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기막힌사연을 좀 들어봐주셧음하고 몇자올림니다.
작년 오월부터 한남자와 결혼을 전제로 동거를하게 됐습니다.
직업도 없는 사람과 단 사람하나 착하다는것만보구 살게 됐지요
그런데 시간이 가구 날이가구 더 착잡해 지더군여
살고있는곳은 아주 시골입니다
제가 그곳에서 살기 시작하면서 차도 사게 됐구 참고로 시골에 대해 좀 아시는분들이라면 차가 없으면 만이 불편하다라는걸 아실겁니다 하루 버스운행 오전3번 오후3번 입니다
가진것이 없으니 경차를 사려해도 만이 버거웠습니다 친척분의도움으로 경차를 구입하게 됐습니다 친척분에게 삼백만원을빌리게됐지요 그차를 사고 남은 금액으로 또 생활을했습니다 참고로 그전의 그 남자의 동생들이나 그남자의 어머니가 조금식 보태 주셧습니다
그러다 자기도 가장이기에 돈을벌어야겠다고 노가다 현장르 나가게 됐습니다
일용직인데 계속해서 일을하는게 아니니 급료는 들숙날숙이지요
그일도 한달 보름을 체못했습니다
이유는 허리가 아푸답니다 담걸린듯 아프다고...
어찌 남편이 아푼데 일을 보내겠습니까~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 두어달이 지났습니다
아~
애기가 중간에 너무빠지네요~
중간중간 조금씻 넣겠습니다 두서없는글 끝까지 잃어 주세요~
벌어오는 돈은 없는데 나가는건 왜이리 만은지... 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돈은바닥이나고 제가 끼고다니던 18케이 반지와 귀걸리 한쪽을 금방에 팔고 또 그걸로 몇일이 지났습니다
안되겠으니 대출을 받아야겠다고
시골에선 농민대출로 이자가 아주저렴하고 그이자도 일념에 두번내는 대출이 있습니다
그렇게해서 오백만원을 대출했지요
그걸로 차활부금도 미리 넣어두고 카드 값도 내고 생필품도 사고 추석도지내고 그사람이 당뇨와 혈압이있어 좋합검사도 받고 제생일이있어 그사람의 친구들과 저녁도 먹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참으로 술을 조아합니다
하루도 안먹는 날이 없으니까요
건강하지 못한사람도 매일마시면 병이나게되는데
그사람은 병이 나잇는데도 매일갔이 술이 였습니다~
술마심 자제력을 잃게되고 카드 한도좀 올랐다구 술마시러나가 주점에 술값계산하구
한두번이 아닙니다
한번은 너무 힘들고 화나고 이건아닌데라는 생각에
오빠 우리 이렇게 살수는 없다~
매달 나가는 생활비가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계속 살수있겠냐 라고 ...
대책을 세우자고~
조금만 기다려 보자고 하더군요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술마시면 자제력을 잃어버리는 사람이기에 술마신날은 말도 안걸었습니다 속이 상해도 술 깨면 애길해야지~하며 항상 넘어갔습니다~
술마시면 18번이 야 너가~ 나랑살기 싫지 ! 가 밥먹듯이 나왔습니다~
그때마다 젤로 힘든건 본인일텐데 하면서 속은상해도 넘어갔음니다
싸움도 했지요~
그런데~
12월 25일날~
낮에 동네 선배와 집에와서 술을한잔했습니다
그러고 이차로 동네 술집으로 술을마시러갔습니다~
동네가니 차키를달라고 하더군요 시골은 가까운곳도 멀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그러고 전 청소와 빨래를하고 저녁을 하과 티비를 보구 있엇습니다
전화가 왔습니다 그사람 후배더군요
"형수 형한테 두번이나 전화가 왓는데 카드가지고 술집으로 오래"
하며 전화가 왔더군요
화가 났습니다 분명 낮에 집에서 술을마시고 나갈대는 술마셨으니 차가지고 읍내는 안가겠노라구
헌데 뭡니까 그렇게 말한 선배나 그사람이 미웠습니다
후배의 차를타고 으내 술집으로 갔습니다
노래방에서 아가씨랑 놀구 있더군여
얼마나 기가 막히던지.......
