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도에 머릿속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 들린다는 그런 광주교대 여학생(과학과)에 대한 뉴스 들어보셨나요?
그 여학생은 그 때 죽지 않고 살아있습니다. 그 뉴스 보도 당시 여학생에게는 그때 교재중이던 남학생(연대법대 97학번, 손0성)이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여학생을 좋아하는 척 속이고 처음부터 접근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그 남학생은 첨부터 대가를 받고 교대 학생과 신00 과 짜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제 앞에서는 사랑하는 척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성관계를 하는 모습도 공개해 가면서 저를 더럽혔습니다. 하지만 처음 남자를 사겼기에 그걸 눈치 못챘던 전 죽음을 선택하는 순간까지도 몰랐습니다.
또한 그들은 저를 오랜 기간 스토킹해 가면서 안좋은 소문을 냈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은 다들 진짜일 거라믿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사실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남자에게 결혼은 확실한 맘이 들 때 해달라고 항상 말했었는데 남자는 제가 죽을 뻔한 후에도 청혼까지 해가면서 뻔뻔스럽게 저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전 헤어진 후에 남자가 원조 교제를 해가며 사겼던 여자를 다시 만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 그 남자의 착하고 순진했던 모습만을 맘에 들어했던 거라서 정말 심한 배신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는 헤어지고 난 후에도 그 패거리들은 그 저를 스토킹하며 괴롭혔습니다.
또한 제가 근무하는 초등학교 앞에 이상한 사진과 함께 대자보를 붙여 어린 학생들과 학부모까지 알게 했습니다. 또한 대학교 홈페이지에도 사진과 각종 이상한 루머를 퍼뜨렸습니다.
제가 원래부터 남자를 잘 꼬시고 행실이 안좋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아주 다릅니다. 그 허위 사실을 유포한 사람들이 먼저 꼬리를 쳤으며
그 사람들은 저를 속여 살인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죄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된 지금은 지금까지의 죄를 감추기 위해 더 추한 짓들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을 왕따하겠다는 협박, 심지어는 학부모들을 이용한 협박(예를 들어 7000원짜리 열쇠고리(스와로브스키)꺼를 주면서 70000이라고 거짓말을 하는 등)-우연히 정품을 봤거든요... 그리고 학생들까지 대동해서 나쁜 일들을 시키고 있습니다.(사람들 앞에서는 참교육을 외치며 학생들만을 위해 사는 것처럼 행동하던 그 사람들은 단지 멋지게 보이기 위한 술수였던 거죠..)
저 역시 저를 더럽고 안좋은 교사로 몰라세우려는 그 사람들의 단점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제가 몰라서 입을 다물고 있었던 것을 결코 아닙니다. 전 단지 그렇게 남의 흉을 보고 다니고 싶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 패거리들은 앞에서는 친구나 애인처럼 행동하고 뒤에서 함정을 만들고 다녔고 제가 이미 다 알고 있다고 소문을 냈기에
전 2번째 살인 협박을 받았을 때에야 그 사람들의 실체를 알았으며(그 전까지는 완전히 속았음) 실체를 알고서도 그런 일을 당했다는 것 자체가 너무 괴로워서 그냥 없던 일로 끝내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기득권자인 그들은 끝까지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자 자기 주장만을 펴며 저를 협박하면서 한편으로는 친구를 하자고 하며 연기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수술을 시켜주겠다면서 술수를 쓰기도 하더군요...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것도 그냥 연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왜냐면 1년넘게 내 실체를 알아본다고 똑같은 말을 반복하면서 저에게 심한 고통을 주었거든요...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세번째로 저를 죽이려고 꾸민 일을 며칠전에 알게됐습니다. 제가 먹는 약에 안좋은 것을 첨가했더군요...첨에는 저의 과민반응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점점몸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밖에 나가는 것도 두렵습니다.
첨에는 허위 뉴스를 내 가며 저를 뛰어내리라고,,,,그렇게 낮은 곳에서 뛰어내리면 죽겠나고 그 남자의 누나와 오00이라는 친구가 저를 몰아세웠습니다. 그 누나가 그러더군요...살려고 몸부림치는 저에게 '착한 손0성이가 불쌍하지도 않냐?' 하지만 그 남자는 제가 혹시 다른 여자가 생긴것이 아니냐며 괴로워하자 시험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그 전날까지 광주에 내려와서 절 위로하던 사람이라서 너무 미안한 맘에 결정했습니다.(제가 한시간 내내 혹시 다른 여자가 생겼으면 아무 이유도 듣지 않고 그냥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한시간 내내 난 너밖에 없다.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느냐..내가 그렇게 믿음이 없게 행동을 했는냐,.. 너 말을 듣고 하늘이 노래지는 걸 느꼈다...난 니가 너무 좋아서 기숙사에서 니 사진 보고 혼자 웃다가 룸메이트에게 미쳤다는 이야기까지 들었는데 어쩌면 그럴 수 있냐 등등)아무 것도 몰랐던 저는 죽는 직전까지 날 너무 사랑하고 나밖에 없다고 말해준 그 남자를 위해 뛰어내렸습니다. 하지만 전 죽지 못했습니다....
