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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쓰레기같은페미니스트들or 여성옹호론내지는우월론자들

삼식이 |2006.01.22 02:14
조회 14,019 |추천 0

헉... 이렇게 파문이 커질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어제 사랑과 이별란에서 116056 번 글을 읽고 나서

제가 너무 감정이 앞섰던 것 같습니다.

원래 새벽시간에 너무 감정적이 되는 저인지라 다시 보니

자삭해야 할 요소들이 글 부분부분에 좀 많이 있는 듯 싶네요.

전 다시 얘기하지만 여자 남자 편들고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남성 우월론을 외치고 다니는 그런 마초도 아닙니다.

하지만 116056 번 글을 읽지 않고 무작정 제 글만 본 후 악플을 다시는 분이 계시는데

원문을 한번 보고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쓴 글 중에

 

남자의 지능이 여자보다 높거나 동등하면 동등했지 그 이하는 아니다

남자가 외모나 기타 다른 외적인 요소에 투자하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여자보다 사회적 지위에서

앞서갈 수 있었다.

 

라는 두 항목에서는 제가 깊이 반성합니다.

그리고 예쁘고 골빈 사람보다는 얼굴은 그보다 좀 못나도 자기관리가 철저한 여성이 멋지다고

제가 글을 올렸는데 이걸 보고 뻥이라는 둥 지도 이쁜여자 고를거면서~하시는 분들 있는데

저는 절대 그렇지 않거든요? 그리고 남자는 다 예쁜 여자만 좋아라 하는 건 아니랍니다.

제가 그리고 언제 페미니스트들을 싸잡아서 욕을 했습니까? 전 그런 적 없습니다.

도가 지나칠 정도로 여성만  옹호하고 기회있을때 잠시 물러서서 남녀평등만 외쳐대는

그런 소수의 페미니스트들에게 한 말입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개쓰레기라는 말이 적당하던데요?

 

참고로 지금 올리는 글은 개쓰레기같은 페미니스트였던 한 분이

제가 글 올리기전에 올렸던 글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욕을 너무 많이 들어먹었는지

글 앞부분을 많이 삭제시켜버렸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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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짜증나는마초들)

 

간혹가다보면 마초들이 군가산점도 없어졌는데 왜 여자는 군대 안가냐고 생떼를 쓰는데..

짧은 소견이지만 한마디 해보려구요.

일단 막사문제요. 남자만 우글거리는데 여군사병을 들이밀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그렇지 않아도 병장놈이 여군대위 천막을 찢고 들어가 성추행하는 세상인데..

남자고참이 여자신병을 내버려둘까요?

아마 십중팔구는 함부로 몸에 손댈 겁니다..

그렇다면 막사를 달리 쓰면..? 아마 이것 역시 같은 부대울타리안에 있는 이상

위와 같은 문제가 벌어지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죠.

그렇다면 부대를 달리하면 되지 않느냐.. 하실지 모르지만

그럼 보직은요? 행정병 취사병 시키기에도 여자의 몸으로선 버거운데

경비병 소총수 포병 전차병.. 거기다 유격훈련 행군 이런 거 다 똑같이 하라고요?

말이 안되죠.

여자로 태어나 평생 생리하는 것도 억울한데 군대까지 가라니..

솔직히 남자들 군대가는 건 여자들 생리와 비교해봤을 때 형평성차원에서도 이뤄져야 합니다.

공무원시험볼 때 군대 갔다왔다고 응시연령을 늘려주지만

시험날 생리기간하고 겹친다고 무슨 배려를 해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생리하느라 힘들겠다고 점수 더 주는 것도 아니고..

비록 예를 많이 대진 못했지만

이것만 봐도 여자가 사병으로 징집돼선 안된다고 봐요.

여자는 미래국민을 조성하는 신성한 의무를 수행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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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글은 윗 글에 대한 제 글의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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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056번 글 보고 짱나서 한 마디 쓰려구요,

글을 읽어보니까 "짜증나는 마초들"이란 사람이 글을 올렸든데

여자는 생리까지 하고 힘든일도 못하는데 왜 군대를 보내냐.절대로 군대 보내선 안된다.

이렇게 올리면서 만약 여자가 군대를 가면 남자들이 십중팔구 다 여자를 건드리게 된다.

