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06년 21살 이구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싸이로 그녀에게 물어서 알바하는 곳을 알게 됬습니다.
알바하는곳에 딱 1번 놀러가고,,,그녀가 보고 싶으면 알바 끝날때즘 가서 기다렸다가
말이라도 해볼려고 생각하고 다짐하는데 잘 안되더군요..
어제도 기다렸었는데 (친구 만난다는 핑계로)
오늘도 가려니..그녀에게 무슨말을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매일 친구 만난다는 핑계로 기다리니..그녀가 먼저 오늘도 친구 만나냐고 무러 봅니다.
혹시 나 기다린건 아니겠지 라고도 무러봅니다.
전 싫지만 거짓말을 합니다
오늘도 가고 싶은데 어떻하죠...
그녀 당구장 알바하는데 혼자서 당구치면 안 뻘줌 할까요? 친구들 데리고 게속 당구장 갈수도
없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