두번째는 저희 집 골목앞에서 차 한대가 지나갔습니다. 그 당시에 이상한 일이 많았었는데 그 남자가 탄 차를 보니 그 사람이 의심이 가더군요...다시 그 패거리는 저를 죽이려고 협박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첫번째와는 달리 연기는 하지않고 사실대로 넌 왕따였고 우리가 너를 강간하고 가지고 놀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저는 그때서야 그 사람의 정체를 알게 되었죠...그리고 그 사람이 그 원조교재와 결혼하려고 그런 파렴이한 짓을 다시 저질렀다는 걸 .......또한 그들은 제가 뛰어내리던 그 날까지 그 남자가 원조와 그짓을 했다고 하면서 저에게 다시 죽으로 하더군요...
하지만 전 그 사람이 그 원조와 결혼한 게 너무 좋습니다. 만약 그 사람이 다시 저처럼 순진한 여자와 결혼해서 미래를 망치는 꼴은 볼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그들은 너무 절 몰랐던 거죠....
전 강간당한 것을 전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 이론대로 하면 넌 강간당했으니 죽으라는 거잖아요...
전 사랑해서 섹스를 하는 것을 정말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사랑했다 생각하고 했으니까요..
하지만 또한 강간범은 세상 끝까지 쫓아가서 죄값을 치르게 하고 싶습니다. 왜 강간당한 여자가 부끄러워 해야합니까? 지금이 조선 시대라도 됩니까?
두 번째 살인이 실패로 끝난 후 그들은 제 머리를 고쳐주겠다며 다른 연예인들과 연락을 하더군요... 실제로 연예인이 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자신들의 말로는 연예인이라 하더군요..하지만 그들은 제 속마음을 듣습니다. 전문의도 있습니다.
제가 그들과 말하며 고통스러워 하는데 겉으로는 치료를 해 준다면서 아니..그냥 내 버려달라는 저를 계속 괴롭혔습니다. 그리고 몸도 마음도 약하게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니가 남자에게도 버릇없이 했다 하더군요... 하지만 전 너무 겸손했습니다. 그 사람은 그 엄청난 학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매력 없는 잘 못노는 남자였습니다. 그래서 전 그 당시 친구라 믿었던 그녀에게 '남자가 너무 착한데 정말 나하고는 안맞는다' '그 정도 학벌이면 나보다 훨씬 이쁜 여자 만날텐데... 왜 싫다는 나한테 이렇게 집착하는 걸까'이렇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하며 그 남자는 그런 것은 생각지도 않고 자신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나봅니다. 자신을 싫다는 것 조차가 버릇없는 것이겠죠...
세 번 째 살인은 이렇게 알게 됐습니다.
한약을 2번 지어 먹었는데 첫 번째는 괜찮았는데 2번째는 자궁쪽, 머리가 아프고, 생리통이 생기게 하더군요...과민반응일거라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다가 학교에 갔는데 (지금이 학기말이지 않습니까)
한 아이가 그러더군요...
선생님 7만원짜리 열쇠고리 저 주세요~
반장아이가 그러더군요....선생님 선물이에요
그래서 열어봤죠...열쇠고리 2개가 있더군요...예뻤어요...하지만 솔직히 7만원짜리로는 안보이고 비싸봤자 1만원
학기말에는 뇌물성도 아니고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7만원은 쫌 비싸다고 부담스럽다 생각했기에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근데 제가 카풀한 선생님께 드릴려고 선물을 사려 팬시점에 들렸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스와로브스키 열쇠고리가 있지 않겠습니까? 똑같더군요...진품이라네요..백화점에도 납품하고... 7000원짜리랍니다.
2개하면 얼말까요? 14000잖아요...
그리고 그런 일이 또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시켰다 하더군요...정치적인 것때문에 절 살려둘 수 없다나요...
