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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심합니까..

음먐 |2006.02.16 11:34
조회 412 |추천 0

어제 여자 친구에게 초코렛받았습니다.

요즘 많이 싸우고 그래서 의무적으로 준것 같습니다

근데..여친과 친하게 지내는 남친이 있는데..그남친..전에 사귀던 사람입니다

정말 아무 의미없이 순수 친구로 만난다고 합니다.

그래도 좀..신경쓰이긴 했습니다

발렌타인전날...

그 남친이 여친 집근처와 서 같이 밥먹고..술마시고 했답니다.

그리곤..여친 그 남친에게..초코렛 줬다고 합니다.

집앞에서 산걸로...아무 의미 없이 줬다고 하는데

전 그게 걸립니다..

주변사람 챙길려면..나 먼저 주고 나서..다른사람..미니 쉴같은걸로 주면 상관없는데

그남자에게 만난김에 먼저 줬다고 합니다.

그리곤 아무런 가책감 같은거 느끼지 않습니다

이성친구하고 더군다나..전에 사귄사람과 만난다는 것도 그렇지만..

굳이 초코렛줄 필요가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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