경험은.. <入定>이나 <사마디>라고 말할 수도 없고,
>"수련하다 보면,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 중의 하나로써,
> 아주 고요함(入靜)...으로 들어가는, 초기의 단계입니다.
> 집중이 잘되면, 간간히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인 것입니다.

입정의 경험은 그 몇년전부터 있었는데 비록 음신 수행이었지만
어떤 시기에는 매일매일 입정에 들어가곤 했습니다. 그것은 최근
깨다는 것이지만 단전에 단이 있어서 앉자 마자 선정에 들어가는
것과는 좀 달리 앉아 있다보면 어느 순간 의식의 차원이 바뀌면서
고요해지면서 들어갔습니다. (블랙홀 같은 곳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도 들었지요. 이것은 성공부만 파고들어서 그랬던 듯 싶습니다.
그때에는 하루 8-12시간씩 여러달동안 앉아 있었던 때였습니다. 물론
그전의 1년의 기간에도 거의 하루종일 수련에 관련해서 살았었습니다.)

1.
> 어느 날 밤, 내 방에 앉아서 호흡수련을 하는데,
> 다른 때 같으면 저리던 다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되었고,
> 점차 다리의 감각이 없어져, 허공과 같이 되어버렸다.
> 신기해서 몸통을 의식해 보니, 몸통도 사라져 버렸고,
> 급기야는 머리통까지도 없어져 버렸다.

님의 말씀대로 1시간 반정도면 저리던 다리가 3-4시간을
다리 한번 안 바꾸고 앉아 있어도 전혀 문제가 없었고
하루종일이라도 앉아 있을 듯 싶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보통은 2시간전후해서 다리를 약간 움직이곤 했습니다. 아니면
그쯤 수련에서 일어나던지요.)

그리고 온몸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더라도 몸의 대부분이
사라졌고, 겨우 느껴지는 손 부분 또한 저 멀리 떨어져 있는
듯한 현상은 음신 수행전에도 있었습니다.

> 다만 단전과 <의식>만이 존재했다.
> 하도 신기해, 살짝 눈을 뜨고,
> 내 몸을 쳐다보니, 다행히 실물은 건재했다.
> 귀신이 된 줄 알고, 놀랠 뻔 했다.
> 그 상태가 20분 정도 지속되었는데,
> 우주와 합일된 듯한, 매우 황홀했던 경험이었다.

그리고 나면 매우 몸은 상쾌하고 정신은 맑았으며
뭔가 깨달아서 세상이 아름답고 세상 사람들이 모두 사랑스러워
보이곤 했습니다.


> 2.
> 전신에 빠짐없이 기(氣)가 공급되어 충만했을 때,
> 특히 뒷등 전체가 기로 충만되면, 누워 있을 때에는,
> 물 위에 둥실 떠있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으며,
> 고요함에 잠겨 있으면, 신체는 잠을 자고 있어도,
> 의식은 여전히 깨어있게 된다. 몸의 감각은 엷어져서,
>
> 이상한 어떤 공간에 조금씩 빠져드는 듯한 기분이 된다.
> 최후에는, 수행자 자신의 몸은 어느 새 사라지고,
> 의식의 빛? 상태로 변해버린다. 그때의 의식체는,
> 자신의 육체에서 완전히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 비몽사몽간에 우연히 체험하는 무의식 같은 느낌이다.
>
> 윗글과 자신의 경험을 비교해 보시길...

누워 있을 때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이야 6년전에도
있었고 몸을 재우고 의식을 깨워놓는 수련을 매일매일 하곤
했습니다. 그럴때면 피곤이 싹 풀렸습니다. 의식까지 함께
잠드는 것보다 몇배 더 효율적이었지요.

저도 나름대로 때론 목숨까지 걸고 수련하면서 선정의 몇가지
체험을 해 봤습니다.

