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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거래은행과의 통화를 끝내고서 너무 어이가없어서 이러케 글을 올립니다
일을 하다보면 특히 전화를 하다보면 황당한 일을 마니 겪지만
이건 저희회사를 통째로 무시하는거같아서 넘 화가나네여
얼마전에 국민은행에서 기업인터넷뱅킹인 프라이빗뱅킹을 권유하여 사용하게되었습니다
거래많구 대출이랑 카드도 이용하는데 송금료는 감액도 안해주면서
기업자금관리프로그램이라면서 CFO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토록 억지권유했습니다
주거래은행에서 이미 사용하고있는게 있는데 저희회사가 규모가 적어서 굳이 사용할필요는없지만
사용료만 내겠다고했는데두 프로그램설치하는 모습까지 뒤에서 팔짱끼고 지켜보더니...
얼마전 컴터하드가 손상되어 포맷하는 관계로 프로그램이 삭제되었고 별필요가없어서 다시 설치하지
않았는데 오늘 전화오더니 왜 사용을 안하냐고 따지듯물었습니다
사용권한은 우리에게있고 사용료는 내고 있기때문에 사용여부는 우리가 판단해야하는거 아닌가여
그럼에도 로그인을 몇차례하지않으면 업체실적과 연관된다면서 오히려 그쪽에서 불편한 심기를
나타내는데 정말 할말이없더군여
도대체 누구를 위한 은행입니까
그 은행돈이 그 직원 개인돈두아니구 굳이 사용안하겠다는걸 실적과 연관시켜서 사용을 억지로 떠밀기까지
대출금이있다고해도 대출이자내고 사용하는데 우리가 왜 도대체 은행에 이런 횡포를 당해야하는건지
그게 실적과 연관된다면 은행뱅킹사용안하는 회사는 은행이랑 거래도 못하는겁니까
우량은행이라고해서 이런식으로 행동하다니 너무 화가나네여
물론 다른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저랑 통화한 기업금융팀 그직원 한사람의 행동으로 매도하는것도 문제가있겠지만 전반적인 고압적인자세는 모두들 공감하실거라고생각합니다
은행거래하는업체나 개인들이 은행직원 개인돈을 빌리는게 아니라는것만 좀 아셨으면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