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제 막 21살 ㅎ
군대가길 기다리는 사내입니다 ㅋㅋ
설날 ㅋㅋ
성인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ㅋ
곧 군대도 가고 하니 두둑하게 건질줄 알앗습니다 ㅋㅋ
문제는 저와 동갑내기 사촌 여자애 =_=;;
차례를 지내고 ;;
세배를 하고 ;;
덕담을 듣고 ;;
인제 다 시나리오대로 되겟구나 =_=
하는찰나에 -0-;;
저희집 늦둥이동생에게 새뱃돈을 주는 -_ㅋ
저와 동갑내기 사촌 -_-;;
대략 난감 ㅣㅣOTLㅣㅣ
제가 일을 못구해서 안하는게 아닙니다 ㅎㅎ
군대가기까지는 한달좀 못남앗구 =_=;;
일하기두 뭐한시간;;
군대들어가도 2년이 아깝지않도록 희망찬 한달을 보낼려 하건만 ``;;
그사촌은 여자에 돈도 많이 버는데 취직해서 늙어죽을때까지 거기 다닐라나봅니다 ㅋㅋ
아무튼 세뱃돈 줄려고지갑을 열던 어르신들의 표정 =_=;;
참 난감햇습니다 ㅋㅋ
그래도 일단 줄려고 열으셧으니 ..
"곧 군대가지?"
"네..;;"
"용돈해라"
"아닙니다..제가 나이가 몇인데요 저두 슬슬 줘야할나이죠.. (ㅡ0ㅠ)"
이렇게 거부를 하고말앗더라는 =_=;;
그리하여 받은건 없이 기대만 잔뜩하고 ㅎㅎ
주머니는 탈탈 털린;;
설날 sad story엿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