그리고 여자는 무슨 성적 노리개로 전락하게 되고 피해만 본다.

이딴식으로 글을 올렸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그럼 군대에 가 있는 남자들이 모두 여자를 건드린다는 겁니까?

그럼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처럼 남자 여자가 모두 의무적으로 군대가는 나라는

강간률이 제일 높겠는데요? 그런데 아니거든요? 남자를 무슨 성에 미친 사람들인 양 내모는데

그러지 맙시다.

안 그래도 여기 톡에는 여성옹호론자들이 꽤나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글쓴이는 참 무개념도 하더이다.

여자가 생리를 하게 되서 출산해주는것이나 고맙게 생각하지 뭣하러 보내냐는 둥...

여자가 생리만 하면 애가 생깁니까? 여자가 군대에 징집될 아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애를 낳는 것도 아니고 남자가 좋아서 애를 만들어 내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여자의 몸은 고귀하기 때문에 함부로 몸을 굴려서는 안된다구요?

그럼 남자의 몸은 고귀하지 않기 때문에 함부로 징집되어서는 함부로 연병장에 개거품물며

몸을 굴려댑니까?이게 말이나 되냐구요.

언제나 보고는 있지만 다수의 여자들이 남자를 너무 깔보고 있는것 같은데...

뭐 자기네들 머릿속엔 남자를 꼬시면 금방 넘어올 것도 같으니 여러 사람 조종해서

항상 뭔가 한 몫 챙겨보려는 여자분들도 꽤나 될걸로 압니다. 하지만 그건 소수의 어리숙한

남자들이 그렇죠. 남자가 지능적으로 여자보다 이상이거나 동등했지 그 이하는 절대 아니거든요?

제 눈에는 여자란 그저 그냥 맘에도 없는 이쁘다는 말 한 마디 해주면

어떻게 한번 남자한테 수작을 내볼까 이런 궁리만 하는 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남자들 맘이나 어떻게 한번

움직여서 한 인기나 한번 누려볼까 이런 생각만 하지. 이쁘면 다인줄 압니까?

확실히 이쁘고 정신 못 차리는 사람보다는 조금 못나더라도 자기관리를 할 줄 아는

여자가 훨씬 더 나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자들이 우위에 있을 수 있다는 게 바로 그런 것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는 외적인데 별로 신경을 안 쓰기 때문에 여자들처럼 미를 가꾸는 시간에 다른데 투자해서

더 성공하는 사람이 많습니다.그래서 많은 지위에서도 남자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거구요.

하여간 여자들 중에는 쓸데없이 자존심만 쌔가지고 도무지 굽힐 데서는 굽힐 줄 모르고

나대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 수긍할 건 수긍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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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꾸물렁|2006.01.22 15:24
여기서도 또 쓸데없이 출산과 육아와 군대 문제를 연결시키는 여성분들이 많이 있네요. 전 여자입니다. 하지만 여성이 출산을 하기때문에 군대를 가지 못한다는 말은 이해가 안가네요. 군대 가는 시기는 평균 이십대 초반이라면, 그 당시는 출산과는 어느정도 거리가 먼 여성들이 대부분입니다. 그 후의 출산은 충분히 개인의 선택의 결과이구요. 애낳는게 힘들기 때문에 그리고 애 키우는게 힘들기 때문에 군대를 가지 못한다? 그 말을 하는 여성분들은 출산과 육아가 당연히 여성만의 책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출산과 육아는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 가정 모두의 문제입니다. 제발 출산과 육아 문제를 군대 문제와 결부시키지 마세요. 군대를 가고 싶어 가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여성도 그렇기 때문에 군대를 못가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냥 단순하게 이야기 하면 됩니다.
베플개념없네|2006.01.22 10:22
"위안부"가 정말 뭐였는지 안다면 저렇게 위안부라는 말 함부로 안 쓸텐데. 위안부였던 할머니들이 너 죽일지도 몰라 썅화탕아 정신에 개념없는 거 티내냐? 베플 개념없네
베플흠냐리|2006.01.22 11:36
저겨.. 다른건 좀 글쿠.. 이스라엘 군대.. 네 강간률 높습니다. -0- 사실입니다. -0- 여자 군대가는 나라 군대내 성추행 많이 일어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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