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첨으루 글을쓰네요..
혼자지낸지 2년이 다 되어가네요.. 벌써 전세 계약기간이 끈나 이사를 해야하거든요~
앞뒤 다 짜르고 저는 성공할라믄.. 옆에 누군가가 있어야합니다... 왜냐믄 제가 하는일은 기획사거든요... 아! 연애기획사가아니고 인쇄,판촉이요~ 카다록이나 광고물을 많이 보고 익혀야 실전에 쓸수있으니 여기저기 구경도 많이 다녀야하합니다.
그렇다고 산이나 들이 아닙니다.
그냥 간단히 코엑스나.. 머 무슨 공연장, 무슨 박람회.. 무슨 전시장 같은데죠...
그래야 팜플렛을 모을수 있으니깐요~ㅎㅎ
돈두 많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점심한끼나.. 지나가다 이쁜거있음 돈있음 사는거고..
그리고 무슨 기념품같은거 살라믄 사고 돈없으면 사진기있으니깐 걍 추억으루 찍으면 되고요.. 전 그냥 그정돈데.. 그러고 살고싶은데.. 혼자인지라.. 혼자서 하긴에 흥이 안나네요
그래서 주말에 그 황금같은 주말에 남들 다 연애하고 좋은 것 구경하고 다니는 주말에.. 저는 저의 게으름과 tv와 라면과 같이 지낸답니다....n.n
제 나이요?? 이제 꺽인 25살하고도 한살많습니다... “여자의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라는 책 아시는지요?? 그 책을 제가 25살 1월달에 장만했는데요..그땐 연애하느라 그런거 눈에 안들어왔고..그냥 새해라 20대의 중간나이라 좀 특별히 지낼라고 구입해서 하루이틀은 열심히 읽었는데..지금은 보고싶어도 못봐요.. n.n 왜냐믄.. 보면 너므 제자신이 초라해지거든요.. 실은.. 올초에.. 사랑하던 사람이랑.. 흑흑흑 ㅠ,ㅠ
얼마나 맞는 말들만 적어놨는지.. 지금도 그리 늦은건 아닌데.. 괜히 책두 잘 못보겠고.. 제 지난 시간이 넘 후회막급스럽습니다. 누가저좀 도와주시면 안되나요..? 그냥 여긴 혼자사는사람들의 방이니.. 세상에 저같은 사람은 적어도 한두명은 있을거라 생각하고.. 그런분들.. 저와 함께 이 험난한 인생 개척해보지 않으시렵니까..??? ㅋㅋ
이러면서 인맥을 넓히는거죠~ 저 착합니다.. 나쁜사람아닙니다!! ^---^ (<--차칸미소ㅋㅋ)
이왕이면 같은 또래나 같은 동성이면 좋겠고요..
참참참!! 저는 인천에살고요~ 지역은 상관없어요~ 요즘은 인터넷과 교통수단이 발달되서 문제가 안되잔아요~ ㅎㅎ
그냥 제가 쓴의견에 조금이나마 공감이 가시는분들..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