하지만 내가 하단전이 되버리고 육체는 거처하는 집과 같이
느껴졌던 것은 그 때뿐이었지요. 이것이 진짜로 단전에 의식이 입실한
것이었는데 저도 100% 확신하지는 못하지만 아마도 그런 것이
아니었을까 추측을 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런 수련을 능숙하게
하게 된다면 몸의 어느곳으로나 자신의 의식을 응축시켜서
넣을 수 있을 것이며 외부 사물에도 넣는 것이 가능할 것이어서
옛날 이야기에서나 나오는 그림속으로 내가 들어가는 일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건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단전에 현재 의식이 입실했다는 사람의 경험담을 아직 보지 못해서
제가 하는 말입니다. 만약 그런 분이 계셔서 자신의 경험을 말씀하시게 되면
저는 제 경험과 비교하여 내가 경험한 것은 그것이 아니고 그분의 경험이
옳은 것이겠구나 하는 판단을 내리겠지요. 이것에 대해서는 주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저는 저의 경험을 가지고 수련을 내세우려는 마음은
거의 없습니다. 단지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고
단전의 의식의 입실이 24시간 되어 있는 분의 경험을 듣는 영광이
있다면 더 좋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송암 Access : 133 , Lines : 35 Re:선도는 점법


양광삼현, 대약육경은 본 홈페이지의 '한단선법'중 '대주천'에 나옵니다.

그러나 선도는 '점법'과 '돈법'이 번갈아 가면서 나타납니다.

양광삼현이나 대약육경은 초보때도 또 어느 수준이 올라가면서 비슷한(본래의 것보다는 훨씬 낮은 단계) 형상이 계속되면서 나타나는데, ....점점더 그 형상이 뚜렷해지면서 .......

그래서 본인은 알 수가 없습니다. 진사의 진단이 있어야만 확실한 것입니다.

저도 양광삼현과 대약육경의 증험은 많이 나타났는데, 아직은 약하고 본래의 수준과는 많은 차이가 있음을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양광삼현은 이마에 뚜렷한 빛 덩어리가 보입니다.
이 빛이란....처음에 단전이 따뜨무리해지면서 차츰 강력해지고, 더 뜨거워지면서 점점 몸속으로 들어갑니다.
단전 한가운데까지 들어가면 그 뜨거운 뭉치가 뭉치면서 작아집니다. 이렇게 뜨거워 지다가 나중에는 그 뜨거운 한가운데에서 빛이 나기 시작하니다. 처음에는 조금 있다가 없어지고, 갈수록 그것이 길어집니다. 나중에는 이 빛 덩어리가 임독을 돌고 몸전체를 도는 것입니다.....따라서 처음부터 (뜨거움이 변한 것이 아니라면 진기에 의한 빛이 아니고 '상'인 것입니다.) 나타나는 빛은 피해야 합니다.
이 빛은 계속 강해져 가는데....언제부터 양광일현이고 이현, 삼현인지를 알수가 없는 것입니다. 본래 양광삼현이 되면 대약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저도, 양광삼현이 안된 것은 확실하고 양광일현은 되었는지????

대약육경도(구체적인 내용은 홈페이지를 찾아보시고) 처음에 소주천시에 다 나타납니다. 코가 땡기고 눈알이 뜨거워지고 귀가 떨리고 몸에 물이 흐르고 등등

이것도 앞의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선도는 점법이므로 수련이 진행됨에 따라서 그 강도가 점점 강해져서 본궤도에 오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대약이 되어봐야 그 때 나타나는 것이 대약 육경이 됩니다.

저는 아직 경험을 못해봐서.....

초학자 송암 올림...



장마령 wrote:
>육경 진동에대해 알고십은대 관련서적을 어디서구해야 하는지요
>그리고 혹시 경험하신분이 잇다면 설명부탁합니다 어려우시더라도 꼭부탁합니다
>어느곳에도 말하는사람없고 가르처주는사람없고 책도없어서 그럽니다
>알고게시면 꼭부탁합니다

 


양수길 Access : 125 , Lines : 88 생사 고뇌를 벗어나고 성불의 핵심이 되는 감로에 대한 부처님 말씀 법구경 안녕 품에서는,

생사 고뇌를 벗어나고자 하거든
마땅히 감로의 맛을 알아
이를 복용하는데 있다

欲度生死苦
當服甘露味

진이 다 빠지고 쭈글쭈글 늙어서
백발 노구의 아무 쓸모 없는 자가
신선의 풍채와 도인의 골격으로
다시 소년의 몸으로 갱생이 되어
늙지도 않고 쇠하지도 않는
영원한 청춘(구장춘)으로 변화시키는
불가사의한 해인일세

白髮老軀無用者가 仙風道骨更少年에
不老不衰永春化로 不可思議海印일세

불경(佛經)에서는
안개와 이슬만 먹고 마신다는 신선이나
천신들의 에너지인 달콤쌉쌀한 이슬..
즉 감로(甘露)를
감로수 甘露水
불사천주 不死天酒
대열반광 大涅槃光
법성광명 法性光明 등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대반열반경 에서 석가세존
게송을 설하여 말하되

만일 감로를 먹게 되면
죽을 목숨이 다시 살아나고,
혹 재차 감로를 먹으면
수명이 길어져 장수하리라.
더할 나위 없이 높은
감로의 맛으로 인하여
나지도 죽지도 않는다.

