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질 오랬동안 아니 잠시인가???
반년 넘게 끌어오던 짝사랑을 맘 편하게(속쓰라리게)
떠나 보낸지 일주일 그간 맘 고생도 했지만
어느정도 정리하고 나니 평안하네여
그런의미에서 만두국에 쏘시지 볶아서
이슬이를 즐기는 중에 제목에도 밝혔듯이
불현듯 이런 생각이 스치더이다
내가 바라보는 곳이 넘멀고 높은곳이면 하루하루가 힘들지만
하루 하루 내 삶에 만족하고 감사이 여기면
이 지겨운 인생살이도 살아볼만 하지 않나 싶습니다
모두 자기의 욕심되로 되지 않는 세상
한발짝 물러서 바라보는 건 바보짓일까요.....
30대 여러 선후배 여러분 힘내세요
인생은 녹녹치 않지만 우리 자신도 녹녹치 않는 사람들 아닙니까
아자~ 아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