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 복수 준비 중입니다.

부셔버릴거야 |2005.12.14 16:02
조회 22,019 |추천 0

 

 

 

ㅇㅕ러분!!  저 배신당했슴니ㄷㅏ..

 

남친의  거짓말.... 개풀뜯어먹는 변명.... 

 

완죤 뒤통수 쎄게 맞았네요.

 

그리고

 

내 절친들의 의리없는 행동과 말..

 

그 사건을 쓰기엔 너무나 길군요.

 

아까 좀 쓰긴 했는데

 

쓰면서 분노가 차올라 사람들한테 짜증만 잔뜩 냈어요..

 

아 또 열받네 !! 이대론 못참아여

 

그래서 지금 복수의 칼을 갈고있는데

 

똑같은 방법으로는 조건이 맞지않아 못하구요

 

ㄷㅓ 업그레드 시켜서 복수할려고합니다..

 

금자씨처럼 치밀하게 하구싶은데 도와주는 사람이 없구여..

 

복수한다는 자체가 쫌 머랄까.. 싸이코 스러운거 나도 알아여,..

 

그냥 인연 끊으면 될것을 복수..???

 

하지만... 성격상 그냥 못넘어갑니다..

 

 

혹시 해본사람 있어여?

얘기좀해죠바여

들으면 먼가 복수의 아이템들이 떠오를것 같군요,,

 

 

 

 

 

 

 

 

 

PS 태클반사,, 할일없음 고마 자라.. 이런거 쓰지 마세여

 

 

 저기여~ 내가 언제 복수할 방법 써달랬어영 ㅠㅠ

 장난식으루 회뜨는 칼 빌려준다느니..ㅠㅜ ( 니가더무서워)

 

 

 

 

 

 

 

 

 

.................................................................................................

 

 

 

 

톡이군여 ㅎㅎ

다들 오ㅐ그러냐구 물으시는데..

 대충 ..

옥션에 의리를10원에 팔아먹은뇬이 있구여..

그뇬은 술자리 분위기 따라 우정지수도 바뀌더군여..

그런 싸갸지없는뇬 필요없습니다... 안녕....

존심지키려<?>잘알지도 못하는 여자의 충고 듣고

바로 실천에 옮기는 바부같은 자식,,,

남에 말에 혹해서 그렇게 하면 존심이 지켜지는줄알고

생각없이 행동하다 있던 존심마저 다 바닥 나고

지금 많이 괴로워 하고있는 남친,,

 

어쩔수가 없었어,,

난 그려려고 했는데 애들이 ~......

너두 그상황엔 그럴수밖에 업었을거야..

그쪽이 더 잘못했는데 왜 나한테만 그래..

 

ㅅㅏ랑앞에 우정앞에

이런변명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말한마디가 미움을 사고 믿음을 잃고

 복수를 낳는 법,,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확실한방법!!|2005.12.15 00:36
사연하구 그놈홈피주소 올려놓으삼~ 그럼 네티즌이 알아서 다 처리하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