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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댁에... |2006.03.01 18:56
조회 298 |추천 0

아무도 믿지 못하겟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겟다.

 

모든 일을 하려고만 하면 주위의 사람들이 날 가로막는다.

 

앞으로의 계획을 다  머리 속에 정리하여 그 일을 하나씩 실행할려구 했는데.

 

군대란 것과 돈, 시간 , 사람들이 가로막는다.

 

정말 환장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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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어릴떄 어학연수 다녀와서

 

변리사 공부해서 패스해서 대체복무하는게 원하는거였는데..

 

주위 사람들이 다 말렸죠.

 

평범한길을 가라고.

 

군대 다녀와서 공부를하라고.

 

하지만 저는 평범한 길을 가고 싶지 않습니다.

 

남들과 다른길로 가는게 저에게 있어서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해서요.

 

평범한 길을 가볼까 생각 해 봤지만, 평범한길은 저에겐 너무 안맞았어요.

 

남들과 똑같이 고등학교 생활을 해봤지만 결국엔 제가 떨어지더군요.

 

그렇게 노력했는데.그래서  평범한길은 저에겐 맞지 않다고 생각햇는데..

 

그리고 여러가지 수행착오를 격어봤었죠.국딩초딩때부터 거의 모든것들을 혼자 결정하다 시피 햇엇죠.. 부모님은 항상 바쁘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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