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오.
당신 입에서 욕지껄이 나오게 만들어서.
헌데 말이오.
나도 응아하고 오바이트란걸 해봤쏘..
같이 해본적은 없지만..
또한 응아하고 오바이트하고 술집화장실 문 열린채로 더군다나 이 세가지를 혼합형으로
해본적 또한 더더욱 없소.
귀엽다면 귀여운 짓이고 남자로써 여자의 매력을 느끼기 전에 동생의 귀여움으로 자리 잡아 버렸쏘..
난들 어떡하리오..
이미 흘러가는 내마음 당신이 잡아 줄 수 있소?
그럼 내가 당신의 욕지꺼리 울트라베스트갭짱 리플로 받아들이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