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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만날 시간을 기다려...

redtable |2006.03.15 17:14
조회 854 |추천 0
비온지가 언제인데...... 회사에선 읽을수 없어서 지금에야 읽었어. 워니 맘 넘 천사같아서 행복하다.   어제 아주머니 있잖아  sos문자 보내궁 연락없었던...... 알고보니 싸우나에 있었데   다들 한 소리씩하더이... 나도 비맞고 서있던게 생각나서 호이짜! 했는데 이 작은사건으로 아주머니 행복했겠다 생각이 들더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 알았으니...   오빠도 행복하다 나에게도 걱정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있는거 아니까 난 혼자가 아니니까 오빠 더 조심하구 열심히 살꼬다. ^^;(짧지않아)    아침마다 기도해  워니 얼굴이, 이 사진에서처럼 밝게 웃는 얼굴이었으면 내가 없는 어디에서든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게 해달라고 힘내라구......   남을 위해 간절해 지는거 이게 사랑인가봐.   원아 어디에 있었는지 무엇을 했는지 나와 같이 아니였던 시간이 아깝지 않게 너와 함께 있을게   너와 만날 시간만을 기다려......   -워니를 위해 기도하는 오빠-

 

== 사귄지 얼마 안되었을때 오빠가 보낸 메일이예요.. 아마두 작년 봄..

     가끔 다투곤 할때 읽어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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