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3천년 동안 사랑하겠다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자기 생에 최고의 여자라고 절 불러주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미안하다고 다신 안그런다고 술에 취해 내손 꼭붙잡고 울던 남자가 잇었습니다.
결혼하겠다고 집에까지 얘기 해놓은 남자가 있었습니다.근래에 도시락까지 싸들고온 남자 입니다.
그사람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너무나 믿습니다.
하지만 거짓말을 시작하게 된후론 그 거짓말이 끝이 없습니다그것도 늘 같은일 때문에 하는 거짓말이죠..
그러곤 저에게 들키면 매번 화를 냅니다.
너무나 믿었던 그에게 매우 실망스럽고 그의 모습이 이젠 아주 추해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저도 그만큼 추해졌습니다.
차차 알게 된것인데 별의 별 방법을 다써봤지만 그는 죄책감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매번 받는 스트래스 때문에 잠도 못자게 되었네요..
거짓말 뿐만 아닙니다..!!
전 나날이 힘들고 아픈데
그는 여전히 아무 여자를 만나서 희희낙락 거리고 다닙니다.들키면 낼 얘기할라 했었다 합니다.
그러다 안되면 헤어지자 그럽니다.
전 이남자가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그의 285일 동안의 활약입니다.
-후배를 좋아하는 여자의 친구들과 같이 놀려고
집에 일찍들어가라고 대놓고 부추기다 들킴.
-4년동안 사귄 여자(동거녀)가 있었는데 그여자 사귀면서 바람핀 여자도 있더라. 나이트에서 춤추는거보고 반했다나? 그여자 아다였나?
왜헤어졌냐? 카드 빛떄문에
지금까지 구애를 행각을 펼치는 그녀에게 아무런 터치를 안함.왜?미안하다는데
4년동안 사귄여자랑은 지가 군대있을때 차딴다. 지겨워서..
-친한 여자 동생과 애인을 구분을 못한다
2번 심오하게 그런일이 있었다.
- 지를 좋아해주던 여자는 지가 맘에 안들어서 딱부러지게차따.
- 해수욕장가서 여자들앞에서 내보고 내동생이라고 바락바락 우겼다.
- 먹고 있던 라면 던진거..
- 책임도 못질 강아지 주서다 강아지한테 못할짓 했다!강아지 결국 죽었습니다.
- 내한테 술먹고 전화와가 쌍욕한거 나중에 안사실인데 맘에 드는 여자랑 술을 먹고 있었다는 군요.
-서울가서 여자꼬시고 놀려고 하다 들킴(군대 동기들과)
- 친구의 친구보고 맘에 들어가 앤 없는척 하다 들킴
-서울에 친구의 전애인이여자붙이준다해서 놀러갈라하다 들킴
-보도아가씨 불러서 가슴만지고 놀았다는데 그것도 들킴
-스키장도 크리스 마스도...
더 많다 더 자세히는 너무 길다.
여자가 옆에만 있어도 꼴리는거 아무데나 가서도 그러는 갑다.그러니까 저러고 다니지..
분명 앞으로의 다른 여자들도 저놈을 만날지 모른다.
저놈은 지가 다 잘났는지 안다. 인간 쓰레기인거 모른다
-자제를 전혀 못한다. 자신이 하고싶은거 무슨일이 있어도 해야된다.
거짓말이고 머고 계속 받아주니까 한계야 넘어선지 오래이고내그튼 울보가 눈물이 말랐더라
-지금 이순간에도 여자꼬셔서 놀고있다가 들킴
또 헤어지제ㅋㅋ내한테 화내는데~?
난 오늘 낮에 분명히 물어봤다.
혹시 오빠 오늘 미리이야기 해놓을것 없냐고..
거짓말 하지말고 언제든지 애기를 하라고..
내가 거짓말 싫어하는 걸 너무나 잘안다.
나중에 전화통화로 안사실인데
불과 2시간전에 쟈기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치던 남자가담날 크리스마스 나와의 약속을 깨고
그여자들하고 놀려고 했다는데
그러곤 그여자들 만난 순간 저를 사랑하지 않았다네
이런 새끼 살려둘까?
이런 일도 두번째다..
여태 나는 멀한걸까??
끝까지 그를 믿는데..다 보여도 믿으려 애쓰는데..
나는 내한테 피해가는거 감수하고 있다.
꼭 이남자가 정신이 차렸으면 좋겠다.
이렇게 할 필요까지 있었냐고?
내한테는 있다
다시는 나같은 여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구..
지금 만나는 여자들도 분명히 그렇게 될것이다..
물론 저만나기 전에 여자들한테도 그랬었고..
그래도 그를 위하는 맘도 있다..
이렇게 해서 그가 정신 차리길 바라고
이런 모습까지 사랑해줄 친구, 여자가 곁에 남아있다면 그 사람들 평생이 걸리더라도 꼭 잡으라고 말하고 싶다...
아직 그를 많이 사랑한다.
근데 화가 많이 난다.
지금 지뒤에 똥묻었는지 모르고
지 홈피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어 놨다.
이미지 관리가??
자신의 이미지 관리가 대단하지~
- 근데 애인들한테만 본성을 드러내나??
그러면서 전 애인들 욕하겠지..
아무리 해명을 하려고 해도 니의 거짓말에 내가 너무 너무많이 잘 속아서 너무 많은걸 알아버렸다~ㅋㅋ
들키지 쫌 말아라.
이젠 멘트를 쫌 바까라~얼라같은 유치하고 진부한 거짓말뻔히 다보인다.더이상 이야기 해봤자고
난 이런 놈과 사귀다 크리스마스 새볔 4시 20분 쯔음에 헤어졌다.
그러고 저놈한테 부킹이고 헌팅이고 소개팅이고 당한다면 가지고 놀아줘라.
이새끼 하는말 절대 믿으면 안된다. 인간 이하다.
자신의 사랑을 이런식으로 지키려는 무능력한 남자이고 자신의 잘못을 이런식으로 넘기는 가식적인 남자이다.
결국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이다. 더이상의 기대도 희망도꼭 잡고 있던 두손도
결국에 또 거짓으로 되돌아갔다.
내가 저녘 12시가 넘어서 XX에서 XX동까지 걸어가는거 알면서 걱정 한번 안하고 여자랑 노닥거리는 주제에 여자랑 노닥거릴려고 그렇게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거짓말 시키고 난 절대 친구탓 안한다.
내주위에 이런 친구있으면 죽였다!
부끄럽다.
자신뿐만아니라 친구들까지 깍아 먹고 부모님도 깍아 먹는 놈!
나이가 어리다어리다 하는데 니보다 4살밑인
나는 똥인지 사람인지 구분은 하거든
니가 또 무슨말을 할지 함두고보쟈~
니가 다시 돌아온다??절대 그럴일 없다.
만약에 돌아 온다해도 돌아오는 척하는 거지~
작심 삼일은 여전하다.
그래서 이사람 머리속의 자유가 여자들
실컷 만나고 실컷 노는거니까~
여자들아 진짜 조심해라.
니가 내 죽였다 오래전 부터 나를 죽이고 또 죽였다.
나?이렇게까지 못되진 않은거 모르는 사람이 없거든
니가 나를 한번 두번 죽일때 마다 나를 살려고 발버둥 쳤다.
저 욕하고 싶으면 욕하세요들!어디 내랑 대화한번 해볼래요?나도 사람 가립니다.
도와달라고 한적없어요.
이 글읽고 알아서들 판단하세요.
그리고 소중한게 있으면 꼭 지키시길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