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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문화..?계속 이딴식...?

토.씨. |2006.01.07 00:57
조회 32,376 |추천 1

안녕하세요 오늘와보니 톡이되있네요;;;;

신기하기도하고 악플러든 동감해주시는 분들이든 관심갖어주셔서 감사해요^^

머 제신상이 궁금하신분들은 없겠지만 ..

글쓴이가 남편이 속썪여서 한탄한다는둥 ㅋㅋ

저는 미혼이에요 ㅠ;;

그리고 우선 반말은 무지죄송합니다;; 그냥 글썼는데 이렇게 많이 읽힐줄도몰랐고..

반말은 죄송합니다;

제가 아래에 짧게 언급해서 그런지몰라도 전 이거 모든남성을 매도한게아니에요

안그러신분들 많은것두 알구요 그런분들 정말 리얼 존경하고 멋지다고 생각하구요.

하지만 그런분들이 많은만큼 네이트에와보면 저런걸 당연시하고 어쩔수없다고 말하는남자분들

보고 하는이야기에요 .

남편이 저런거때문에 속으로 끙끙앓고있는 주부들도 너무많아서 너무안쓰럽기도하구요

절대 매도하는것 아니니 오해마셨음해요.

저도 연애하고있는사람이구요.

저런 남자 만나본적두없구. 그래요.

그래서 제가 막 제입장에 치우쳐서 정말 제입장만가지고 이야기한것두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제삼자가 알지도못하면서 깝치는거라고 보실수도있겠지만

저런문화가 당연시 되는게 아니잖아요.나쁜문화잖아요.

사회문제인만큼 한번에 고쳐지는게 아니잖아요..

이런식으로 나아가다가 나중에 여자들도 호빠에서 접대하는일 까지 생김안되는거잖아요.

그럼 가정이 뭐가되겠어요.믿음을줄 두 가정의 기둥이 저렇게 되면 너무흔들리잖아요.

어느한쪽이 희생되어서도 안되구요.

남편이 힘들게 벌어준돈으로 몸에 사치부리고 .비싼명품밝히는 여자들.

그리고 함부로 몸굴리면서 쉽게 돈버는거에 맛들여서 나올수가없다고 합리화시키는 개념팔아먹은

여자도 개념차리고 정신차려야되요.

남편이 힘들게 돈번거 아껴쓰고 사치부리지말아야하고

남편분들도 집에서 기다리는 아내와 딸생각하면서 .떳떳하지 못한행동하지말았으면해서

쓴글입니다.

이대로 나아가면 더했음더했지 덜하진않을거아닙니까.

그럼 어떻게 돌아가겠어요.

 

아.그리고 닝기미 조낸 개념없이 욕지꺼리 하는인간아..

내가 이글쓰면서 욕하디?내가 존내 여기다가 그런데 가는남자들 쌍욕하면서 글쓰디

개념좀챙기고.글써라.

세상에 안그런남자 많은거 알겠는데.닝기미 어떤놈이 그런줄알고 안그런줄어떻게 알아서결혼하것냐 무서워서.

내가 화가나는 일에대해 집중으로 쓴건데..

그리고 저도 창녀촌에서 일하는년들 진짜 싫어하거든요..더군다나 합리화시키면서 생활이어려워서 돈벌기위해서..그런 글로 창녀를 이해해주세요 머이딴글에 존내 저도 악플달았거든요 합리화시키지말라고..그리고 백화점에 가보면 남편은 뒤에서 무표정한얼굴로 부인지갑들고 다니면서 서있고 부인은 존내 돈지랄하면서 하나에 몇십만원짜리 몇빽짜리 빽고르고 있는거보면 쌍욕나오거든요

근데 내가 이거 이 작은 공간에 다지껄이면 다읽을꺼요.

아니면 내가 연달아서 변명하듯 나쁜여자들 나쁜남자들 글이라도 연달아서 쓸까요.

속썩는 부인들 안쓰러워서

한번엔 안되겠지만 천천히 문화좀 바꿔보자한게 뭐그리 큰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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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에 들어와보면 정말 별별 사람들 다있지만

그중에 많은 글중 다반사가 남자들의 룸싸롱 단란 노래방도우미가 엄청난 양을 차지한다

하지만 호빠다니는 부인 머이딴걸로 글이 올라오는것은 거의 본적이 없는듯하다

어쩌다 하나둘 올라오는글을 보고있노라면 걸레라느니 쓰레기라느니 온갖말을 다퍼부어댄다

맞는말이다 쓰레기고 걸레다.

근데 왜 남자들이 단란가고 노래방가고 그러는건 일중의 하나로 치부되어야 하는지.?어쩔수없고

이해받아야 마땅한 일인지 모르겠다.

훨씬 유혹받을일이 많고 사업수단이니 어쩔수없다는건 정말 자기합리화 핑계성밖에 되지않는다고본다.

그런 어떤곳이든 가게가 잘되려면 고객이 많아야한다.

고객이 많지않으면 어떤걸해도 망하기 마련이다 .우리나라에 호빠도 있고 남성접대부도 있다 하지만

단란이나 룸싸롱 노래방도우미 이렇게 판치진않는다.

 

어쩔수없는게 아니라 쉽게 유혹당하고 끊지못하니까 이나라에 유흥업소가 판을치고

결국엔 일의 연장선 까지 오게된것이다

 

지금은 조선시대가아니다 여자도 일한다.남자수만큼 많지는 않지만 대다수의 여성들이 일을한다.