제가 들어갔으니 분위기 깨진건당연사고
그랬습니다 술마시고 운전하면안되니까 읍에는나가지말자고 애길한게 누구인데 이렇게 있냐구
그선배는 자신의 아이까지 같이 왔더군요
그러고 술집게산을하고 차를가지고 그 전에 먹엇다던 술집으로 갔습니다
외상값르값고 집으로가는길에 싸울것같아 잠들면 들어가야지 하고 읍으로나와 피씨방를 찾았습니다
그시간이 8시가 넘은시간이였는데 12시경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사람 후배에게 전화를해 형집에 데려다 줬단애길 듣고는요
들어갔더니 문을 잡뒀더군요
문을 열어달라고 한뒤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야 너 가라
한번더 가라 하는것입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났습니다~
제가 물었죠
번복안하겟냐구 그말에 책임지겠냐구
두번을 반복해서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리한다 하더군요
알겠다 갈께
그래서 담날 짐을 꾸렸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간다고 했더니 잡더군요
그래도 이건아니기에 가야겟다 맘을 먹으니 가야겠더라구요
그래서 전화기랑 카드에서 20만원만 빼달라했습니다
순순히 해주더군요
몇일 바람 쐬다 와라 하면서
짐을 택배로 부치고 버스를 탓습니다.
전화는 계속왔지요~
술에 절은 못소리로~
그렇게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이제 부터가 황당합니다.
멜을보니 그사람 동생한테 멜이 와있더군요
제목이 악연이라구~
한참을 썻더군요 잘지내고있을거라면서 마지막에는 당신때문에 우리오빠 빛진거 아냐구라고 써 있더라구요
팔다리가 떨렸습니다`
이렇게 멜 보낸것 여자가 자존심이 있지 오빠한테 애기 안하겠지요 라면서...
얼마나 기가막힌지~
그사람이랑 살면서 속옷한번 못사입었습니다~제가 절위해 한것이 있다면 그대 둘다 핸드폰이 없었기에 핸드폰한대 산거랑 그사람 누나 큰딸이 초등 졸업하기때문에 홈쇼핑에서 두대에 189000원하는 MP3한번과 홈쇼핑에서 선전하는 보험 만원짜리세계 이만원짜리 세계 보험든것이 다입니다 MP3는
큰조카 졸업선물로 줬구요~
화가나서 전화를했습니다. 당신동생이 나한테 이런 멜을 보냈다구
아무말안하더군요
조금있으니 문자가 왔습니다
야 닭대가리냐 하지말라면 하지말아야지 왜 애길했냐구 이사기꾼 같은년아~
어이가 없엇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렇게 다시 전화를 해서 이런 문자가 왔더라 애길하고 나한테 연락하지말라고 애기해주라고 한뒤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다음 다음날 밤에 전화가 왔더군요 그사람한테..
너 사기로 고소할거라구~
무슨 사기로 고소를 한다는건지~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사람면의로 된 처음에 만들었던 핸드폰을 가지고 나왔는데 새벽에 그걸 정지시켜 놨더군요
어이가없어 같은동네 사는 그사람 친구에게 전화를했습니다
제수씨 맘쓰지마러 제수씨 잘못이 없는데 제수씨 욕할사람도 제수씨 잘못없으니 맘스지 말라고 위로를 해주더군요
참으로 웃겼습니다~
드라마에나 나오는 일이 나한테 벌어진다는게
오눨에 갔이살면서 유월에는 그사람의 누나 와 친구들이 어른8명 아이들 아홉 휴가을 왔엇고 7월에는 나머지 식구들이 참고로 2남4녀임 남자친구 여자친구 결혼한가족 두명 해서 열한명이 휴가를 왔었습니다
다 뒤치닥거릴 다하고 했는데 사기로 고소를 한다는게 말입니까
추석전에는 아이들세명과 둘째동생이 왔었습니다
추석전에~ 나머지 가족들이 나중에와 가면서 애들보구 수고 했으니 집갑을열면서 10만원을 주더군요
제가 손 위사람인데 그렇게 할수가 있는겁니까~
그렇게 경우없구 무서운 가족들을 처음봅니다
이글을 보시는 님들 끝까지 잃어 주신것 감사하고 두서 없는 글 제대로 이해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동생네 집에서 취직준비를 하고있답니다 기숙사가있는곳으로 가야하는데 쉽지 안네요~시간이 지나면 잊쳐지겟지만 이런일도 잇군아 처음으로 글을 올림니다~
이글을 잃은 모든분들 세해 복만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잘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