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입니다.. 헤헤![]()
오늘저녁에 천안에 가기로 했기에 푸하하^0^
똥꼬는 미주알 고주알 말이 많이 편이고,, 꼭 우리일 아니라해도
회사에서 일어난 일, 친구일 다 똥꼬가 판단하고,, 결정내리고
그러치 않냐고 도령한테 동조를 얻어려고 합니다.
울도령을 이런 절 보고 동네이장이라고 합니다..
도령왈 : 동네이장 또 시작이네~
뭐 그 피가 어디에서 왔겠습니까?? ㅋㅋㅋㅋ
울도령왈 친정아부지..(똥꼬아부지)를 동네이장 원
똥꼬를 동네이장 투
라고 부릅니다.. ㅋㅋ
어제 밖에서 외식하는데..
도령 : 울 아파트에 불났더라
똥꼬 : 잉?? 어디에..
도령 : 우리 동수 2층에서
똥꼬 : (저희 층은 13층) 그럼 우리층은 괜찮겠지?
불난 이유가 뭐야??
도령 : 몰라,,
외식이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울도령 자꾸 친정집에 가자고 합니다..
안된다고 하는 찰나
울도령한테 전화가 옵니다.
친정아부지 : 나다
도령 : 네
아부지 : 너희 집은 아무이상없으니 걱정 말그라(소문듣고 알아보셨나봐요)
도령 : 네,, 아부지 갈께요
아부지 : 그래
울아부지 저희집이 걱정되셔서 안심하라는 전화입니다..
도령 : 사위는 아무걱정 없는데.. ㅋㅋ
아빠가 오래,, 가자 ^^ ㅋㅋㅋㅋ
친정집
울아빠 : 집에 가봤니??
똥꼬 : 아니
아빠: 가봐야지.. 왜이리 무심하노??
연기많이 났던데.. 집에 연기많이 들어왔으면 환기도 시키고,,, 쯧쯧
똥꼬 : 그래?? (저도 그래야할것 같았습니다.. 저희집에 친정 걸어서 10분거리도 안됨)
근데 왜 불났네?? 인명피해는 없고??
아빠 : 자세한것 모르겠다,, 낼가면 알겠지...
컴퓨터하는 도령에게 쪼르르 가서
똥꼬 : 오빠,, 울집 확인 차 갔다와야하는거 아냐?
도령 : 됐어
똥꼬 : 가자,,,
도령 : 가서 올꺼면 뭘가,,
똥꼬 : ![]()
똥꼬도 혼자가기 싫어서 안가봤습니다..
집은 무사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