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 ㅓ는 21살 회사원이예요~
여상을 나와 취업을 곧바로 했어요~
첫 회사는 야근도 많이 하고 친구들이 대학을
ㄷ ㅏ가서 재미있게 생활 하는것을 봐서
8월에 그만둬서 수능 공부를 하게 되었어요 ^^
그러고 나서 공부를 하는동안 수시를
넣게 되었는데 떡하니 붙엇어요~
제가 바라는 대학은 아니였지만......
갈수 있다는 생각ㅇ ㅔ
너무 좋았어요~
수시를 붙고 나서
시간의 여유가 생겨
돈을 벌라고 .... 저도 모르게
또 취업한거 잇져?!
회사에 지금도 다니는데
회사 복리도 좋고
야근도 안하고
......
맘ㅇ ㅔ ㄷ ㅏ드는데
..........
그렇다고 대학은 가지 않을수 없거
...
남들 하는 대학 생활 저도 해보고 싶고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친구들은 대학가라하고
아빠는 야간대학 가라하고
.......................................
요즘 고민이네요
ㅠㅠ
어떻게 해야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