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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불만스런 이유

외로운 |2005.12.28 08:35
조회 1,557 |추천 0

배우자가 불만스런 이유

나는 지금껏 가정상담을 해오면서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쉽게 참고 기다리며
용납하는 아내도 보아왔고,
가정적이며 착실한 남편을 두고 불륜으로 가는
아내도 의외로 많이 보았다.

무엇이 성자로 만들고 무엇이 탕자로 만드는 것일까?
그 결정적인 요인은 성장과정에 있다.


성장과정에서 부모와 주위로부터 인정을 받고
충분한 사랑을 받고 성장하면 성인이 되어서도
내적으로 충만하고 애정에 주리지 않는다.
그래서 남편의 외도에도 상처가 적고
용납할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런데 성장과정에서 사랑이 결핍되면 성인이 되어서
내적으로 정에 굶주린다.
때문에 웬 만큼의 사랑으로는 만족이 없고
공허함을 견디기 어렵다.

착실한 남편을 둔 아내의 외도 이유가 거기에 있다.
남자도 마찬가지다.
바람피우는 남편의 대부분은 성실한 아내를 두고 있었다.
아내 때문에 바람 피우는 게 아니다.

배우자에 대한 불만의 대부분은
사실 우리 자신의 내면 문제다.
배우자가 해결해 줄 문제가 아니다.
내 안에 결핍을 치유되고 채워져야 해결된다.

공허한 우리 자신의 내면을 온전히
채울수 잇는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배우자의 사랑이 아니다.


이성의 사랑도 아니다.

 

퍼온글입니다.

제생각엔 도리로서 살아야 한답니다.

엄마와 아내의 의무,아버지와 남편으로서의 도리,의무등

자식된 도리를 잘해야 ......

어른이 되어도 성숙하지못한 사람은 매사에 불만이 있겠죠

세상을 둘러보면 나보다 더 어려운 가운데서 굿굿히 살고

 남을 도우면서 행복해 하는사람이 있는가 하면

감사해야 함에 불구하고 ,자신의 욕심만채우려하고,

자신이 제일 불행한양, 불평과 ,화냄,분냄만있는사람이 있죠 

나보다 내주위의 사람을 기쁘게 ,즐겁게 해주고 살면 모두 즐거울텐데요.

우리모두 웃음을 잃지않고,남을 배려해주고 ,서로 도우면서 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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