그런 것 때문에 전 사람들을 경계하다가 결국 약에 안좋은 것이 들어갔다는 것을 몸 상태를 통해 알게 되었죠...( 왜냐면 몸이 안좋아서 몇년전 한약을 먹고 좋게 만들었던 게 있거든요...얼굴이 빨갛에 올라오는 것과 생리통, 그런데 이번에 한약을 먹고 다시 그런 증상이 생겼어요...한약이 시간이 지나야 효과가 나타난다더니 이제 서서히 나타나네요...)
전 2번째 살인, 그니까 제 입장에서 첨 이 일을 알게 됐을 때부터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기득권을 가진 총학생회(광주교대), 그리고 교수진들, 그리고 첨 신문기사가 날 당시에 조사를 확실하게 하지 못하고 적절히 대처하지 못했던 잘못을 피해가려고 더 많은 희생을 시키는 정치인들로 인해 지금 이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다들 저만 죽으로 모든 일이 해결된다고 하고 있죠....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제가 처음에 다른 이들을 위해 죽었을 때 어떤 결과가 있었나요?
그 전까지 절 어느 정도 믿었줬던 사람들까지도 절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했습니다.
그렇담 제가 지금 이 순간에 다른 사람을 위해 죽으면 영웅 대접을 받으며 그런 대접이 변할까요?
아뇨...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제 수술비가 없는 것은 저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단돈 7만원이 없는 정부....
한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으로 아는 정부...
이건 정말 아닙니다.
제가 간이 배 밖으로 뛰쳐나왔나구요?
절대 아닙니다.
저도 겁 많이 소심하고 정말 무섭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불명예스럽게 다시 개죽음을 당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전 한 번 경험해 봐서 어떤 결과가 있을 지 너무나도 잘 압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세요.
지금껏 여러분은 그 저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은 스캔들을 들었고 죽어야마땅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저 역시 그 소문이 모두 사실이라면 죽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실은 그 정반대, 상상을 초월하는 반대라면 어떡하시겠습니까?
주위 사람들의 말, 더 높으신 분의 말, 그리고 언론도 다 거짓이었다면요...
어떻게 이 민주화 시대에 그런 일이 있냐구요??
하지만 정말 있습니다.
지금 그 저는 그 힘을 가진 세력(교사, 교수 그 이상의 권력가들)에 의해 죽음을 당할까걱정하고 있습니다. 진실을 밝히고 싶어합니다. 여러 분이 소문만 믿지 말고 논리적으로 그 사람의 입장이 되서 생각해 주세요...그럼 과연 그렇게 행동했을까요?? 그 소문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법으로 해결하고 싶지만 저는 다른 해결책, 명예를 되찾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믿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능력도 믿습니다.
잘 판단해 주세요...진실은 시간이 늦을 지는 몰라고, 언젠가는 꼭 승리합니다.
진흙에 감춰진 진실은 언젠가는 빛을 발하기 마련이니까요.
여러 분이 진실을 원한다면 양측의 말을 다 들어야하지 않겠습니까? 왜 한쪽 말만 듣고 그렇게 판단하는 지요?
여러분은 살인과 강간을 일삼는 그런 사람들에게 꿈 많은 아이들의 교육을 맡기고 싶습니까?
여러 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립니다.
정말 두렵습니다. 소문 좀 내주세요...
정말 말이 되지 않는 다는 것 압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죠. 하지만 2001년도에 있는 신문기사에 분명 제가 말한 기사가 있을 겁니다. 도와주세요...아니면 저를 도와줄 단체라도 알려주세요
그 패거리가 한 짓을 하나만 더 말씀해 드리죠...두 번째 살인 하려고 저한테 접근했을 때 그러더군요..대학 다닐 때 저한테 자식 과외를 해달라고 부탁한 시간강사가 있었습니다. 첨에는 단순한 그것이었는데 그 다음에는 쫌 이상하거든요...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 패거리들이 제 메일 비번을 알아내서 그 강사에게 편지를 썼더군요..유혹편지를....
그리고 나서 그 강사가 나에게 관심을 표하자...절 강사를 유혹한 사람으로 소문내고 왕따시키고
그 강사에게는 다른 일자리를 소개시켜주는 대신 침묵하는 조건으로...
전 정말 무섭습니다.
겁이 없어서 이런 글을 쓰는 게 절대 아닙니다.
전 이제서야 느꼈습니다.
전 가만히 있어도 죽음을 당할 거라는 걸...
그걸 바에는 제가 원하는 방항으로 죽음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왜냐면 전 남에게 원한 살 일을 한 적이 없으며
이렇게 할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