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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맘이 너무궁금해요

답답 |2006.01.07 19:57
조회 762 |추천 0

정말 궁금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결혼6년차 됐구요 아이도하나있읍니다 남편이 저를 정말 못말리게 좋아했읍니다 연애하고 결혼 한2년 정도 까지요 그때까진 잠자리도 많이 ? 했구요 어느때부터인가 하려고 하질 않습니다 저도 별로 좋아하는편이 아니라 그냥 별 생각없이 살았는데요 근래알게된건데 남자들은 자의든타의든 꼭풀어줘야한다더군요 그때부터 의심이가고 궁금해지기시작했어요 이제는거의 안하다시피하는거죠 한달에한번 아니면 두달에한번, 근래 심하게 다툰적이있어서 2달간 별거아닌별거를했구요 근데도 요구를하지않아요 신랑이 잘못해서 다투게된거라 지금은 스스로가 잘하려고 하는것같은데,너무너무 궁금해서 자존심,챙피함을 무릎쓰고 물어봤어요 내가 불만족스럽냐,등등 아니라고만답하고 내가 그런걸 묻는것조차싫다고 말도 안해주고 성질내요 그래서 대화도 못하겠구요 더놀란건 거의매일 포르노를 보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하죠 저한테는그냥 묵묵히잘해요 잠자리욕구가점점없어진데요 자기집남자들이원래 그렇다고...근데 그렇게 매일같이 포르노를 보는건 뭔가요 포르노를본다고 뭐라는건아닙니다 남자들 다본다니까요 근데 생각이 없다는사람이 내가 싫은게아니라는사람이 매일봅니까 제가 남자를아직도 잘모르는건지 진짜저랑하는게싫은건지 도무지모르겠읍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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