或有服 甘露 復命而早夭
或復服 甘露 壽命得長存
無上甘露味 不生亦 不死

모든 계명 삼매의 광명이
빼어나고 빛이 있으나 능히
대열반광에는 미치지 못한다.
왜냐하면 대열반광은 중생의
모공으로 들어 가기 때문이다.
때문에 중생이
보리심이 없어도
능히 보리의 인연을
맺을 수 있게 되느니라.
법성광명이
모공에 들어간 자는 반드시
아뇩다라삼약삼보리를
얻게 된다.

諸經三昧
所有光明所不能及何以故
大涅槃光能入衆生毛孔
故衆生離無 菩提之心
而能爲作菩提因緣
是名大涅槃
法性光明入毛孔者
必定當得阿多羅三약보리三菩提

여래는 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고
늙지도 죽지도 무너지지도 않으며
질병 또한 없는 자이며,
이것이 곧 참 해탈, 참 해탈자이며
곧 여래이며 여래는 병이 없다.
이런 고로 법신이라고 한다.
죽는 자는 몸이 무너지고
목숨을 다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곳에는 죽음이 없다. 이것이 감로이다.
이 감로자가 곧 참 해탈자이다.
여래는 이와 같은 공덕을 성취하느니라

如來
不生不滅 不老不死 不破不壞
無治病者 卽眞解脫 眞解脫者 卽是如來
如來無病 是故法身
死者名曰 身壞命終
是處無死 卽是甘露 是甘露者
卽眞解脫 如來成就 如是功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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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접동잔서의 부분입니다 그리고 접동잔서 라고하면은 잘모르갯지만 구안와사 라고하면은 누구나 잘아듯는것 입니다 구안와사는 병명으로서 흔히 입이돌아가는 병 입니다 그러나 바른수행자 에게잇어서는 접동잔서가 맛는것입니다 수행자 에개서도 구안와사와같은 생리적인 증상이 발생한답니다 그리고 일반인에게 잇어서는 죽음의 분야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수행자 에개 잇어서는 감로수의 감로자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파니샤드에 잇어서는 벌과 꿀의 분야 입니다 이와같이 다른것 입니다

 

이 접동잔서가 구안와사와 다른점은 접동잔서는 수행자의 부분이며 구안와사는 일반인의 부분입니다

이것은 매우큰 차이를 나타네며 그 문재점은 매우크다 할수잇갯습니다

흔히들 무당중에 자칭 신통이 잇다는 무당은 다 입이찌그러 진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수행자는 좀 수행이 되엇다하면은 입이 찌그러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여기에는 정밀한 감압이 잇어서 그 감압에 의하여 얼굴의 표면이 찌그러지는것 입니다 즉 내부의 힘의 변화에 의식의 힘이 가미되면 몸의 네부에 기운의 흐름에따라 가압이 일어나며 몸의 얼굴이 찌그러 지는것 입니다 이것이 접동잔서 입니다

 

이와같은것은 아주 정밀한 단개를거치며 나아갑니다 그리고 여성의 구조와 남성의 구조는 다르기에 여성이 훨신 빠르며 잘 나아갑니다 여성이 수행이 빠른것은 아주 구조적인 원인이라 하갯습니다

그러나 여성이 일정부분 이상 올라오면 그때는 남성보다 더 안나갑니다 이것또한 구조적인 원인에 기여한다고 하갯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직 이와같은 원인의 영역에 들어와 잇는자를 아직 보지못햇답니다

그리로 원인의 돌파는 전적으로 돈의 기반과 자식의 기반과 남편의 기반위에서 이루어 집니다 이런것이 없이 무리하개 돌파를 시도하다가는 반드시 일신의 어려움에 봉착하개 되는것 입니다 수행은 참으로 어렵다 하갯습니다

 

