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로 프랜시스 콜린스 이야기

성경은사실 |2007.03.24 14:47
조회 360 |추천 0

많은 분들께서 리플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존재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은 분명한 증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너무 분명한 증거때문에 하나님을 존재를 믿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과학의 이름으로 과학이라는 잣대로 과학의 기준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판단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무한하시기에 측량할 수 없고 하나님은 과학보다 크시므로 과학이 이해할 수 없고 판단할 권리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보여주면 믿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들이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계신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해가 잘 안되신다면 천천히 다시한번 읽어보시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양심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권위있는 DNA 전문가로서 인간유전자프로젝트에 참여하셨던,

미국 국립 인간 유전자 연구소 소장이신 프렌시스 콜린스 박사님은

 

하나님의 존재를 믿기 전에 ,

사람의 도덕률에 대해 고민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프랜시스콜린스박사님이 어떻게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는지 인터뷰 내용중에서 일부를 번역하였습니다.
제가 영어실력이 안좋아서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번역이 안되는 부분은 대충 뜻만 통하게 번역했습니다.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번역해서 올리겠습니다.

 

프랜시스 콜린스 Francis Collins - PBS interview

 

(중략)

나는 몇달동안 발버둥쳤다. 정말 이 결정을 저항했다. 앞으로가고 뒤로가다가 결국, 1년 후
나는 북서쪽으로 여행을 갔다. 그리고 아름다운 오후에 cascade 산에 올라가서 주목할만한 아름다운 내 주위를 둘러싼 창조물들에 압도당하고
나는 느꼈다. "나는 저항할 수 없다. 이것은 깨닫지 못한 나의 인생에서 정말로 기다렸던 것이다. 지금 나에게는 yes 라고 말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그래서 나는 yes 라고 말했고, 내 나이 27 이었다.
나는 결코 뒤로 돌아가지 않았다. 그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중요한 순간이었다.

 

(중략)

내가 놀란건,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찾을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왜냐면 심지어 과학자로서
우리가 우주의 시작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함을 인정해야 했기때문이다. 나에게 어려웠던 부분은
인류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개인의 하나님(역자 주:그냥 하나님이 아니라 개인적인 교재를 원하시는 personal God)에 대한 생각이었다.
그리고 여기에 관해 Lewis 가 말한것중에 내가 가장 놀라게 생각했던 한가지는 도덕률(moral law)의 존재에 관한 것이었다.
어째서 인류(우리와 우리 종의 다른 구성원)는 동물의 왕국에서 구분되고, 무엇이 옳고 무엇이 잘못인지 알수있을까?
모든 문화에서 보게되는 한가지는 지식이 있다는 것이다.

어디에서 이것이 왔습니까? (무엇이 옳고 무엇이 잘못인지 구별하는 지식이 어디에서 왔느냐는 질문)
나는 진화론적인 결과를 부정할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종종(sometimes) 도덕률(moral law)은 우리에게 해야 할 옳은것은 자기희생적인것이다라고 말하기때문이다.

만약 내가 강둑을 걷고 있을때 어떤 사람이 (물에빠져서) 익사하고 있는것을 보게되면, 심지어 나는 수영을 잘하지 못한다고 해도,
나는 그 사람을 건져내려는 시도를 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는 강요(urge)를 느끼게 된다.

진화론은 정확히 위와 반대되는 말을 우리에게 하고있다: "너의 DNA 를 보존해라. 누가 익사하는 사람을 걱정하나?
그는 허약체일뿐이다.(weaker one) 그냥 냅둬라. (let him go)" 이게 바로 당신의 DNA 가 생존경쟁(survive)을 하기위해 필요한것이다.

 

 

 

photo of Francis Collins

Francis Collins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