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갖자는것이 4일만에 전화가왔네요ㅡ..ㅡ;;
어제술을먹고 전화를 한건지 아침에일어나보니깐무자랑 전화가 여러번왔더라고요
여자친구가 단순해서 그런지...나이가나보다 3살많은데..
이런이런...한편으로는 기분이 좋기도하고 한편으로는 담담하네요^^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ㅋㅋㅋㅋ쩜있다가 회사앞으로온다네요ㅋㅋㅋ
여친이 오늘 쉬거든요..
여친이 시간을 갖자그하면
순순하게 시간을 좀주는것도 괜찮은거같아요..
그리고 전화오면 한번은 튕겨줘야됩니당..
않튕기면 여자가 또그럴수도있쓰니깐용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