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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청부살인 "다시 진실게임"

꼴갑하네 |2006.03.12 14:33
조회 1,389 |추천 0

 

 

이해찬 총리와 3.1절에 골프쳤던 류원기 회장,   이 사건때문에 함께 골프친 것이구만.  하지만 골프 칠 정도로 전에도 자주 만난 사이니 이런 식으로 해서 무기징역 면하고 살인자는 살아남기 위해 골프회동을 자주 한 것이군.    냄새 풀풀 난다.     열린우리당 갈수록 사면초가네. 

 

판사가 돈받고 결혼 후 결혼전에 사귀었던 여자한테 전화가 올 때마다 사촌동생 하씨라고 둘러 댄 바람에 영남제분회장 부인이 안그래도 의심이 많은 사람이였는데 오해해서 미행하다가 죽인거라는  판사의 제3의 불륜녀가 있었다는데...  경찰관 비롯 20명을 풀어서 감시했는데 사촌여동생을 만나러 간다고 하고 실제로 만나지 않고 제3의 불륜녀를 만났다는 걸 몰랐을리가 있었을까?  냄새난다.

 

판사 사위가 대학때 동거했었는데  7억 받고 영남제분 딸하고 결혼했고  그 후로 동거했던 여자가 금전 요구하는 전화 여러번 걸었는데 판사 사위가 사촌동생이 한 거라고 거짓말했던 것임.   장모는 그 여대생 청부살해하기 전에도  명예훼손과 모욕죄로 기소유예 판정받고 접근금지가처분까지 받았었음.

 

처 주잡한 악녀가 딸을 문란한 여자관계가 있던 판사에게 7억을 주고 정략결혼시켰는데 어느 날 악녀가 자기 사위가 어떤 여자와 통화하는 것을 듣고 누구냐고 하니깐 그 판사는 사촌동생이라고 하면 괜찮을줄 알고 자기 사촌 동생이라고 거짓말 했는데 그 악녀는 불륜을 의심해서 사촌동생(하씨)을 죽였죠

 

이 여자 악질중에도 상악질 입니다.  유족들이 끝까지 진실을 규명하려들자 피해자 가족까지 살해하려한 정황도 있다지요.    이 여자한테 이름만 대면 알만한 로펌 변호사들이 줄줄이 붙어 인맥을 통한 전방위적인 로비도 많이 했다는데 그 와중에 그나마 형을 이끌어낸 검사나 판사들이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살인자들은 하씨를 땅바닥에 패대기 치고 발로 배를 짓밟아 갈비뼈를 부러뜨린 뒤 공기총으로 얼굴을 쏴 죽였습니다. 물론 저 추잡한 악녀 윤씨가 시켰고 그의 악랄한 조카는 돈에 눈멀어 흔쾌히 승낙했죠.

이러한 사람들이 지들은 어떻게든 살아볼려고 생쑈하는 모습들이 역겹기 그지 없습니다.

 

 

1심에서 2명의 살해범들은 20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윤씨도 말이죠. 다시 열린재판에서 그 두명의 살해범들은 진실을 말했습니다. 변호사도 진실을 말하라고 했죠.   그러면 형이 내려간다고,  그 둘은 진실을 말했습니다 약간은 어색하게요. 그리고 윤씨는 끝까지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대법원 판결은 3명모두 무기징역이었습니다.

 

진실되고 정의로워야 할 판사가 불륜을 저지르고도 모자라 사촌동생을 죽이게 만든 사건이군.   형법은 범죄의 원인이 무엇인지도 조사하는데 사건의 원인은 판사놈인데 판사는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않고 개명하기 해가며 아직도 판사로 재직중이라니.    말세로다.   대한민국 아주 개판이야.

 

이 사건의 사생활 문란한 김 *철 판사(이름도 개명했다고 하던데) 는 현 광주지방법원 판사라고 합니다.  

 

 

 

영남제분 류원기 회장 前부인, 공범 2명 위증혐의 고소… 檢, 재수사

 

 

여대생을 공기총으로 청부 살해한 혐의 등으로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돼 복역 중인 류원기 영남제분 회장의 전처 윤모(61)씨가 재심 절차를 준비하기 위해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10일 청주지검에 따르면, 2002년 3월 여대생 하모(당시 22세)씨를 청부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씨가 지난해 10월 공범인 조카 윤모(44)씨와 친구 김모(43)씨 등 2명을 검찰에 위증혐의로 고소했다.   윤씨는 고소장에서 “조카 등이 살인청부를 받은 적이 없으면서도 마치 내 지시를 받아 하씨를 살해한 것처럼 법정에서 허위증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윤씨는 검찰에서 “하씨를 감시하라고 한 적은 있지만 죽이라고 한 적은 없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윤씨의 고소장이 접수됨에 따라 재수사에 착수, 청주교도소에 수감된 윤씨의 조카 등을 불러 살인청부 여부를 추궁했으며, 이들 역시 “살인 지시를 받은 적이 없다”고 재판 당시 증언을 번복했다.

검찰은 조카 등이 법정 증언을 번복함에 따라 이들을 상대로 허위증언을 한 배경 등을 조사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윤씨가 살인 혐의를 벗기 위해 위증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추측된다”며 “조카 윤씨 등이 살인청부에 대해 말을 바꾼 배경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윤씨는 사건 당시 현직 판사였던 사위가 이종사촌 동생인 하씨와 불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의심, 조카 윤씨와 현직 경찰관 등 20여명을 고용해 하씨를 감시하다 불륜 현장을 잡지 못하자 조카 윤씨 등에게 1억7000만원을 주기로 하고 살인을 청부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조카 윤씨 등은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에서 하씨를 납치해 공기총으로 살해한 후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 중턱에 사체를 유기했다.

 

(청주=유태종기자 [ youh.chosun.com])

 

 

더러운 개한민국!   모든 것은 돈으로 통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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