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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불면 부는데로 ▶▶

▷불.야.시 ◁ |2005.12.10 15:41
조회 713 |추천 0

  

 

 

 

  

 

인생을 이해하려 해서는 안된다. 

인생은 축제일과 같은 것.


  하루 하루를 일어나는 그대로 살아나가라.

 

 
 

길을 걷는 어린아이가


바람이 불 때마다 온 몸에 꽃잎을 받아들이듯    

어린아이는 꽃잎을 주어서 모아 둘 생각은 하지 않는다.


  머리카락에 머물은 꽃 이파리를 가볍게 털어버린다.



그러다 이미 애띈 나이의


새로운 꽃잎으로 손을 내밀고 있다. 

 

인생을 이해하려 해서는 삶이 힘겹다

 

 


 최소리[최경섭] 格外仙堂 (최소리의 ''두들림'' 영상)



1. 격외선당(Dharma''s Best Shrine)
2. 기(The Life Force)
3. 번민(Agony)
4. 비단길(Silk Road)
5. 히로시마의 기억(Remember Hiroshima)
6. 개기일식(Eclipse)
7. 꽃길(Flowery Road)
8. 비단길(The Silk Road)


 


쌀쌀한 날씨. 연말
주말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20051210불.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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