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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남친한테 비려준돈받았어요....

슬픈비.... |2006.02.17 09:11
조회 2,125 |추천 0

어제도 글을올렸었는데... 헤어진지 2틀지났네요.... 마음이  이사애요...괜찮다가  미칠거사티힘들다가.... 제가  얼마전  돈을빌려 줬는데   오늘 문자로  계좌번호 찍으라고하네요... 한편 다행이다생각하면서  왜이리 마음이  불편한지... 지금 그사람  돈이없거든요.... 인제 정말 끝인가봐요.... 솔직히 이별을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엊그제만해도  사랑을 속삭이던  그였는데  인제  그런모습은  영원히 보지못할꺼같아요.... 시간이좀더지난후에  괜찮아지까요? 인제  못본다고 생각하니 ... 아무리 그사람이  나한테 준상처들이 많아도... 난  왜이리 모질지모사는지... 원래 사랑을하면  바보가된다는말이 그래서일까요?..... 결국은  계좌를  보냈어요... 연락이없다면  그냥  안받을라고했는데  마음은 아프지만  과감하게.... 정말  시간이약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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