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잔데요 제남자친구가 발냄새가 많이나요. 사랑하니까 다 이해하는데
밖에서는 상관없지만 집에 같이 있을때는 대놓고 말할수도 없고
처음에는 그냥 참았는데요. 오래 만나다보니 이제는
우리집에 남친이 오면 신발벗자마자 냄새 나거든요 ㅡㅡ
전에는 냄새난다고 말은 못하고 .. 자기야 발씻고와 ~ 이랬는데
그후에 남친이 발냄새에 좀 예민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전에 데이트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지나가는 말처럼 제가 발냄새 얘기를 꺼냈어요
이젠 외출했따 집에오면 꼭 씼더라구요.
그래서 전 제가 단순히 발냄새 가 싫어서가 아니란걸 보여주기 위해서
자주 제가 발을 씻겨줘요 . 목욕탕에 들어가면 바지 걷어주고 발에 비누칠해서 사이사이 씻겨줍니다
그래야 냄새가 안나니까요. 박박 말이죠.
님도 여자친구 사랑하신다면 서로 창피할게 뭐가 잇겟어요?
사실대로 얘기하고 님 집에 여친이 오면 자기야 발에 땀 많이 났으니까 내가 씻겨줄꼐 하고
박박 사이사이 깨끗이 씻겨주세요. 그리고 바디로션으로 발등 발라주시면 냄새가 덜 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