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서 심심해서 제 경험담 하나 올릴게요.ㅎ
저는 현재 리니지2 라는 게임에 홀딱 빠져있는 여자유저입니다^^;;
현재 노블레스 찍구 2차 서브 하구있어요^^:;(린지2 하시는분만 아시겠네여..)
발견 1 남친과 휴대폰으로 통화중 - 제껀 통화하다가 보면 그냥 꺼지는 1년반된 스카이 핸번 -_-
나 - 자기야~ 어쩌구 저쩌구 ~ 쫑알 쫑알~~~
뚝;;-_- (폰이 그냥 꺼짐;;)
잠시후 집전화루 남친에게 전화해서 " 자기야 미안 팅겼어 -_- "
리니지를 모르는 남친 - " ㅇ ㅓ? 머라고? 전화 끊겼다구 ?? "
나- 푸 하하..혼자 웃겨서 웃음ㅋㅋ
(리니지는 장시간 이용하다보면 크리티컬에러로 갑자기 팅기거든여..그럼 다시 접속해서
파티원분들에게 죄송합니다 팅겼어여;;라구 말해요ㅎ )
발견 2 - 타 지역으로 놀러가는길..
나 - 랄랄라~ 이제 다왔구나 톨게이트만 지나면되지~
옆자리에서 자고있는 남친을 깨우며 말한다..
나 - 자기야 텔비 줘 -_-
리니지를 모르는 남친 - ㅇ ㅓ? 뭐 ? 톨게이트 비 달라고?-_-??
나 - 푸 하하
(린지2에서 마을간에 이동할테 텔레포트 한다구해서 일정한 돈이 필요해요^^그걸 보통 텔비라고함. )
발견 3 친구와의 약속
나 - (문자중) 이냔아 왜일 늦게 나오냐 어디쯤이야 ? 후딱 안와?!! #^&**#$% 버럭버럭!
친구 -(문자중) 다와가 조금만 기다려
나 - 알았어 내리면 귓해 -_-
리니지를 모르는친구 - 멀 귓해??
나- 미칭...(내가 심각하다 느낌;;)
(리니지2에서 유저끼리 귓속말이라구 둘만 대화할수있는 시스템이있거든여;;)
발견 마지막..
어제 올드앤뉴 보셨나여??
제목이 무플<< 이었져.
저는 혼자서 계속 .. 솔플..솔플...솔플일걸.....-_-
(솔플은요; 솔로 플레이 라구 해서 혼자 사냥하는걸 말하거든요^^:; )
ㅎㅎ 걍 제 경험담이에요
혹시 게임 중독이 생활에서 나타 나는 분들 더러 있으시져?ㅎㅎㅎㅎ
모르는 상대방은 당황 한답니다^^
게임은 적절하게 하는것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