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 얘기에요..
그형이 쩜 노는?데 칭구중에 잘나간다는 건달칭구가 있었답니다
하루는 그 건달이 칭구를 불러 강남에가서 술을 먹자고 하더랍니다
심심하던칭구는 마침잘됬다싶어 당연 얻어마실생각으로
물좋은 강남을 향했담니다
여기저기 뒤지더니 마침 아는룸인듯 거침없이 들어가길래 따라갔지요
아가씨까지 대여섯명을 뺀찌를 놓구 에이급아까씨를 불러다놓구
양주에 잔뜩 마시고는 한참을 놀다가 나갈시간이 됐지요(계산할시간)
건달칭구가 앞장서 나가니깐 따라갔겠지요
근데 계산대를 지나쳐 그냥나가려는 것입니다
당연 웨이터들이 따라와서 계산을 하라고하자
건달칭구왈 "그래 잘먹었다...수고하고,,,"
어이없이 그러길래 옆에칭구는 아는사인줄 알았답니다
근데 웨이터가 계속따라오며 "형님 계산은 하셔야죠..."
그러자 건달형 웨이터따귀를 한대때리면서
"야이xxx야 너 나누군지몰라?" 웨이터왈"네~ 모르는데요"
ㅋㅋㅋ
"야이 x만아 부천와서 내이름대봐...다알아 암튼 잘마셨어...고생해라"
ㅋㅋㅋ
그러면 나가는 건달...계속따라붙는 웨이터,,
밖에나와서까지 한참실갱이가 계속되었지요..
참다참다...
화가난건달형님...
.....
지갑을 꺼내어 펼친다![]()
"그래그래...알았다 네가 원하는게 이거냐?.."
하면 자신있게 꺼내든카드는 웨이터의 얼굴에 맞으며 땅바닥에 떨어졌지요
아무리 웨이터라지만 비참하기도 하여라
무심한건달...
지가깡패면 깡패지...
더러워서....
비참하게 카드를 주워든 웨이터 (황당한 표정)![]()
티티엘 카드였답니다..
결국 경찰 오구 해서 계산 다했다는 쪽팔린 씨츄에이션 ~~![]()
나중에 들어보니.. 그쪽 칭구들이 음식 먹구 돈 안내기루 유명한 양하치 라는 ㅋㅋㅋㅋ![]()