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힘은 산을 옮기고도 능히 남음이 있습니다* 오늘 저는 이 사이트에 글과 저의 마음을 올려 멀리 멀리 띄워 보냅니다. 그대는 천사 입니다. 라고 사랑은 그리움과 기다림의 눈물 입니다. 인간이 만든 글자 중에서 "사랑" 이란 글자 이외에 더 나은 단어가 있는지 저는 알지를 못합니다. 당신의 모습 그릴때 내가슴 한없이 뛰었고 설레이는 가슴은 파문을 일으키는 물결 입니다. 님을 생각하면 내마음 두근거림 어린 시절 사춘기 시절로 돌아간듯 벅차 올랐습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내가슴 한없이 그리움으로 남아 아름다운 시절로 되돌아 갑니다. 그대 가까이 에서 마주 보고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듯 그 힘은 놀라웠습니다. 서로의 믿음이 놀라운 기쁨으로 성큼 다가오는 설레임을 당신을 향해서만 그러고 싶습니다 그런 날을 기다림이 저의 삶의 원동력 입니다. 저를 아름답게 할수있는 유일한 수단 입니다. 사랑의 힘은 산을 옮기고도 능히 남음이 있습니다. 이제 님이 주고 가신 마음 님이 남기고 가신 그 모습 저에게는 큰 힘이 되어 희망으로 다시 솟아 납니다. 저에게 아직도 놀라운 힘과 용기를 희망을 갖다 주는 천사 입니다 !!! 저와 가족이 믿음과 소망을 갖고 험한 세상 살아 갈수 있도록 힘을 주는 오늘 저에게 있어서 당신은 천사 입니다사랑의 힘은 산을 옮기고도 남음이 있습니다.샬롬.첼로켜는남자 새해 첫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