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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海] 음란전화 퇴치법.

김소라 |2002.03.08 18:03
조회 211 |추천 0
삐리리리~ 전화가 울린다. 전화를 받으니, 왠 음흉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린다. "이 봐.. 흐.. 아직까지 안자구 뭐해? 내가 즐겁게 해줄까? 으흐~ 지금 내 오른손에 뭐가 쥐어져 있는 줄아나? ㅋㅋㅋ 이걸로 널 즐겁게 해주지. 흐흐흐흐~" 그럴 때 던지는 엽기적인 한마디!





"이봐! 겨우 한손에 쥘 정도의 물건이라면 관심 없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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