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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부>> 웨이터의 말한마디!

이경희 |2002.02.28 14:00
조회 409 |추천 0
만득이가 어느날 레스토랑에 가서 주문을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있던 웨이터가 가까이 다가오면서 말했다
웨이터:저기여 잼있는 이야기 하나해드릴까여?
만득이:(궁금한 말투로)뭔데여??
웨이터:저희 어머니가 아기를 낳았는데 그아이가 제동생도아니고 제 형이나 누나도 아니거든요 그아이가 누굴까여?
만득이:(한참생각하다가)누구죠??
웨이터:바로접니다.
이야기를 듣고 너무재미있다고 생각한 만득이는 집에가서 동생 천득이에게 이 이야기를 해주기로 결심하고 집으로갔다
만득이:천득아! 천득아 형아가 잼있는 예기하나 해줄까?
천득이:응!
만득이:우리 엄마가 아기를 낳았는데 그아기는 내 동생도아니고 내 누나나 형도 아니다. 그럼 이 아기가 누구게??
천득이:글쎄 잘몰라.
만득이:바로 웨이터야 웨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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