그러나 구안와사는 첫째는 몸의 관리가 안된것이 원인이요 둘째는 잠을자는 버릇이 나빠 차가운대 모로누어 오래잔것이 원인이고 셋째는 음식을 씹을대 너무 한쪽을 오래사용하여 입의 근육조직이 치우친것이 원인입니다 이럿개하면 입이턱이 탈골되어 빠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수행자에개도 흔히 발생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나도 구안와사의 증세가 한때는 매우 심햇답니다 일년에 서너번은 탈골되엇지요

그리고 그대는 인을 몰랏고 지금은 거의 빠지지 안으며 삼년째 빠지지 안고 잇답니다

수행자는 이와같이 자신을 다스릴줄알고 행하나 일반인은 그럿지 안은것 입니다 그리고 종레애는 아주큰 몸의 피해를 본답니다 수술한다고해서 낫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입이 돌아가는 것은 죽음의 단개라 몸에 적신호가 켜지고 망가진답니다

즉음을 죽음으로 알며는 안되는 이유가 죽음과 시채와는 다른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고 그러는것 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것은 드러난것에 이름을붓인것 왜에는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우리는 머무도 만은무지속에 살고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사람의 마지막에 드러난것은 죽음 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그 다음을 모르는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죽음이 문재가 아니라 그 죽음의 실채를 바로보고 바로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정말로 알아야 하는것은 이 접동잔서와 구안와사 사이에 존재하는 실채 입니다

이 실채가 어떳개 사람의 마지막인 죽음이란 단어로 집약되느냐 하는것을 우리는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알지안고는 왜 수행을 해야하며 왜 배워야 하는지 그 근본이유를 알수가 없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사람이 인생의 정점을 도는것은 오십견 부터입니다 그리고 사실 이 오십견은 남성보다 여성이 월등히 심각합니다 왜냐하면 여성의 페경이 여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곳을 넘어서면 마치 노르막길에서 네리막길을 것듯이 인생은 가파른 행로를 것는답니다 그리고 샮에 찌들리고 고달픈몸은 급격히 망가집니다 그리고 그 몸의현상은 몸의 외부로 돌출된답니다 이때 사람은 비로서 자신을 보개된답니다

그러나 자기가 자기 자신을 본다하더라도 자기가 자기자신을 모르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본다고 알수잇는개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자기가 자기자신을 본다고 알수잇다면 그는 도인 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모른답니다

거울이라는것은 보기위해 잇는것 이지만 이무도 거울속에 법이 잇다고는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피부가 얇아지는것을 이해한다면 그는 가죽을 아는자랍니다 그리고 입술이 부르트는것을 이해한다면 그는 물을 아는자 랍니다 그리고 음식을먹으면 힘이난다는것을 아는자라면 그는 호흡을 아는자 랍니다

그리고 오줌과 똥을 바로한다면 그는 균형을 아는자 랍니다 그리고 정신이 바르다면 그는 힘의 안배를 아는자 랍니다 그리고 입이 찌그러지는것을 안다면 그는 소리를 아는자랍니다 그리고 눈알이 구르는것을 안다면 그는 상을 아는자 랍니다 그리고 입술의 술을 안다면 그는 약을 아는자 랍니다

 

시발년 여러분 천날만날 화장대 압에서 거울보고 바르고 찍고 문대고 해본들 당신을 아시나요 나의 택시를타고 택시안에서 화장을하고 거울을보고 바르고 문대고 그럿개 해봐야 당신을 아시나요 그 거울속에서 당신을보고잇는 또 다른 당신이 무얼말하고 잇는지 아시나요 그럿기 때문에 본다고해도 알수없고 듯는다고해도 알수없고 이럿개 본다고해도 알수는 없답니다 위에는 도인들의 글이지요 그리고 토론의 글이지요 그리고 도인들도 실상은 모른답니다 그리고 내가 안다고해도 다 그런지 아닌지는 나도 잘모르는것 입니다

그리고 내가 이 접동잔서의 부분에대하여 말해드리갯습니다 그 접시물에도 빠저죽는다고 하는 접동잔서 우리는 이것을 바로알고 바로 이해해야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접동잔서를 지금밝히면 보고잇는 도독놈들이 잡아먹을려고 달려들것이니 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얼라고에서 다시 나갑니다 그리고 내가 적는다고해도 지금의 수준으로는 이해가 안된답니다 그냥 지나갑니다 이해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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