오히려 소수의 수가 더 뭉치기 쉽다.여상사도 있다. 허나 들어봤나?

여상사에게 잘보이고 계약 체결위해서 호빠데려가서 억지로 놀게한다고? 안그럼 회사생활힘들게한다고?

핑계되지 말아라 남성들아.

물론 안그런 남성도많지만.

정신나간 남자들 자기합리화에 일인자들인 대다수의 정신빠진 회사원들 보라고 쓰는글이니

 

당신이 집에서 애키우고 부인 들어오는거만 기다리고있을동안 당신부인이.

당신이랑 애키울려면 어쩔수없단말로 밖에서 다른남자 품에끼고 부르스 추고

딴남자에게 가슴애무당하고 딴남자 몸주므르고 이차나갔따 왔다면 당신도 이나라의

체념하고 사는 부인들처럼 이해할수있을텐가?

 

지금 이렇게 어쩔수없단말로 여자가 이해해야한단 쪽으로 기울지마라

여성들도 그렇게 생각하지말았으면좋겠따.어쩔수없죠 이렇게 이해해야죠.어쩔수없는거잖아요

그렇지않다.지금 이렇게 그냥 방치해두면.

무섭게 변하는세상 빠르게 변하는세상 앞으로 5~10년뒤엔 이나라 꼴이 어떻겠는가?

 

서로 가정갖고있으면서 각기 돈벌기위해라면서 딴여자 딴남자 품에서 놀아날텐가?

그사이에서 태어난 당신의 아이가 행복할까?끊임없이 속썩는 엄마와.

뻔뻔한.엄마품아닌 다른여자품안에서 놀아난 당신 사이에서?

당신이 딴여자 가슴 떡주무르듯 주무른 손으로 당신의 사랑스런 아이를 쓰다듬을텐가?

소름돋는다.

안그런 남성도 많다.

제발 개념좀 차리고 합리화시키지말아라.

그저똑같은 형편없는 남성이 되지말고.

능력있다면 그런거안해도 회사에서 못짜른다.

그시간에 능력을키워라.빠르게 승진해라.존내 회사에서 능력있고 없어선 안되는사람을

짜르는 정신나간 회사는 때려치워라 .당신의 능력을 알아주지않고 그런걸로 사람판단하는 회사는

다닐필요가없다.차라리 그럼 호빠에 있는애들 데려다 일시키라해라.잘할테니까.

돈잘버는데 불행한 가정보단

돈은없지만 행복한 가정이 훨씬낫다.

 

회사술문화를 바꿔라.안되면 부서술문화부터바꿔라.그러면서서서히.건전하고즐거운술문화가 퍼지도록..얼마든지많다.피할수없으면 부딫혀라.흘러가지말고

 

그래도안된다면 나라에서 나서야한다.

퇴폐업소 싸그리 없애고.회사회식자리. 노래방접대나 단란 으로이어지는거 단속철저히해서

쇠고랑채워라.잊지마라 대부분의 대한민국의 어머니들과 주부 많은 부인들이 속썩는 90%가

이문제라는걸 제일 시급한문제라는것을.개념으로 해결못하면.법으로 .철저하게해라.

 

ps:동감안하시면 누르시지않아도되지만 동감하신다면 진심으로 추천눌려주셨으면좋겠습니다.

     추천수를 떠나서 제가 이글을쓴목적은 많은사람들이 이글을 보고 생각하고 반성하셨으면

     그리고 건전한 술자리를 이끌 방법을 다같이 얘기해봤음해서 쓰는것이기 때문입니다.

     맨날 눈팅만하다 처음쓰는글이에요.너무화가나고 말씀드리고싶고.각성하시기를바라면서.

     추천받아봤자.저에게 좋은게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추천되면.공감톡에올라 좀더많은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많은 분들이 조금이나마 제글로인해 생각하고 공감하고 하셨으면요

  

 

  저 모르는 4살 배기 딸이 있었던 남자친구

추천수1
반대수1
베플유부녀|2006.01.07 01:21
정말 맞는 말입니다..남성들이여 바람안피고 딴짓안하는것을 아내에게 위협하듯 자랑하지 마십시오.그건 다연히 인간이라면 지켜야할 도리입니다
베플닉네임|2006.01.07 13:15
나도 남자인데 글이 이해가 도통안가네요. 그게 그냥 피해의식 아닌가요? 남자들이라고 단란가서 놀고 노래방 도우미 부르는것이 당연하고,. 여자는 그러면 걸레? 아닌뎁쇼,.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도리가 똑같거늘 글쓰신분이 뭔가 여자로써 피해의식이 강하신거 같습니다.
베플버릇없게~!|2006.01.10 16:20
처음으로 로긴ㅋㅋ . 물론 그런 남자들 소수란거 안다. 하지만, 오늘 점심때 회사사람들과 밥먹는데 2차 나간얘기를 반참삼아하는 회사 유부남 2명 발견. 그것도 쳐웃으면서 얘기하더군. "와이프가 그랬다고 생각해 보라"는 내 말에, "그건 안되지" 라는 것들. 먹는 밥이 아깝다.. 인간도 아닌것들. 바퀴벌레나 십이지장충같은 것들. 어디 버릇없게~!! 바퀴벌레면 바퀴벌레답게 사람들 눈에 안띄는 곳으로 다녀야지. 버젓이 사람들하고 같이 다닐려고~!!! 바퀴벌레도 그것들 보단 예의가 바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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